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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수술 영상 실시간 분석…'안전한 유방암 수술' 안내 2026-03-05 11:07:19
가능성을 확인했다. 로봇 유두보존 유방절제술은 겨드랑이 부근에 작은 절개를 한 뒤 로봇 팔을 넣어, 유두와 피부는 그대로 두고 유방 조직만 제거하는 수술이다. 가슴에 큰 흉터가 남지 않아 환자 만족도가 높다. 잘제시 피부 아래 지방층과 유선 조직의 경계를 정확히 구분해야 하는데, 얕게 절제하면 조직이 남고 깊게...
[AI픽] 뉴빌리티, 손가락 정밀 동작 휴머노이드 '빌리' 공개 2026-03-05 09:35:41
5일 밝혔다. 이 로봇은 360도 회전이 가능한 로봇 팔과 바퀴, 모듈형 적재함을 갖췄다. 엘리베이터·출입문 등의 버튼, 선반과 물리적 상호 작용이 가능하고 팔과 손가락이 정밀하게 조작하며 물품 집기를 할 수 있다. 또, 물품 적재·전달까지 로봇이 직접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뉴빌리티는 로봇 빌리의 실물을 상반...
[취재수첩] "2000명 풀었다"…'인해전술'로 MWC 점령한 화웨이 2026-03-04 17:09:14
뒷면에 로봇 팔 같은 카메라를 장착한 ‘로봇 스마트폰’을 들고나온 중국 휴대폰 제조사 아너 부스에는 전시장 밖으로 사람이 밀려날 만큼 인파가 몰렸다. 아너가 개발했다는 휴머노이드 로봇도 이목을 끌기에 충분했다. 화웨이 직원들은 밀려드는 비즈니스 미팅을 소화하느라 얼굴에 땀이 송골송골 맺혔다. SK텔레콤, KT,...
400조 육박한 ETF 시장…국내 주식형이 해외 제쳤다 2026-03-04 16:59:52
K-반도체’ ‘KODEX 로봇액티브’ ‘TIGER 조선TOP10’ 등 테마형 ETF가 1조원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고배당주 ETF와 코스피200 기반 커버드콜 등 월 배당형 상품도 인기를 끌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퇴직연금을 활용한 국내 ETF 투자가 늘고 있는 만큼 국내 증시의 하방이 더욱 단단해질 것으로 보고 있다. 퇴직연금 계좌...
고성엔지니어링-현대차그룹 얼라이언스 체결… ‘MobED’ 기반 로봇 SI 솔루션 최초 공개 2026-03-04 15:41:21
이종 로봇을 결합해 사업 영역을 넓혀갈 계획이다. 이 회사는 AW2026에서 모베드 기반 SI 솔루션 레퍼런스 모델을 처음 공개했다. 모베드 상단에 ▲드론 ▲한팔형 협동로봇(CoBot) ▲양팔형 휴머노이드(Humanoid)로봇을 탑재해 이종 로봇이 유기적으로 통합된 구조를 구현했다. 단일 로봇 운용을 넘어 복수 로봇을 연계한...
'로봇폰' 들고 나온 중국…MWC서 AI 판 바꿨다 2026-03-03 09:43:50
기업은 로봇 팔을 탑재한 '로봇폰'을 선보인 아너였다. 과거 애플 디자인을 따라 한 저가형 '아류'로 취급받던 아너는 더 이상 '빠른 모방자'가 아닌 혁신의 선도 기업임을 강조했다. 내장형 소형 로봇팔이 스마트폰으로부터 나와 짐벌(카메라 흔들림 방지 장치) 역할을 하면서 피사체의 움직임을...
현대글로비스, 피지컬AI로 물류 최적화 추진한다 2026-03-03 09:14:30
셔틀이다. 물류창고에 들어온 물품이 팔레트 위에 놓이면 운반 로봇이 레일을 따라 자동으로 이동해 물품을 지정된 보관 위치에 가져다 놓는다. 반대로 출고하는 물품은 보관 위치에서 싣고 레일을 따라 출고 지정 위치로 옮겨 작업자가 수령할 수 있게 돕는다. 해당 팔레트 셔틀은 현대글로비스가 자회사 알티올과 공...
'로봇 스마트폰' 보려 관람객 장사진…中, 피지컬 AI로 MWC 점령 2026-03-02 18:17:52
이뤘다. 이날 처음 공개된 ‘아너 로봇 폰’은 후면에 달린 ‘카메라 로봇’으로 눈길을 끌었다. 로봇 팔처럼 스스로 피사체를 따라 움직이며 촬영 각도와 구도를 자동으로 조정하는 것이 특징이다. 아너는 개막 시간인 오전 9시에 맞춰 직접 개발한 휴머노이드를 무대 위에서 춤추게 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한...
[커버스토리] 세계 패권의 향방…'전기국가'에 달렸다 2026-03-02 09:01:01
먹는 하마’인 인공지능(AI) 시대가 본격화하고, 전기차·로봇·드론 등 미래 기술 집약체들이 동력원을 전기로 삼고 있기 때문이죠. 모든 게 전기로 움직이는 세상이 되면 세계는 전기국가가 주도하게 될 겁니다. 영국 경제 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6년 전 “중국이 석유국가(petrostate) 대신 전기국가(electrostate)가 될...
[커버스토리] 전기국가는 곧 청정에너지 기술 강국…중국 질주하는데, 한국은 더딘 발걸음 2026-03-02 09:00:21
휴머노이드·산업용 로봇, 군사용 드론 등을 구동하는 게 모두 청정기술 기반입니다. 전기국가는 청정기술의 개발과 표준을 주도하고 관련 글로벌 산업의 지형을 바꾸는 나라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중국의 국내총생산(GDP) 가운데 청정에너지 기술이 차지하는 비중은 10%를 넘습니다. 이 분야의 경제성장률 기여도도 26%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