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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린·혜인 어도어 복귀한 날…다니엘 "뉴진스는 두 번째 가족" 2026-01-16 11:15:07
두려울 때도 있겠지만, 그 속에서도 좋은 것을 찾으려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끝으로 "다시 만나고 웃고 이야기 나눌 그날이 정말 기다려 진다"고 덧붙였다. 다니엘은 지난 12일에도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심경을 전했었다. 방송에서도 그는 "난 멤버들과 함께하기 위해 끝까지 싸웠다. 진실은 내게 남아있다"면서 "내 마음...
'뉴진스 퇴출' 다니엘, 중국으로?…SNS 개설에 '술렁' 2026-01-16 07:22:17
인플루언서인 왕홍이 진행하는 라이브 커머스 시장이 거대해 샤오홍슈를 통한 제품 홍보나 공동구매 사례가 빈번하다. 국내 활동이 막힌 상황에서 샤오홍슈가 직접적인 수익원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다만 일부 중국 네티즌은 과거 다니엘이 음력 설을 'Lunar New Year'로 표기했다가 사과한 사건을 언급하며...
"끝까지 싸웠다"…'뉴진스 퇴출' 다니엘, 눈물 심경 2026-01-12 19:55:24
어도어와 전속계약 해지 문제를 두고 법적 분쟁을 벌이고 있는 뉴진스 출신 다니엘이 전속계약 해지 통보 이후 처음으로 팬들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다니엘은 12일 오후 7시 '버니즈에게'(Dear Bunnies)라는 제목의 라이브 방송을 통해 국내외 팬들과 소통하며 자신의 심경을 전했다. 이날 약 9분 동안 진행된...
다니엘 "뉴진스 멤버들과 함께하려 끝까지 싸웠다"…울컥 2026-01-12 19:39:00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에게 직접 인사를 건넸다. "안녕 버니즈(뉴진스 공식 팬덤명)"라고 운을 뗀 다니엘은 "모르겠다. 왜 눈물이 나지"라며 손으로 얼굴을 감쌌다. 이내 진정한 그는 "이렇게 인사하는 순간이 조금은 낯설다. 기다려줬다는 말로는 부족하다. 버니즈는 그 자리에 그대로 있었다"며 팬들을 향해 고마운...
'뉴진스 퇴출' 다니엘, SNS 라이브 예고…첫 독자 행보 2026-01-12 14:17:56
알려졌다. 법률대리인 측은 이번 라이브 방송이 팬들과의 교류를 위한 개인적인 소통 차원이며, 현재 진행 중인 법적 분쟁과는 무관하다고 선을 그었다. 다니엘은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소송에서 패소한 뒤 소속사 복귀 의사를 밝혔으나, 어도어는 지난달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또한 어도어는 다니엘과 그의 가족,...
다니엘, 뉴진스 퇴출 이후 첫 소통 예고…"소송과는 무관" 2026-01-12 11:55:03
담길 이번 라이브 메시지는 아티스트와 팬이 가장 가까운 곳에서 서로의 온기를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다만 "이번 라이브는 팬들과 순수한 소통을 위한 것이며 소송과 관련이 없음을 알려 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다니엘은 이날 SNS 계정을 개설하고, '기다린 사람들을 위해(for those...
다니엘, 오늘 라이브 방송 예고…'뉴진스 퇴출' 심경 밝힐 듯 2026-01-12 10:10:33
나눌 계획이다. 다니엘 측은 "이번 라이브는 팬들과 순수한 소통을 위한 것이며 소송과 관련이 없음을 알려 드린다"고 전했다. 이에 앞서 다니엘로 추정되는 인스타그램 계정이 개설돼 눈길을 끌었다. 다니엘의 친언니이자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인 다니엘 마쉬가 유일한 팔로우 계정이다. 뉴진스 활동 당시에는 멤버들이...
2025년 멜론 최고 인기곡은 우즈의 '드라우닝'…해외는 '골든' 2026-01-08 15:09:30
우즈의 라이브 영상이 뒤늦게 화제를 모으며 출시 후 1년 6개월 만에 음원 차트에서 돌풍을 일으켰던 곡이다. 지난해엔 우즈를 필두로 남성 솔로 음악가들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11년 만에 정규앨범을 낸 지드래곤은 빅뱅 멤버들이 참여한 곡 ‘홈 스윗 홈’으로 2위에 올랐다. 이무진은 국내 연간 차트 톱100 안에 4곡을...
"24시간 안에 싹 다 바꿨다"…홍콩 '마마 어워즈' 비하인드 [김수영의 크레딧&] 2025-12-25 12:20:39
라이브 쇼를 생중계로 방송하는 거나, 이렇게 많은 가수가 나오는 옴니버스 공연을 하는 게 처음이라더라. 서로에게 도움이 됐다"고 답했다. 다만 소음 등의 문제로 스타디움 천장을 개방할 수 없었던 컨디션은 아쉬웠다고 했다. 두 PD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차별화'였다고 했다. 해외에서 열리는 시상식이...
작곡·연주·싱어송라이터…장르 초월 '음악계 N잡러' 덩크 [김수영의 크레딧&] 2025-12-22 08:00:01
많이 찾아본다. 다른 아티스트들의 음악, 라이브도 많이 찾아본다. 그 장르가 어떠한 흐름으로 흘러가는지, 어떤 특징을 가졌는지를 자연스럽게 익히고 나한테서 나올 수 있게끔 계속 들으며 세뇌시킨다"고 말했다. 작업 방식의 차이에 대해서는 "크로스오버는 리드하는 사람이 분명히 있다. 여러 사람의 의견이 들어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