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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戰 4년…협상대표 "푸틴, 통화 한번으로 전쟁 멈출수 있었지만…" 2026-02-24 12:03:49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회의 도중 러시아의 침공 소식을 들었다고 회상했다. 키슬라차 차관은 당시 주유엔 우크라이나 대사로서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전면 침공할지도 모른다는 위기 상황을 논의하기 위해 소집된 안보리 회의에 참석 중이었다. 그는 긴박한 상황에서 러시아의 바실리 네벤자 대사를 찾아가 상관인...
정원 꽃 꺾어주던 자상한 남편…2명에 신장 주고 하늘로 2026-02-24 10:27:50
지난해 10월 20일 업무 도중 쓰러진 채 동료에게 발견됐다.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뇌사 판정을 받았다. 가족은 고인이 생전에 기증희망등록을 신청해둔 사실을 확인했다. 평소에도 "삶의 마지막 순간 다른 생명을 살리는 장기기증을 하고 싶다"는 뜻을 자주 전해왔다고 한다. 유가족은...
아내 23시간 출산 중계, 기저귀 광고 하더니… 결국 '퇴출' 2026-02-24 08:35:53
도중 광고 내레이션까지 삽입했다"고 전했다. 이 인플루언서는 1990년생으로 '폴 인 USA'라는 이름으로 활동해왔다. 미국 컬럼비아 대학을 졸업하고 현재 시애틀에서 거주하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전에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제품 관리자로 근무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9년 2월부터 시애틀에서 일상을 담은...
트럼프 재집권 후 첫 국정연설서 관세·이민정책 메시지 주목(종합) 2026-02-24 03:57:35
포착된다. 한편, 민주당 의원들은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 도중 퇴장하는 등의 방식으로 항의하거나 회의 참석 자체를 보이콧하는 방안을 고려 중이다. 이미 3차례의 크고 작은 '셧다운'(연방정부 기능 정지)과 '엡스타인 파일' 스캔들 등에서 트럼프 행정부와 맞서 온 민주당 입장에선 트럼프 대통령과의 ...
트럼프, '불법체류 살인범죄 피해 가족의 날' 지정 포고문 서명 2026-02-24 02:30:51
갖게 됐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연설 도중 피해자 가족을 연단으로 불러 짧은 발언을 하도록 했고, 이들은 모두 트럼프 대통령의 불법 이민자 강력 단속 및 국경 강화 정책에 고마움을 표했다. 대규모 불법이민 단속 및 추방 정책은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최대 정책 가운데 하나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1월 20일...
트럼프 재집권 후 첫 국정연설에 관세·이민정책 메시지 주목 2026-02-24 01:21:49
올해 초 미네소타주에서 불법이민 단속 항의시위 도중 연방요원의 총격에 미국 시민이 사망하는 사건이 잇따르는 등의 이유로 그의 이민 정책은 상당한 여론의 역풍을 맞고 있다. 그러나 그의 핵심 지지층인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진영을 비롯해 보수 성향 유권자들 사이에선 국경 통제와 불법이민...
튀르키예 여당 "에르도안, 대선 다시 나서야" 임기연장 시동 2026-02-23 23:35:47
중임까지만 허용하지만, 중임 대통령 임기 도중 조기 대선이 치러질 경우 다시 한번 대통령 후보 자격이 주어진다고 규정한다. 임기 제한 규정을 고치는 헌법 개정을 통해서도 에르도안 대통령의 재출마가 가능해질 수 있지만, 지난해 AKP는 개헌을 추진하다가 조기 선거를 통한 재집권이 더 합리적이라고 판단해 방향을 튼...
공정위 vs 검찰 리니언시 신경전에…주병기 "공정위로 단일화" 2026-02-23 17:56:04
조사 도중 검찰이 수사에 나서는 것에 다소 부정적인 인식을 표명하기도 했다. 그는 또 "설탕 사건의 경우는 자진 신고 1순위와 2순위가 검찰과 공정위가 달랐다"고 이례적으로 리니언시에 얽힌 정보를 공개하기도 했다. 이날 더불어민주당 허영 의원이 전속고발권 논란은 공정위가 느리다는 평가 때문에 나오는 것이라고...
김민석 총리 "대한민국 시민 노벨평화상 추천, 우연 아닌 운명" 2026-02-23 17:46:42
김 총리는 질의응답 도중 "통상 내빈 소개를 할 분들이 앞줄에 계시는데 (여러분이) 뒤통수만 보고 가시면 섭섭하지 않느냐"며 이들 인사를 일으켜 세워 객석을 향해 인사하도록 했다. 한편 계양을 출마 가능성이 거론되는 송영길 전 대표는 이날 행사에 참석하지 않았다.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
"탈출 불가능"…1만명 몰린 충격의 日 '알몸 축제' 2026-02-23 11:04:51
열린 ‘사이다이지 에요(西大寺?陽)’ 행사 도중 참가자 6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 가운데 40~50대 남성 3명은 의식 불명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하다카 마쓰리(알몸 축제)’로 불리는 이 행사는 무로마치 시대부터 약 500년간 이어져 온 전통 행사로 일본 국가 중요무형민속문화재다. 참가자들은 훈도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