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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국가보안법 위반' 충북동지회 활동가 징역 5년 확정 2025-09-11 11:24:48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모든 메시지는 그를 통한다" 권혁기 전 실장 [이재명의 사람들] 2025-05-12 14:32:50
돕는 민주연합청년동지회의 청년조직국장을 맡았다. 권 전 실장이 정무전략에 밝은 건 학생운동 경험을 바탕으로 수십년 간 정치권에서 거물급 정치인들 곁에서 호흡해왔기 때문이다. 참여정부 때 청와대 국내언론비서관실 행정관을 지냈고, 부산시장을 지낸 오거돈 해양수산부 장관의 정책보좌관으로 일했다. 문재인 정부...
대법 "정보활동기본지침 중 일부는 공개해야"…국정원 처분에 제동 2025-04-20 10:34:42
동지회’의 일원이다. 그는 국가보안법상 특수잠입·탈출 등 혐의로 재판받고 있다. 박 씨는 2022년 1심 재판을 받던 중, 국정원이 자신을 장기간 불법 사찰하고 위법하게 수집한 정보로 수사했다고 주장하며 ‘정보활동 기본지침’의 내용을 공개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 지침은 국가정보원법 제4조 제2항에 근거해 제정된...
'국가보안법 위반' 충북동지회 위원장 징역 2년 확정 2025-03-13 10:46:17
국가보안법 위반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충북동지회 위원장 손모씨에 대해 일부 유죄를 인정해 징역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같은 혐의로 기소된 나머지 조직원 2명에게도 원심과 같이 각각 징역 5년이 확정됐다. 이들은 2017년 북한 공작원의 지령을 받아 이적단체 '자주통일 충북동지회'를 결성한 뒤...
"1140만원 지원"…'서부지법 난동' 가담자들에게 영치금 쇄도 2025-03-06 15:17:26
한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에는 '중앙애국동지회'의 이름으로 서부지법 난동 가담자들에게 총 1140만원의 영치금을 지원했다는 게시글이 올라왔다. 이들은 "영치금 입금 한도 초과로 입금이 되지 않는 30명을 제외하고 나머지 38명에 대한 영치금을 입금했다"고 주장하며 가담자들에게 각각 30만원씩 입금한 내역을...
고개 숙인 특전사 단체 "정치적 이용 말라" 2024-12-15 18:48:51
묘역에 조용히 절을 올렸다. 전상부 특전사동지회 전 회장은 "1980년 광주에 투입되지 않았지만, 당시 계엄군으로서 활동하면서 절대 일어나서는 안 될 일이라고 생각했다"며 "이번에 또 반복된 부당한 계엄명령에 동원된 후배들을 보니 가슴이 아프다"고 말했다. 참배에 앞서 특전사동지회는 "한밤중 계엄령을 듣고 45년...
대한법무사협회장에 이강천 2024-06-04 20:47:00
3050표)를 기록한 이 후보가 차기 협회장으로 확정됐다. 이 신임 협회장 당선자는 전국법원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을 맡아 법원 사법보좌관제를 도입하고, 미래등기시스템 졸속 도입 반대 서명 운동 등을 이끌었다. 현재는 법원공무원노조 동지회 위원장으로 활동 중이다. 오는 27일 제62회 정기총회에서 공식 취임할...
제23대 신임 대한법무사협회장에 이강천 2024-06-04 19:24:07
서명운동 등을 이끌기도 했다. 현재는 법원공무원노조 동지회 위원장으로 활동 중이다. 이번 선거는 전국 7300여명의 회원들 중 86.4%(6103명)이 참여하는 등 높은 투표율 속에 치러졌다. 이종근·이남철 등 총 3명의 후보가 입후보하면서 역대 선거 중 가장 치열한 접전을 펼쳤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 신임 협회장 당선...
[속보] 간첩 혐의 '충북동지회' 피고인 3명 각 징역 12년 2024-02-16 16:18:40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충북동지회 위원장 손모(50)씨 등 3명에게 각각 징역 12년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다. 이들은 2017년 북한 공작원의 지령을 받아 이적단체 '자주통일 충북동지회'를 결성한 뒤 미화 2만달러 상당의 공작금을 수수하고, 4년간 도내에서 국가기밀 탐지, 국내정세 수집 등 각종 안보 위해...
싱크탱크 '전진한국' 출범, "일회성 복지 위주 청년 정책 벗어나야" 2024-02-04 13:39:31
원장, 주대환 민주화동지회 운영위 의장 등 200여명의 각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한경주 전진한국 상임대표는 "정치권의 분노 마케팅으로 이념, 지역, 세대, 계층, 젠더 갈등이 심각하고, 청년의 목소리는 정책에 반영되지 않고 있다"며 "저출산·저성장·저소득을 의미하는 이른바 '3저(低) 시대'를 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