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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 옆' 응봉·금호동 뜬다…재건축 활발 2026-03-01 16:53:17
신동아 전용 84㎡는 15억2700만원(15층), 서울숲리버그린동아 59㎡는 16억1000만원(10층)에 신고가 거래됐다. 경매시장에서는 지난달 금호현대 59㎡가 44명이 경쟁을 벌인 끝에 감정가(9억3000만원)의 165%에 낙찰됐다. ‘성수동 옆 동네’라는 점이 호재라는 평가다. 윤수민 농협은행 부동산전문위원은 “노후 단지가 많고...
연합뉴스 '전기화 시대 도전' 기획보도, KBCSD 언론상 대상 수상 2026-02-27 11:00:03
CEO, 쓰레기로 부자 되다'가 선정됐다. 공로상은 동아일보 이승헌 편집국장이 받았다. 시상식에는 이경호 KBCSD 회장, 허명수 KBCSD 명예회장, 김명자 심사위원장(카이스트 이사장ㆍ전 환경부 장관), 김태진 GS건설 사장, 이영준 롯데케미칼 대표이사 사장, 이희근 포스코 사장 등이 참석했다. 또 황대일 연합뉴스 사...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9일) 주요공시] 2026-02-10 06:05:00
동아쏘시오 작년 영업이익 978억원…19.1% 증가 ▲ HD현대마린엔진[071970] 작년 영업이익 759억원…전년 대비 128.7%↑ ▲ 신세계[004170] 작년 영업이익 4천800억원…전년보다 소폭 늘어 ▲ 에스티팜[237690] 작년 영업이익 551억원…98.9%↑ ▲ HD한국조선해양[009540] 작년 영업이익 3조9천45억원…전년대비 172.3%↑...
美정부, 단기상용(B-1) 비자 '트레이너' 항목 신설 2026-01-28 18:11:45
지을 때 건설 기술자들도 미국에서 보편적이지 않은 기술이 있다면 단기 상용비자로 입국해 일할 수 있다고 해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미국 측은 이번 매뉴얼 개정을 반영해 주한미국대사관 홈페이지에 게재된 B-1 비자 또는 무비자 전자여행허가(ESTA) 소지자의 미국 내 활동 범위를 정리한 '팩트시트'를...
우오현 SM그룹 회장, 계열사 현장소장 만나 '강한 리더십' 강조 2026-01-25 09:14:00
회장과 임동복 건설부문장을 비롯해 경남기업, 삼환기업, 동아건설산업, 우방, 태길종합건설, 삼라 등 건설 부문의 모든 계열사 대표이사와 전국 60여곳 건축 및 토목 현장소장 등 총 100여명이 참석했다. 우 회장은 "불확실성이 뉴노멀이 된 시대일수록 기본에 충실한 경영이 중요하다"며 "내실 있는 현장 운영과 선제적인...
20년전 대수로 공사대금 놓고…CJ대한통운 vs 리비아 소송전 2026-01-20 18:05:24
하자를 문제 삼았다”며 “법률대리인을 통해 리비아대수로청의 요구에 적극 대응할 것”이라고 했다. 리비아대수로는 1983년 시작해 2005년 완공한 세계 최대 단일 토목공사다. CJ대한통운은 모회사이던 동아건설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1983년, 1990년 두 차례 리비아대수로 공사를 했다. 2001년 동아건설이 파산하자...
"CJ대한통운, 보수금 3조 내놔라"…'리비아대수로' 소송전 2026-01-20 15:15:13
하자를 문제삼았다"며 "법률대리인을 통해 리비아대수로청의 요구에 적극 대응할 것"이라고 했다. 리비아대수로는 1983년 시작돼 2005년 완공한 세계 최대 토목공사다. CJ대한통운은 과거 모회사였던 동아건설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1983년, 1990년 두 차례 리비아대수로 공사를 진행했다. 2001년 동아건설이 파산하면서...
CJ대한통운 리비아 대수로 보증금 반환 요구에 리비아 '맞소송' 2026-01-20 13:35:12
1983년 착공한 리비아 대수로 공사 과정에서 2001년 동아건설이 파산하면서 시작됐다. 이에 지난해 10월 대한통운은 잔여 공사 수행을 위해 대수로청에 지불한 완공 보증금 3,350만 달러(약 495억 원)와 이에 대한 이자의 반환을 요구하는 중재를 ICC에 신청했는데, 리비아 대수로청이 두 달만에 맞소송을 낸 것이다. 이날...
CJ대한통운 "리비아, 20년 지난 대수로 하자비 3조9천억원 신청" 2026-01-20 08:57:32
청구한 것이다. 앞서 CJ대한통운이 지난 2001년 동아건설의 파산선고로 잔여 공사 수행을 위해 대수로청에 납입한 공사완공 보증금 3천350만 달러와 이에 대한 이자의 반환을 구하는 중재 신청을 지난해 10월 제기하자 두 달 만에 맞소송을 낸 것이다. CJ대한통운 측은 자료를 통해 "최근 리비아대수로청이 제기한 반소는...
산업의 판을 바꾸는 자들 [2026 뉴 리더] 2025-12-29 08:16:02
카카오, 넥슨, 엔씨소프트라는 테크 제국을 건설했다. 86학번이 주류였던 이들의 기업은 지난 수십 년간 한국 경제의 새로운 엔진이었다. 하지만 이들 이후 세대교체의 맥은 끊긴 듯 보였다. 쿠팡, 배달의민족(우아한형제들), 컬리 등 소비재 플랫폼 기업들이 등장했으나 실상을 들여다보면 경영의 중심축은 여전히 86학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