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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평화상 마차도 딸이 대신 받아…"오슬로 가는 중"(종합3보) 2025-12-10 23:46:11
처음은 아니라고 AP는 짚었다. 2023년과 2022년 수상자인 이란 반체제 활동가 나르게스 모하마디, 벨라루스의 인권활동가 알레스 비알리아츠키는 투옥 중이라 오슬로에 가지 못했다. 중국의 인권운동가 류샤오보, 아웅산 수치 미얀마 국가고문도 각각 2010년, 1991년 시상식에 불참했다. ykhyun14@yna.co.kr (끝)...
[율곡로] 서방의 베네수엘라 반독재 투쟁 지지 2025-10-13 13:54:45
것이다. 실제로 중국의 류샤오보, 이란의 시린 에바디 등 인권 운동가들이 평화상을 받았으나 체제는 흔들리지 않았다. 특히 전체주의 국가들은 언론이 통제돼 노벨상 수상 같은 이벤트를 계기로 반정부 여론이 조성되기 어렵다. 베네수엘라 역시 반정부 보도를 금지하며 수많은 방송사와 신문사들을 폐쇄한 나라다. 작년엔...
마차도 노벨평화상, 베네수 민주화 촉진할까…반작용 우려도 2025-10-13 09:39:39
인권운동가 류샤오보와 이란의 인권운동가 시린 에바디를 예로 들었다. 류샤오보는 2010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했지만 계속 수감된 상태로 있다가 7년 뒤인 2017년 사망했고, 중국은 이후 더 억압적인 국가가 됐다는 것이다. 에바디의 경우는 노벨평화상으로 국제적 주목을 받게 돼 이란 당국의 박해로부터는 보호받을 수...
올해 노벨평화상은 베네수엘라 마차도…106회 걸쳐 143명 영예 2025-10-10 18:27:08
인권운동가 류샤오보(2010년), 벨라루스 활동가 알레스 비알리아츠키(2022년), 이란 인권운동가 나르게스 모하마디(2023년) 등이다. 한국인 노벨평화상 수상자는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이 유일하다. 김 전 대통령은 2000년 남북 화해 분위기를 이끌고 한국과 동아시아의 인권·민주주의를 증진한 공로로 평화상을 받았다....
"中 인권변호사 쉬즈융, 한 달 가까이 옥중 단식" 2024-10-31 15:09:07
중국 민주화 운동가 류샤오보가 옥중에서 얻은 간암으로 숨진 뒤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반체제 인사로 여겨진다. 법학박사 출신인 쉬즈융은 2003년 쑨즈강이라는 청년이 경찰의 불심 검문에 걸려 수용시설로 끌려간 뒤 폭행당해 숨진 것을 계기로 '신공민 운동'이라는 인권단체를 결성, 철거민과 농민공 등...
日 원폭피해자 단체 '니혼히단쿄'에 노벨평화상…역대 수상자는 2024-10-11 18:39:46
중국 인권운동가 류샤오보(2010년), 벨라루스 활동가 알레스 비알리아츠키(2022년), 이란 인권운동가 나르게스 모하마디(2023년) 등이다.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은 노벨상 평화상의 유일한 한국인 수상자다. 2000년 남북 화해 분위기를 이끌고 한국과 동아시아의 인권·민주주의를 증진한 공로로 평화상을 받았다. 다음은...
"中인권운동가 류샤오보 아내, 일본서 장기 체재 예정" 2024-07-11 19:20:07
"中인권운동가 류샤오보 아내, 일본서 장기 체재 예정" 교도통신 "대학에서 문학연구…독일서 일본으로 이주 생각도" (도쿄=연합뉴스) 경수현 특파원 = 톈안먼 민주화 시위 주역이자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중국 인권운동가 고(故) 류샤오보(劉曉波)의 아내 류샤(劉霞)가 이달 하순부터 일본에서 장기 체재할 예정이라고...
中진보 법학자 허웨이팡 "황하·양쯔강도 때론 거꾸로 흐른다" 2024-06-17 11:30:11
이는 2008년 류샤오보 등이 발표한 '08헌장'에 포함됐던 일당 통치 폐지, 연방제, 3권분립 등을 거론하지 않고 공산당 통치 아래에서의 개혁을 요구한 것이어서 중국 당국과 큰 갈등을 겪지는 않았다. 허 전 교수는 정치 개혁 이외에 "좋은 시장 경제를 유지하려면 중국 정부가 인민 재산권과 사업·계약의 자유를...
필리핀, 남중국해 영유권 법제화 목전…中 "불에 기름 붓는 것" 2024-03-22 11:50:58
연구기관인 그랜드뷰의 류샤오보 필리핀 해양연구센터 소장은 "필리핀이 분쟁 중인 섬, 암초 이외에 인접 해역에 대한 영유권 주장을 강화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럴 경우 중국과 필리핀은 타협이 불가능한 수준이 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중국 남중국해 해양법률정책연구센터의 딩둬 부소장은 "필리핀의 남중국해 영유권...
[천자칼럼] 오슬로의 빈 의자 2023-10-08 17:51:28
운동의 상징인 류샤오보였다. 수감 중이던 그는 부인에게 대리 수상을 당부했으나, 중국 정부가 부인은 물론 모든 일가친척과 중국 내 인권운동가 등 수백 명을 출국 금지시켰다. 노벨위원회는 해외의 중국 인권 운동가에게 대리 수상시킬 수도 있었지만, 중국의 인권 탄압과 류샤오보의 저항을 웅변적으로 보여주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