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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끼 어떻게 먹었길래…전업주부 20kg 감량한 비법 [건강!톡] 2026-01-16 18:40:14
후기를 전했다. 그는 체중 유지를 위해 떡, 빵, 밀가루 등 탄수화물 섭취를 자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런 저탄고지 식단을 하면서 운동을 병행하면 건강하게 살을 뺄 수 있다. 가수 엄정화 또한 지난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저탄고지 식단을 추천했다. 그는 "2년 정도 저탄고지 식단을 했다"면서 "지금은 탄수화물 섭취를...
[단독] 이혜훈, 증여세 탈루했나…자금조달계획 허위 기재 정황 2026-01-16 13:01:11
의도적으로 누락하고 증여세를 탈루한 게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이 의원은 “해당 아파트는 수십억 원의 시세차익이 예상되는 대표적인 로또 분양 아파트로 서민에게는 ‘그림의 떡’과 같은 주택”이라며 “위장전입, 위장 미혼에 이어 편법 증여와 탈세 의혹까지 받는 이 후보자는 즉각 사퇴하고 대통령실은 ...
우원식 "K자형 성장 넘어 중소기업 동반성장을 위한 입법 추진"(종합) 2026-01-13 16:29:11
상영, 떡케이크 컷팅 세리머니와 새해 희망을 노래하는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김기문 회장은 신년사에서 "60년 만에 돌아온 적토마의 해를 맞아 올해를 경제 대도약의 해로 만들어야 한다"며 "인공지능(AI) 혁명이라는 새로운 전환의 시기를 맞아 중소기업이 폭넓게 참여할 수 있는 정책이 마련되고 대·중소기업이 함께...
삼겹살, 앞삼겹·뒷삼겹·돈차돌로 나눈다…한우사육기간 단축(종합) 2026-01-13 15:01:47
11번까지 붙어 있는 고기로 지방량이 적당한 게 특징이다. 삼겹살 중간 부위에 해당하는 흉추 12번에서 14번 사이의 돈차돌은 지방이 가장 많다. 뒷삼겹은 요추 1번에서 6번까지 부위로 지방이 적은 부위다. 농식품부는 소비자들이 적정한 지방량을 선호하는 것을 고려하면 앞삼겹의 가격대가 가장 높을 것으로 보고 있다....
"열풍에 노 젓는데"...원재료 가격 덩달아 '급증' 2026-01-12 07:02:23
마시멜로를 동그랗게 빚고 그 안에 두바이 초콜릿의 주재료인 카다이프(가늘게 만든 중동 지역의 면)와 피스타치오 크림을 버무려 속을 만들들어 넣는다. 쿠키라고는 하지만 떡처럼 말랑하고 쫀득하다. 그룹 아이브의 장원영이 지난해 9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두쫀쿠 사진을 올리자 유명세를 탔다. 현재 인스타그램에서...
'두쫀쿠'가 뭐길래…"피스타치오 가격 두배로 올라" 2026-01-12 06:25:00
두바이 초콜릿의 주재료인 카다이프(가늘게 만든 중동 지역의 면)와 피스타치오 크림을 버무려 속을 만들고 코코아 가루를 섞은 마시멜로로 동그랗게 감싼 디저트로 바삭하면서 달콤하고 고소하다. 쿠키로 불리지만 말랑하고 쫀득해 떡에 가깝다. 그룹 아이브의 장원영이 지난해 9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두쫀쿠 사진을 올...
김혜경 여사, '한중 민간가교' 중국 여성인사들에 떡만둣국 대접 2026-01-05 17:38:14
설명했다. 그러면서 떡만둣국에 직접 고명을 올리기도 했다. 김 여사는 고명으로 쓰이는 계란 지단을 두고 "한국에서 떡국을 끓이면 지단 부치는 게 제일 일 아니냐. 예쁘게 부쳐지지도 않고 엄마들이 힘들어하는데, 오늘 유난히 잘 된 것을 보니 중국과 대한민국의 사이가 점점 더 좋아지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하기도...
"한국 올 때마다 사요"…일본인 단골 홀린 'K-과자'의 정체 2025-12-18 10:00:03
‘에움(aeum, 대표 장하진)’이 있다. 떡·한과를 ‘오브제’로…보는 맛까지 더한 ‘K-선물’ 에움은 ‘옛것을 본받아 새로운 것을 창조한다’는 법고창신(法古創新)의 정신 아래 탄생했다. 이들은 이미 힙(Hip)한 문화로 자리 잡은 전통 미감을 현대적인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더욱 세련되게 풀어냈다. 한입 크기의 전통...
비용 줄이고 수출 돕는 '탄소저감 플랫폼' 확산 2025-12-17 16:55:21
검토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그동안 중소기업에서 탄소 저감 데이터를 관리하는 것은 ‘그림의 떡’에 가까웠다. 인력과 자본이 열악한 데다 협력업체 등을 통해 들여온 원료의 제조 과정을 중소기업 역량으론 일일이 파악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정부는 우선 공장 설비의 에너지 사용량을 공정별로 측정할 수 있는...
[백승현의 시각] 누구를 위한 정년연장일까 2025-12-14 18:04:36
3년에 1년씩 늘리는 게 3안이다. 대다수 근로자엔 '그림의 떡'노사 모두의 반대로 일단 논의는 답보 상태지만, 정년 연장 논의의 핵심이 시기나 숫자의 문제가 돼선 안 된다. 정년을 아무리 늘려놔 본들 17.3%만 혜택을 보는, 그것도 고액 연봉을 받는 대기업과 공공부문 근로자들만의 얘기일 뿐이다. 2023년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