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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 새 격전지로 떠오른 AI 안경, 게임체인저 될 수 있을까[테크트렌드] 2026-01-17 09:11:14
주요 빅테크 기업들이 개발하고 있는 AI 안경이 사용자의 눈과 손, 그리고 두뇌를 자유롭게 하는 것에 초점을 두고 있다는 점이다. 이러한 맥락에서 차세대 AI 안경의 비전은 사용자에게 무엇을 보여주느냐가 아니라 어떠한 경험을 줄 것이냐에 집중하고 있다는 것으로 이해해야 할 것 같다. 심용운 동국대 대우교수
고삼석 교수 "한미 엔터테크 동맹 구축 필요"…한류 새지평 제안 2026-01-16 10:22:34
= 고삼석 동국대 AI융합대학 석좌교수가 AI 기술과 엔터테인먼트를 기반으로 한 '한미 엔터테크 동맹' 구축을 제안했다. 고 교수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7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 참여해 '넥스트 K-웨이브 엔터테크 포럼' 기조연설을 통해 이같이...
에임하이어드바이저, VIP 컨설팅 교육 '2026년 1월 토요특강' 성료 2026-01-15 16:49:54
에임하이어드바이저는 최근 서울 동국대학교 남산홀에서 세무사와 회계사 등 전문직 컨설턴트 약 40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1월 토요특강’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고액자산가(VIP) 시장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자산·세무 컨설팅 현장에서 활동 중인 전문직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실무 중심 강의로...
고리1호기·하나로, 10년 주기 안전성평가 승인 2026-01-15 16:40:12
원안위원으로 위촉된 성게용 동국대 대우교수, 염학기 경희대 학술연구교수, 박종운 동국대 교수가 처음 참여했다. 이들은 국회 추천 몫으로 성 위원과 염 위원은 국민의힘, 박 위원은 더불어민주당에서 추천했다. 3개 원전별로 심의를 진행했으며 이중 고리 1호기만 표결을 거쳐 찬성 7인, 반대 2인으로 승인됐다. 민주당...
"환율을 어이할꼬"…'불장'인데 함박웃음이 사라졌다 2026-01-14 21:00:00
무효하다'는 시각도 커지고 있다. 강경훈 동국대 경영학과 교수는 이날 열린 '외환시장 환경 변화와 정책 과제' 심포지엄에서 최근 정부가 내놓은 외환시장 안정화 조치들에 "기관 간 공조 체계를 확립해 일관된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도 "외환당국이 직접...
전방위 '당근과 채찍'도 반짝효과?…브레이크 풀린 환율 어쩌나 2026-01-14 17:21:24
무효하다'는 시각도 커지고 있다. 강경훈 동국대 경영학과 교수는 이날 열린 '외환시장 환경 변화와 정책 과제' 심포지엄에서 최근 정부가 내놓은 외환시장 안정화 조치들에 "기관 간 공조 체계를 확립해 일관된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강 교수는 작년 12월 금융통화위원회 회의록을...
한은 "작년 10월까지 외화 196억달러 순유출…환율상승 요인" 2026-01-14 14:00:05
심포지엄에는 강경훈 동국대 교수, 강현주 자본시장연구원 선임연구위원, 한재준 인하대 교수도 참석해 외환시장 환경 변화와 정책과제 등을 주제로 발표했다. 발표에 이어 김재환 재정경제부 국제금융국장, 임형준 한국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등이 참석한 패널 토론도 진행됐다. wisefool@yna.co.kr (끝) <저작권자(c)...
"국민연금 해외투자 늘려도 환헤지로 환율 영향 최소화해야" 2026-01-14 14:00:03
동국대 경영학과 교수는 14일 한국경제학회·한국금융학회·외환시장운영협의회가 공동 주최한 '외환시장 환경 변화와 정책 과제' 심포지엄에서 이같이 밝혔다. 환헤지는 미래 적용 환율을 미리 고정해 환율 변동에 따른 불확실성을 줄이는 전략을 말한다. 강 교수는 "국민연금은 그동안 해외투자를 꾸준히 확대해...
고환율에 '금리 인상' 목소리 솔솔…한은 "경기 등 종합 판단" 2026-01-14 14:00:02
안정에 나서야한다는 것이다. 14일 강경훈 동국대 경영학과 교수는 한국금융학회와 한국경제학회, 외환시장협의회가 공동으로 개최한 '공동정책심포지움'에서 '외환시장 주요 현안 및 정책과제'를 주제로 발표하면서 역대 최장기간 유지되고 있는 한국과 미국의 금리차 역전을 고환율 원인으로 지목했다....
[2026학년도 대입 전략] 주요 10개대 경쟁률 5.3대 1…서강대 8.4대 1 최고, 불수능에도 전년比 641명 증가…소신 지원 '뚜렷' 2026-01-12 10:00:09
7.38 대 1(전년 9.03 대 1), 39개 의대는 6.61 대 1(전년 6.58 대 1), 11개 치대는 5.58 대 1(전년 6.14 대 1)로 집계됐다. 부문별 최고 경쟁률을 살펴보면, 의대는 고신대 24.7 대 1, 치대는 강원대(강릉) 13.4 대 1, 한의대는 동국대(WISE) 25.5 대 1, 약대는 계명대 54.0 대 1, 수의대는 제주대 27.4 대 1로 확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