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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K-POP으로 빛났다…전석 매진·1000만 조회 ‘글로벌 흥행’ 2025-10-24 10:14:56
도라 록시는 “낭만과 에너지가 넘치는 도시였다”며 “하남의 활기와 자연의 조화가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23일 저녁 하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는 ‘댄스 퍼포먼스 콘서트’가 열렸다. 예매 첫날 750석이 전석 매진됐고, 현장에 오지 못한 팬들을 위해 도심 곳곳에서 실시간 중계됐다. 하남청소년수련관,...
"보여주기 식물원은 거대한 화분일 뿐" [강영연의 건축 그리고 건축가] 2025-09-06 11:00:01
녹시(綠視)량이 늘어야 한다고 했다. 그동안 도시를 계획할 때는 녹지량을 채우도록 했는데, 녹지(綠地)랑은 위에서 봤을 때 녹지의 양이다. 하지만 녹시량은 걸어 다니는 사람이 봤을 때 녹지가 얼마나 되는지를 뜻한다. 그는 "녹시량이 많은 도시가 쾌적하고, 사람들이 살고 싶은 도시"라며 "가는 곳마다 녹지가 보이고,...
아이비 "무더위 날려줄 도파민 연극? '2시 22분'이죠" 2025-07-31 10:00:18
뮤지컬 '시카고'의 록시, '아이다'의 암네리스, '렌트'의 미미 등 다양한 역할을 소화하는 뮤지컬 배우로 자리잡았다. 2023년에는 국내 초연작 '2시 22분'으로 연극 무대에 처음 섰다. 이제는 뮤지컬과 연극 무대가 더 어울리는 아이비를 지난 30일 세종문화회관에서 만났다. '2시...
세계 기후 전문가 1500명, 부산서 연구성과 공유한다 2025-07-21 17:45:39
베이징대 교수, 록시 매슈 콜 인도 열대기상연구소 박사 등 세계 석학의 기조 강연이 이어진다. 개막 기조 강연을 맡은 이 전 의장은 ‘모두를 위한 기후 행동’을 주제로, 기후 위기의 심각성과 이를 해결하기 위한 국제사회의 공동 대응 방향을 제시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세계적 석학 및 전문가의 기후 위기 해법이...
파키스탄서 폭우로 보름간 90명 사망…"온난화로 치명적 홍수" 2025-07-11 10:35:05
인도 열대기후 연구소의 록시 매튜 콜 기후 과학자는 AP통신과 인터뷰에서 "우리는 남아시아 전역에서 몬순 패턴의 명확한 변화를 목격하고 있다"며 "도시의 배수 시스템을 압도하는 극단적 폭우 빈도와 강도가 증가하면서 갑작스러운 홍수를 유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전문가들은 또 높은 기온과 집중호우로 히말라야...
북극항로부터 기후변화까지…기상해양빙권 국제학회 20일 개막 2025-07-11 09:00:02
교수, 아베우치 아야코 일본 도쿄대 교수, 록시 매튜 콜 인도 열대기상연구소 박사 등 기후, 빙권, 해양 전문가들도 기조강연한다. 이와 함께 68개 세션 학술발표와 기상·해양·빙권 산업 전시회, 비즈니스 미팅, 필드트립 등도 진행된다. 세션 중에는 북극의 변화, 해빙 예측 시스템 등을 다루는 북극항로 관련 세션도...
[지스타] 네오플 '오버킬' 제작진 "'던파' 추억 자극하는 게임 되겠다" 2024-11-14 14:11:05
잃기 전의 'G.S.D'나 연인 '아간조'와 '록시'가 서로 만나기 전의 이야기 등을 만나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오버킬'은 2021년 처음 공개된 이래 올해까지 별다른 소식이 없었다. 출시 시점도 아직 확정하지 않았다. 이와 관련해 윤명진 대표는 "프로젝트 진행 도중 제가 네오플 사업을 ...
'시카고', 17번째 시즌도 흔들림 없었다…이유 있는 스테디셀러 2024-09-30 08:00:22
가수 벨마 켈리, 내연남을 죽인 코러스걸 록시, 그리고 이들을 변호하는 최고의 인기 변호사 빌리 플린의 관계가 옛 미국의 보드빌(희곡에 노래와 춤이 더해진 쇼) 형식으로 펼쳐진다. 한 장소에서 공연을 관람하듯 꾸며낸 만큼 무대 구성은 단출하다. 하지만 그 안에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음악, 안무가 부족함 없이 무대를...
[오늘의 arte] 도서 이벤트 : 우리가 본 것 2024-07-12 18:22:51
과정이다. ● 뮤지컬 - 시카고 ‘시카고’가 9월 29일까지 서울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공연한다. 불륜을 저지른 남편을 살해한 가수 벨마, 불륜남을 살해한 코러스걸 록시의 몰락과 재기를 그린다. ● 전시 - 차오자 개인전 미국 작가 듀오 차오자의 개인전이 오는 27일까지 서울 백아트에서 열린다. 꽃과 줄기,...
뮤지컬 스타 보러 갔다가 앙상블에 반한다 2024-06-24 18:08:14
놀라움이 느껴진다. 록시 하트는 불륜남을 살해하고 교도소에 수감돼 변호사 빌리 플린의 조력이 필요하다. 빌리 플린이 복화술로 노래하는 넘버 ‘서로 그 총을 뺏으려 했네’가 시작하자 기대에 부푼 객석이 들썩이는 모습이 눈에 보일 정도다. 여자 죄수들의 큰언니 마마 몰튼과 록시의 찌질한 남편 에이모스 하트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