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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선수'들만 모였다… PEF업계 입소문 난 법무법인 진 2026-03-11 15:45:49
독립한 이유도 이 때문이다. 그는 "진에선 대형 로펌과 비슷하거나 더 높은 수준의 자문 서비스를 보다 낮은 가격에 받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진에는 김앤장과 세종, 광장, 율촌 등 대형 로펌 출신 변호사 10명이 소속돼 있다. 소속 변호사들의 사법연수원 기수는 38~42기다. 대형 로펌에서 허리 역할을 맡아 한창 업무를...
공익·민주·해외개척… 지평의 남다른 26년 성장법 [로펌의 역사] 2026-03-08 09:00:03
주변의 시선은 냉소적이었다. 김앤장·광장·태평양이 이미 시장을 분점한 상황에서 신생 로펌이 살아남을 자리가 있겠느냐는 우려였다. 25년이 지난 지금, 지평은 전문가 400여 명, 8개국 9개 해외사무소, 연 매출 1327억원(2025년 국세청 부가가치세 신고 기준)의 대형 로펌으로 성장했다. 몸집 불리기 경쟁에 뛰어드는...
안양시, 3·1절 맞아 애국지사 기념상 참배 2026-03-01 11:11:15
광장에서 기념 참배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최대호 안양시장과 광복회 안양시지회 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국권 회복을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희생을 기리며 3·1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 자유공원 보훈광장에는 한항길(한흥리)·원태우(원태근)·이재천·이재현 지사의 기념상이 세워져...
론 뮤익에서 프린지까지, 지금 가장 예술적인 호주 2026-02-23 14:58:16
독립 아티스트가 모여 코미디, 음악, 무용, 연극, 서커스 등 장르를 넘나드는 무대를 선보이며,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예술가와 교감하는 프로그램도 더해진다. 퍼스트 네이션즈 프로그램을 포함해 지역 사회와 국제 예술가가 함께 참여하는 열린 플랫폼으로 자리한 페스티벌은 극장을 넘어 거리와 광장, 공원과 임시...
'무기징역' 尹 "고난 겪은 국민께 사과…내란 논리는 납득 어렵다" 2026-02-20 14:01:02
또 "사법부의 독립을 담보할 수 없고 법과 양심에 의한 판결을 기대하기 곤란한 상황에서 항소를 통한 법적 다툼이 과연 무슨 의미가 있는지 깊은 회의가 든다"며 "대한민국에 자유민주주의가 굳건히 서고 법치주의가 바로 서는 날 제 판단과 결단에 대한 재평가를 다시 기대하겠다"고 했다. 아울러 "많은 군인과 경찰들,...
윤석열 “국민에 많은 좌절·고난 겪게 해…깊이 사과” 2026-02-20 13:39:36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사법부의 독립을 담보할 수 없고, 법과 양심에 의한 판결을 기대하기 곤란한 상황에서 항소를 통한 법적 다툼이 과연 무슨 의미가 있는지 깊은 회의가 든다”며 “이제는 저에 대한 사법부의 예정된 결론과 정치권력의 핍박에 개의치 않는다”고 했다. 윤 ...
[현장인터뷰 정은주 시리즈 2] 정은주 “최민호 시장이 차린 ‘국가급 엔진’, 조치원으로 통째로 가져올 설계자” 2026-02-20 09:54:35
야간 광장… 조치원 시장을 '관광단지급 미식 도시'로" 인터뷰 마무리에서 정 후보는 조치원 시장의 대변신을 예고했다. 단순한 장터가 아닌 전 국민이 찾아오는 미식 성지로 만들겠다는 전략이다. 그는 “원조 파닭과 수제 맥주를 결합한 ‘파-맥 야간 미식 대광장’을 상설 운영하고, 주변 낡은 가옥 100채를...
벅찬 감동의 축제가 매일, 한국인의 새로운 휴양지 ‘라 페스타 푸꾸옥’ 2026-02-07 19:25:34
시간의 감각을 영리하게 이끌어냈다. 발코니와 광장, 해가 지는 방향을 중심으로 설계된 공간 속에서 바다 배경의 일출과 일몰은 여행 감성을 더하고, 매일 이어지는 블록버스터급 공연과 불꽃놀이는 여행객의 심장을 두드린다. 라 페스타 푸꾸옥은 비교적 최근 문을 연 5성급 호텔이다. 총 197개의 객실과 스위트룸, 오...
율촌, 설립 29년만에 빅5 우뚝…두자릿수 성장세 굳혔다 [로펌의 역사] 2026-02-01 10:59:03
로펌’ 중에서도 광장·태평양·세종 등과 치열한 경쟁을 벌이며 명실상부 한국 ‘빅5’ 로펌으로 자리 잡았다. 설립 30주년을 앞둔 율촌은 ‘가장 가파르게 성장한 로펌’으로 꼽힌다. 1997년 변호사 10명, 매출 26억원에서 출발했지만 현재 변호사 540명 규모로 커졌고, 지난해 매출은 4080억원을 기록했다. 변호사 수는...
대출 당시 SK증권 이끈 김신 부회장…"계약 과정·내용 구체적으로 몰랐다" 2026-01-26 17:34:28
회장은 법무법인 광장 파트너 변호사 출신으로 2016년 무궁화신탁 경영권을 인수했다. 서울대 경영학과 82학번 동기회 골프 모임 회장을 맡는 등 적극적으로 친분을 쌓아왔다. 김 부회장은 “오 회장과 골프 한 번 같이 친 적 없다”고 했다. 오 회장이 김 부회장과 소통을 시도한 일은 있었다고 했다. 그는 “2021년 대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