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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임죄 폐지' 한발도 못 나간 당정 2026-01-15 17:58:22
몰라라’ 하는 것은 약속 위반”이라고 반발하고 있다. 15일 정치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은 3차 상법 개정안을 다음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안건으로 올리기로 했다. 이사의 충실 의무 확대를 담은 1차 개정안과 집중투표제 의무화가 주요 내용인 2차 개정안은 각각 지난해 7월과 8월 본회의를 통과했다. 여당이 3차...
삼성바이오에피스, 에피즈텍 펜 제형 국내 품목 허가 2026-01-14 08:34:38
'에피즈텍'(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성분명 우스테키누맙)의 사전 충전 펜 제형(PFP)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품목허가를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승인은 국내에서 사전 충전 주사 제형이 아닌 펜 제형으로 개발돼 식약처 허가를 받은 첫 사례이다. 펜 제형은 환자가 더 간편하고 정확하게 약물을...
중국기업, '1t 적재 가능' 스마트 무인수송기 비행 성공 2026-01-12 10:37:43
화라라(중국의 대표적 화물차 공유업체)'로 불린다고 전하기도 했다. 이 무인기는 야외·농촌 등 임시장소에 빠르게 배치해 자연재해 등 특수 상황에서 최전방과 가까운 곳에 보급소를 만들고 대응 속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향후 민간용 물류, 긴급 구조 및 이재민 구원, 국경 수비...
韓 최고는 봉준호·기생충…스필버그보다 놀런 '픽' 2026-01-08 17:34:36
크리스토퍼 놀런(133표)이 가장 사랑하는 감독 1위에 올랐고, 영원한 이야기꾼 스티븐 스필버그(79표)가 뒤를 이었다. ‘B급 거장’ 쿠엔틴 타란티노는 26표로 3위를 차지했다. 최애 작품으로는 ‘쇼생크 탈출’(53표)이 ‘라라랜드’(50표)를 근소하게 제치고 1위에 뽑혔다. ‘인터스텔라’와 ‘타이타닉’이 각각 41표로...
허지웅 이어 황석희도…"'대홍수' 혹평? 망하라고 저주" 2025-12-24 09:52:49
'보헤미안 랩소디', '라라랜드' 등을 번역한 번역가로, 최근 뮤지컬 분야에서도 활약하고 있다. 황석희에 앞서 작가 허지웅도 '대홍수' 혹평 사태에 일침을 가했었다. 그는 "하나의 작품을 감상하는 데 있어 체감할 수 있는 비용이 제로에 수렴하는 시대다. 시작하자마자 관객의 도파민을 충족하지...
삼성바이오에피스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일본 품목허가 승인 2025-12-23 08:39:09
라라는 면역반응 관련 신호 전달물질 인터루킨(IL)-12,23의 활성을 억제하는 자가면역질환 치료제로, 판상 건선과 건선성 관절염, 궤양성 대장염 등에 적응증을 보유하고 있다. 연간 글로벌 매출 규모는 약 15조 원(103억6천100만 달러)에 달하는 블록버스터 바이오의약품이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일본 커머셜 파트너사인...
삼성바이오에피스,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日 품목허가 획득 2025-12-23 08:25:56
후생노동성으로부터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스텔라라’의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우스테키누맙 BS 피하주 45㎎ 시린지 니프로’의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스텔라라는 면역반응 관련 신호 전달물질인 인터루킨(IL)-12,23의 활성을 억제해 판상 건선, 건선성 관절염, 궤양성 대장염 등을 타깃으로...
셀트리온, 유럽서 스텔라라 시밀러 자동주사제 제형 추가 확보 2025-12-18 13:38:42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스테키마’와 ‘코이볼마’의 오토인젝터(자동주사제) 제형을 추가하는 변경허가 신청에 대해 ‘승인 권고’ 의견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변경허가 신청에 대한 위원회의 승인 권고 의견은 승인으로 간주됨에 따라, 셀트리온은 스테키마와 코이볼마에 대해 각각 45㎎와 90㎎ 용량의 자동주사제...
셀트리온, 유럽서 스테키마-코이볼마 자동주사제형 추가 2025-12-18 11:44:05
라라 바이오시밀러 '스테키마(STEQEYMA)'와 '코이볼마(QOYVOLMA)'의 오토인젝터(자동주사제·AI) 제형을 추가하는 변경허가 신청에 대해 '승인 권고' 의견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셀트리온은 변경허가 신청에 대한 CHMP의 승인 권고 의견이 승인으로 간주된다며 스테키마와 코이볼마에 대해 각각...
“주민 아니면 20만 원”…커지는 ‘공공보행로’ 갈등 2025-12-15 17:38:10
제기한다고 했지만, 이미 준공됐거나 완공된 단지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김예림 / 부동산 전문 변호사: 향후에는 개선될 수 있어도 지금으로서는 공공보행로 관련해서 어떻게 할 것인가는 계속 문제는 되겠죠.] 재건축 단지들을 관리·감독할 지자체가 나 몰라라 하는 동안 주민들의 갈등만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