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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하이난성에 항모 드라이 독…인도양·중동 해군력 투사 노림수 2026-01-27 09:28:52
싼야(三亞)시에 있는 위린(楡林) 해군기지에서 드라이 독이 관찰됐고, 중국의 두 번째 항모 산둥함이 이 시설을 사용한 모습이 포착됐다고 밝혔다. 산둥함은 지난 20일 또는 21일 위린 기지의 항모 드라이 독에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고 올소스 애널리시스 측이 전했다. 800m 길이의 이 드라이 독은 산둥함은 물론 중국의...
군수지원함 경험 부족한 美, 韓에 SOS…"황금함대 최강 파트너" 2026-01-18 17:59:41
드라이 독’(바닷물을 뺀 상태에서 건조하는 방식의 독)을 4개로 늘리기로 했다. 조선소 부지도 확장한다. 이종무 한화필리조선소 사업기획총괄은 “하나의 독에서 연 8척 이상 생산하는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처럼 탈바꿈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렇게 되면 한화필리조선소의 연 건조량은 1.5척에서 20척으로 늘어난다....
트럼프에 베팅한 한화 "美 조선소 추가 인수 검토" 2026-01-09 16:58:10
‘드라이 독(dock·선박건조장)’은 하나만 남아 있는 상태다. 한화는 필리조선소의 연간 건조량을 20척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내년부터 7조원을 투입해 독을 4개로 확대할 계획이다. 필라델피아 일대 미사용 독에 대한 접근권을 확보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초과 수주에 대비해 수년 안에 미국 내 추가 조선소...
[르포] 트럼프가 주목한 필리조선소, 美조선 쇠락 상징서 부활 중심으로 2025-12-25 12:00:01
네이비야드 전체 5개 대형 독 중 2개 독을 사용하고 있다. 나머지 3개 독은 미 해군 및 정부 선박의 유지·보수나 대형 선박의 임시 접안 등을 위해 유지되고 있다. 취재진이 방문한 날에도 네이비야드 접안시설에는 퇴역한 미 해군 함정 여러 척이 전략적 예비 자산으로 관리되며 쓸쓸한 모습으로 정박해 있었다. ◇ 인수...
한화 필리조선소의 자신감 "미국형 핵잠수함 건조 가능하다" 2025-12-21 17:57:21
두 개의 독이 있지만, 바닷물을 뺀 상태에서 배를 짓는 ‘드라이 독’은 하나뿐이다. 나머지는 배를 바닷물에 띄운 뒤 마무리 작업을 하는 안벽으로 쓰이는데, 한화는 이 안벽도 드라이 독으로 바꿀 계획이다. 한화는 이를 포함해 독을 4개로 확대할 방침이다. 660t의 크레인에 더해 1000t의 짐을 나를 수 있는 골리앗...
일감 쌓인 '독'…애물단지 美 필리조선소 '천지개벽' 2025-12-21 17:53:25
잔량을 13척으로 늘렸다. 늘어난 일감에 맞춰 1400명 안팎이던 인력도 2000여 명으로 확대했다. 한화는 내년부터 이곳에 7조원을 투입해 현재 1~1.5척인 연간 건조량을 중장기적으로 연 20척 수준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현재 1개인 드라이 독을 4개로 늘리기로 했다. 필라델피아=김우섭 기자 duter@hankyung.com...
“에너지 산업 설계 주권 확보...제조업 껍질 깨고 도약할 것” 2025-12-03 06:00:20
드라이독(H-Dock)과 1만 톤급 해상 크레인 등 압도적 건조 및 조달 인프라를 갖췄다. 전 세계적으로 해양플랜트의 전체 수명주기를 경험해본 기업은 손에 꼽는다. 이 노하우를 살려 해상풍력 분야에서도 개념 설계(pre-FEED), 기본설계 등 사업 초기 단계부터 기술역량을 활용한 주도권을 쥐고자 한다. 제작과 설치라는...
한국 핵추진잠수함 건조 길 열렸다…한화오션 낙점배경은 2025-10-30 11:25:00
45m 규모에 2개의 드라이 독(건조공간)을 보유하고 있다. 해당 공간에서는 항공모함을 제외한 대부분의 미국 해군 함정 건조가 가능하다. 여기에다 1천700여명에 이르는 인력에 강재를 운반 및 보관할 수 있는 적치장, 선박 블록을 만드는 조립 공장 등의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핵추진 잠수함 건조에는 무리가 없을 것으로...
삼성중공업, 인도 조선시장 진출…"11조 블루오션 공략" 2025-09-29 17:01:20
체결했다고 29일 발표했다. 인도 최대 규모 드라이독(662m×65m)을 보유한 스완조선소는 초대형유조선(VLCC)과 해양플랜트 등을 건조할 수 있다. 이번 협력으로 삼성중공업은 인도 내 첫 생산 거점을 확보하게 됐다. 삼성중공업은 이곳을 거점으로 늘어나는 해상 물동량과 인도 정부의 조선업 육성 정책을 기회로 삼아...
삼성重, 인도 조선소와 조선·해양 협력…현지 진출 교두보 2025-09-29 09:50:34
규모의 드라이 독(선박건조설비)을 갖추고 있다. 삼성중공업과 스완 조선소는 신조 선박 설계·구매·생산관리(EPM)와 해양 프로젝트 분야에서 협력해나갈 계획이다. 삼성중공업은 이번 협력을 인도 진출의 교두보로 삼고 단계적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인도는 빠르게 증가하는 해상 물동량을 기반으로 조선업을 적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