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대법 "무면허 운전 '사고부담금 최대 1억' 약관 유효" 2026-02-18 12:31:39
불리해 공정성을 잃었다고 판단했다. 또 약관이 관련 법령인 구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규칙에 어긋나 무효라고 봤다. 하지만 대법원은 하급심 판단을 뒤집었다. 재판부는 “사고부담금 상향은 중대한 법규 위반 사고를 낸 사람의 책임을 강화해야 한다는 사회적 요구에 따른 것”이라며 “개정된 표준약관을 그대로...
입사 동기에 '또라X' 폭언했지만…법원 "직장 내 괴롭힘 아냐" 2026-02-16 12:36:31
다만 일부 처분에 대해서만 판단을 달리해, 이 사건 징계 중 일부는 취소돼야 한다고 판시했다. 그러면서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한다고 할 수 없으므로 이 사건 징계는 징계 사유가 인정되지 않는다"며 "재심 판정 중 이 사건 징계에 관한 부분은 취소돼야 한다"고 밝혔다.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부활,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고인선의 택스인사이트] 2026-02-13 11:10:42
리해야 한다. 무주택자에게 매도할 경우 매수자의 실거주의무가 최대 2년까지 유예되는 등 거래 활성화를 위한 보완책도 마련돼 있으니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다. 주택임대사업자 등록도 대안이 될 수 있지만, 임대사업자에 대한 세제 혜택도 변경될 수 있어 유의해야 한다. 증여를 고려한다면 경우의 수를 따져 본인에게...
김어준 "전준철 검증, 청와대 민정에는 왜 안따지나" 2026-02-11 08:38:36
사람들 멀리해야 한다. 벌어지는 물밑 소동은 대부분 자기 정치적 욕망 때문에 벌어지고, 거기서 분열이 생긴다"며 "과거에는 친문이고 이재명은 죽으라고 했던 가짜 지지자들이 지금은 고스란히 친명이 돼서 커뮤니티에서 난리법석이다. 이 돈 받고 하는 가짜 지지자의 목표는 분열 그 자체"라고 직격했다. 최형창 기자...
하림, 명절 상차림용 간편식 '더미식 육즙떡갈비' 출시 2026-02-09 10:18:54
달리해 다져 씹는 맛에 변화를 줬다. 여기에 고기의 맛을 한층 끌어올리기 위한 양념 구성에도 공을 들였다. 대파, 양파, 마늘 등을 더해 발효 간장으로 완성한 특제 갈비 양념에 국내산 배로 은은한 단맛을 더했다. 이 양념에 재운 고기를 12시간 저온 숙성해 속까지 풍미가 깊게 배도록 했다. 떡갈비는 수분 증발을...
'94 월드컵 자책골' 에스코바르 살해 배후 의심 인물 사망 2026-02-07 04:18:01
비운의 사건으로 꼽힌다. 페트로 콜롬비아 대통령은 엑스에 "산티아고 가욘은 콜롬비아에 대한 국제적 이미지를 떨어트린 사람"이라며 "선거에서 안티오키아 주민들은 권력을 범죄에 이용하는 이런 부류의 사람을 멀리해야 한다"라고 적었다. 콜롬비아는 오는 5월 대선을 앞두고 있다. walden@yna.co.kr (끝) <저작권자(c)...
'수사 안 무섭다' 햄스터 학대남, 조만간 경찰 조사…동물 22마리 구조 2026-02-06 20:59:56
격리해 보호 중이라고 6일 밝혔다. 14마리는 인근 동물병원에 입원해 치료받고 있고, 나머지 8마리는 단체로 인계됐다. 단체에 따르면 구조된 동물 대부분은 누적된 스트레스와 영양 부족으로 인해 간과 폐, 신장 등 주요 장기가 손상된 상태다. 귀가 찢어지는 등 교상(물려서 난 상처)도 관찰됐고 안구 손상이나 골절이...
"청소기로 빨아들여"…학대 생중계한 男 '경악' 2026-02-06 17:27:22
긴급 격리해 보호 중이라고 6일 밝혔다. 구조된 동물 가운데 14마리는 인근 동물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으며, 나머지 8마리는 단체로 인계돼 보호를 받고 있다. 단체에 따르면 동물 대부분은 장기간 누적된 스트레스와 영양 부족으로 간과 폐, 신장 등 주요 장기가 손상된 상태였으며, 귀가 찢어진 교상 흔적도 다수...
트럼프, 조기 레임덕 관측에도…5400억원 '역대급' 정치자금 확보 2026-02-02 08:10:17
대통령이 3선 도전 가능성을 내비친 만큼 직접 사용할 수 있지만, 3선은 헌법상 금지됐다. 트럼프 대통령도 최근에는 이런 제한을 인정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왔다. 한편 자금력에서 민주당이 불리해 보이는 가운데서도 노스캐롤라이나와 오하이오, 조지아 등 접전 지역의 상원의원 선거전에서는 일부 민주당 후보가 공화당...
트럼프, 역대급정치자금 보유…조기레임덕 관측에도 영향력 건재 2026-02-02 01:27:59
보여왔다. 한편 자금력에서 민주당이 불리해 보이는 가운데서도 노스캐롤라이나와 오하이오, 조지아 등 접전 지역의 상원의원 선거전에서는 일부 민주당 후보가 공화당 후보보다 더 많은 정치자금을 모았다고 NYT는 분석했다. blueke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