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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말 기운으로 힘차게 달리겠다" [말띠 인사들의 새해 포부] 2025-12-31 16:08:00
고정욱 롯데지주 대표 롯데그룹은 지난해 불확실한 경영 환경 속에서도 글로벌 시장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내며 롯데의 저력을 알렸습니다. 올해에도 화학, 식품 등 기존 핵심 사업의 본원적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바이오를 포함한 신사업에서 성과를 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을 새롭게, 내일을 이롭게’라는...
다산금융상 대상, 양종희 KB금융 회장 2025-12-30 17:48:05
금융지주 사상 최초로 누적 순이익 5조원을 달성하며 탄탄한 사업 구조를 기반으로 리딩 금융그룹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금상에는 동양생명보험(보험 부문·대표 성대규), 현대차증권(증권 부문·대표 배형근), 브레인자산운용(자산운용 부문·사장 박건영), JB우리캐피탈(여신금융 부문·대표 박춘원)이...
[2025 증시 결산]② 두 차례 상법 개선으로 증시 체질 개선 2025-12-30 06:05:01
25일에도 지주 업종은 강세였다. SK그룹의 중간 지주사인 SK스퀘어[402340]는 전 거래일 대비 7.10% 오른 14만4천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롯데지주[004990](4.27%), HD현대[267250](2.02%), 한화(1.85%), CJ(2.35%) 등도 올랐다. 현대차증권 김한이 연구원은 "상법 개정으로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기대가 커지면서 지주...
500대 기업 신임 CEO 평균 연령 57.7세…2.1세↓·내부 승진↑ 2025-12-30 06:00:08
비중이 높았지만, 한양대 출신 CEO가 늘어난 점도 눈에 띄었다. 여성 CEO는 1명에서 2명으로 소폭 증가했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을 맞아 말띠 신규 CEO는 고정욱 롯데지주 사장, 김성수 SK브로드밴드 사장, 곽희필 ABL생명보험 사장 등 3명으로 집계됐다. 모두 1966년생으로 50대 후반이다. writer@yna.co.kr (끝)...
가장 잘 아는 현장 찾아, 함께 실천하는 봉사…기업, 나눔의 중심에 서다 2025-12-29 15:33:42
기여하나증권과 서부발전, 에이스침대, 롯데지주, 대교, 제이에이코리아의 사례는 사회공헌이 기업의 철학과 본업, 조직 문화까지 관통할 때 비로소 지속 가능성과 실효성을 확보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들 기업의 사회공헌의 공통된 출발점은 ‘본업과의 결합’이다. 사회공헌이 본업과 분리된 별도의 활동이 아니라, ...
롯데지주, 공항엔 놀이터, 부대엔 책방…어린이·청년 희망 공간 지어 2025-12-29 15:28:11
있다. ◇ 아동 놀 권리 위한 ‘mom편한 놀이터’롯데는 2013년부터 사회공헌 브랜드 ‘mom편한’을 통해 엄마와 아이가 행복하고 마음 편한 세상을 지향하는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2017년부터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아동의 놀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mom편한 놀이터’ 사업을 시작했다. 아이들이 많은데...
대기업 해외계열사 통한 우회 출자↑…상표권 수익 534억원 증가 2025-12-23 12:00:22
비중이 30% 미만이었다. 전환집단 지주회사 32개를 분석했더니 배당 다음으로 규모가 큰 수익원은 상표권이었다. 이들의 상표권 수익은 전체 매출액의 평균 13.0%였으며 합계액은 1조4천40억원이었다. 작년에 조사한 것보다 534억원(4.0%)가량 늘었다. 상표권 사용료를 많이 받은 집단은 LG(3천545억원), SK(3천97억원),...
[표] 거래소 기관 순매수도 상위종목(22일) 2025-12-22 15:45:37
│세아베스틸│92.7 │18.5 │ │빌리티 ││ │지주 │ │ │ ├────┼──────┼─────┼─────┼─────┼─────┤ │SK스퀘어│364.3 │11.8 │삼성중공업│89.6 │36.3 │ ├────┼──────┼─────┼─────┼─────┼─────┤ │한화시스│295.4 │52....
'토종 1세대' IMM PE, 한샘 '통큰' 자사주 소각 결단 2025-12-22 15:29:14
건 신영증권이다. 자사주 비중이 53.1%에 달한다. 롯데지주는 지난 6월 자사주 약 524만주(지분율 기준 5%)를 롯데물산에 매각했지만 자사주 보유 비중이 여전히 27.51%에 달한다. 민주당이 추진하는 자사주 소각 의무화 법안이 낳을 부작용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여전하다. 강제로 자사주를 소각할 경우 향후 경영권...
한국의 린치핀 CEO 31인, 세계 산업의 판을 설계하다 [2025 올해의 CEO] 2025-12-22 06:04:03
금융지주 수장들은 파격적인 자사주 소각과 배당 확대로 ‘밸류업’의 정석을 보여줬다. 이는 증시가 어려울 때 하단을 지탱하는 가장 단단한 주춧돌이 됐다. 증권가와 자산운용업계 리더들의 활약도 눈부셨다.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은 글로벌 투자은행(IB)으로의 체질 개선을 성공시키며 해외 우량 자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