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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솔루션즈, 독일 공작기계 기업 헬러 인수한다 2025-12-31 17:06:22
글로벌 3위권 업체다. 두산인프라코어(현 HD현대인프라코어) 내 공작기계사업부가 전신이다. DN오토모티브는 2022년 사모펀드(PEF) MBK파트너스로부터 회사를 인수했다. 헬러 인수가 마무리되면 DN솔루션즈의 연결 매출은 3조원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된다. DN솔루션즈와 헬러의 생산 거점이 세계 곳곳에 고르게 분포돼...
'딜 잘 만드는 뱅커' 김태훈 우리은행 본부장, PEF 대표된다 2025-12-26 11:23:06
뱅커'로 정평이 났다. MBK파트너스의 두산인프라코어 공작기계사업부 인수금융(6600억원) 및 ING생명보험의 1조원 규모 리파이낸싱, 라파즈한라시멘트의 3400억원 규모 인수금융, 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의 버거킹코리아 인수금융 등을 주선했다. 우리금융지주의 자회사 인수작업도 주도했다. KY PE는 브레인자산운용의...
KY PE, 김태훈 우리은행 본부장 대표로 영입 2025-12-23 11:20:13
다수의 딜을 자문해왔다. MBK파트너스의 두산인프라코어 공작기계사업부 인수금융, ING생명보험의 1조원 규모 리파이낸싱, 라파즈한라시멘트 인수금융, 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의 버거킹코리아 인수금융 등 LBO 바이아웃부터 구조조정·리파이낸싱까지 폭넓은 거래를 주도했다. 김 본부장의 합류는 KY PE가 본격적인 성장...
전진건설로봇, 러-우 종전 수혜 [텐텐배거] 2025-12-15 13:51:33
미국과 인도 시장의 인프라 투자 계획이 건설 중장비 업계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전망. - 최근 구리 가격 상승으로 채굴 장비 수요 증가 예상됨. - 금리 인하 시 유동성 확대로 건설 경기 활성화되며 건설 중장비 업황에도 긍정적인 영향 미침. - 건설 중장비 관련 기업은 완성 장비 제조, 핵심 부품 및 소모품 납품, 특화...
'몸값 3.4조' 獨건설장비사…두산밥캣이 인수 추진 2025-12-02 19:53:17
중이다. 두산밥캣은 사내 유보 현금으로 인수 금액 중 상당액을 마련하고, 잔여 자금은 국내외 금융회사의 인수금융 등을 활용할 계획이다. 프랑크푸르트증시에 상장된 바커노이슨의 몸값(지분 100% 확보 기준)은 최대 20억유로(약 3조4100억원)로 추정된다. 시가총액(약 14억유로)에다 경영권 프리미엄을 합한 금액이다....
한국 최고의 변호사는 누구?…‘대한민국 베스트 로이어’ 2025-11-15 18:45:57
주식교환 거래, 한국앤컴퍼니의 한국아트라스BX 합병, 두산인프라코어 분할합병 및 매각 등 다수의 굵직한 거래를 성공적으로 자문하며 이름을 알리고 있다. 중소 로펌 출신들도 눈길이광선 율촌 변호사는 자타공인 노동·인사 부문의 최강자다. 무려 6번이나 베스트 로이어가 된 경험이 있다. 2006년 CJ 법무팀에...
43세에 '재계 8위 회장'된 정기선…SMR·스마트선박 신사업 이끈다 2025-10-17 17:57:21
기업이 됐다. 2021년엔 두산인프라코어(현 HD현대인프라코어) 인수 작업도 진두지휘했다. 그 덕분에 2012년 말 23조9158억원이던 HD현대그룹 시총은 지난 16일 138조8985억원까지 여섯 배 늘었다. ◇ 43세 정기선호 출항10대 그룹 총수 중 최연소(43세)인 정 회장이 이끄는 ‘HD현대호’가 출범했다. HD현대그룹의 오너...
'샐러리맨 신화' 권오갑, 명예회장으로 물러나 2025-10-17 17:39:27
작업을 진두지휘했다. 이듬해 그룹 회장에 올랐다. HD현대인프라코어(옛 두산인프라코어)를 인수하며 조선·건설기계·에너지 등 그룹의 3대 핵심축을 완성했다. 그의 경영 아래 HD현대는 지난해 매출 61조3313억원 규모의 재계 8위 기업으로 성장했다. HD현대그룹은 올 5월 삼성, SK, 현대자동차, LG그룹에 이어 다섯 번째...
HD현대 오너 3세 체제로…정기선 회장 승진 2025-10-17 15:00:50
또 2021년에는 두산인프라코어 인수작업을 주도해 건설기계 사업을 그룹의 핵심사업으로 육성하고 있습니다. 정 회장은 자율운항선박과 소형모듈형원자로 SMR 등 미래 신성장동력 확보에도 집중하고 있습니다. HD현대 관계자는 “마스가 프로젝트의 성공은 물론 새로운 성장동력 발굴에도 전력을 다해 세계...
정기선 HD현대 회장 승진, 오너 경영 체제 복귀 2025-10-17 11:15:11
내 주력사업으로 성장시켰다. 2021년에는 두산인프라코어 인수작업을 주도, 건설기계 사업을 그룹의 핵심사업으로 육성하고 있다. 수석부회장으로 승진한 정기선 회장은 그룹 내 주요 현안을 직접 챙겨왔다. 최근에는 인공지능(AI), 디지털 혁신, 친환경 원천기술 확보 등 HD현대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주력하고 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