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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새 두번째 분화"…'불의 고리' 또 요동 2026-02-27 13:07:39
1996년 분화 당시 정상 부근에 있던 등산객 3명이 숨진 바 있다. 필리핀은 이른바 '불의 고리'로 불리는 환태평양 조산대에 속해 지진과 화산 활동이 빈번한 지역이다. 1991년에는 수도 마닐라에서 약 100㎞ 떨어진 피나투보 화산이 대규모로 폭발해 800명 이상이 사망하는 피해가 발생했다. (사진=연합뉴스)
필리핀 네그로스섬서 칸라온 화산 분화…화산재 2.5㎞ 치솟아 2026-02-27 12:47:24
있던 등산객 3명이 사망하기도 했다. 필리핀은 '불의 고리'로 불리는 환태평양 조산대에 있어 지진과 화산 폭발이 자주 일어난다. 전 세계 화산의 절반가량이 필리핀에 있다. 1991년에는 수도 마닐라에서 100㎞ 떨어진 피나투보 화산이 폭발해 800명 넘게 숨졌다. s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중학생 불꽃놀이 하다가"…창원 산불 원인 조사 2026-02-21 19:09:50
진화작업에 나서 약 1시간 만인 이날 오후 4시 56분께 주불 진화를 완료했고, 대응 1단계는 오후 5시 42분께 해제됐다. 창원시는 진화 작업과 함께 인근 주민과 등산객에게 안전에 유의하고 입산을 자제해 달라는 안내 문자를 발송했다. 경찰은 중학생이 불꽃놀이를 하던 중 불이 번졌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용의자의...
알프스 '커플 산행' 나섰다가 혼자 돌아온 남성…과실치사 혐의 기소 2026-02-19 19:39:39
밤새 뜨지 못했고 케르슈틴은 산에서 숨을 거뒀다. 토마스는 유죄 선고 시 최고 징역 3년 형을 받을 수 있다. 현지 매체 데어슈탄다르트는 토마스에게 유죄가 확정된다면 산악 스포츠의 패러다임 변화를 불러올 것이라고 지적했다. 등산객이 동반한 동료에 대해 얼마나 법적 책임을 져야 하는지 문제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알프스 정상에 여친 두고 홀로 생환...산악계 '발칵' 2026-02-19 07:03:45
산에서 사망했다. 유죄가 확정된다면 산악 스포츠의 패러다임 변화를 불러올 것이라고 현지 매체 데어슈탄다르트는 지적했다. 개인의 판단과 위험 감수에 형사 책임을 물을 수 있는지 문제가 달린 재판으로, 등산객이 동반한 동료에 대해 얼마나 법적 책임을 져야 하는지 이 재판이 결정하게 된다는 것이다. 토마스는 유죄...
알프스 '커플 산행'서 홀로 생환 남성 과실치사 기소 논란 2026-02-18 20:34:03
등산객에 얼마나 법적 책임 있나 논쟁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오스트리아 남성이 알프스 등산 중 정상 인근에 탈진한 여자친구를 두고 내려왔다가 중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돼 재판받으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고 영국 BBC 방송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케르슈틴 G라는 이름으로만 알려진 33세 여성은 지난해 1월...
산불 났던 인왕산, 산책형 등산로로 재탄생…서대문구 복구 1차 완료 2026-01-27 10:21:01
함께 조성했다. 기존에 미끄럽고 가팔라 등산객 불편과 안전 우려가 컸던 구간이다. 이번 정비는 지난해 서대문구가 안산 봉수대길 급경사 암반 구간을 정비해 등산 환경을 개선했던 사례를 인왕산에 적용한 것이다. 기존 암반 경사면을 걷기 편한 구조로 바꿔 남녀노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서대문구는 이번 1차 정비를...
[시사이슈 찬반토론] 아파트 공공 보행로 개방해야 하나 2026-01-05 10:00:16
인근 단지에서는 보행로를 개방하니 등산객이 몰려들어 분수대에서 발을 씻거나 단지 내에서 음주까지 하는 일이 벌어진 것으로 전해진다. 아파트 단지는 분명 주민들의 개인적 공간임에도, 외부인이 자유롭게 출입하면서 주민들의 프라이버시를 심각하게 침해하고 있다. 특히 안전문제는 타협하기 어렵다. 외부인의 출입을...
'붉은 말의 해' 밝았다…전국 명소마다 '북적' 2026-01-01 16:59:37
목포 유달산, 순천 조계산에는 이른 아침부터 등산객이 몰려 새해 첫 날의 공기를 마셨고, 경주 시내의 유명 맛집은 한 시간 넘는 대기줄이 이어졌다. 사주점과 점집에는 '올해의 운세'를 보려는 사람들로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스키장과 눈썰매장도 예외는 아니었다. 강원 정선 하이원스키장에는 오후 1시까지...
'28년 만에' 시칠리아 화산 대규모 분화…용암 500m 치솟아 2025-12-29 21:43:06
한편, 화산이 용암을 분출하는 장관을 보기 위해 사진작가와 등산객이 몰려들면서 지역 당국은 안전 관리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당국은 "눈이 용암과 만나면 빠르게 녹으면서 고압 증기가 발생하는데 이 과정에서 큰 폭발이 일어날 수도 있어 매우 위험하다"고 당부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