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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헌 "바로잡겠다"…'반칙왕·팀킬' 오명에 입 열었다 2026-03-04 07:59:52
성적 수치심을 이유로 대한빙상연맹에 신고하고 린샤오쥔을 고소했다. 이 일로 1년 자격정지 징계를 받은 린샤오쥔은 2020년 중국 귀화를 선택했다. 이후 대법원까지 이어진 법정 공방에서 린샤오쥔은 2021년 6월 성희롱 혐의 무죄 판결을 받았다. 판결문 내용에 따르면 린샤오쥔의 행위 이전에 황대헌이 먼저 여자 선수의...
올림픽 마친 린샤오쥔 "아쉽지만 후회 없다" 2026-02-21 16:33:37
중국 국가대표로 8년 만에 올림픽 무대에 복귀한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노메달'로 마감한 것에 대해 "아쉽지만 최선을 다해서 후회는 없다"는 소감을 밝혔다. 린샤오쥔은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남자 5,000m 계주...
올림픽 마친 린샤오쥔, 황대헌 언급에 "감정 없다" [2026 밀라노 올림픽] 2026-02-21 15:28:38
벌어졌고 이는 법정 공방으로 이어졌다. 훈련 도중 린샤오쥔이 장난을 쳤는데 황대헌이 '성적 수치심을 느꼈다'며 연맹에 신고하고, 고소를 진행했다. 대한빙상경기연맹으로부터 1년 자격정지 징계를 받아 선수 생활 위기에 놓인 린샤오쥔은 결국 2020년 중국 귀화를 택했다. 대법원까지 간 끝에 린샤오쥔은 2021년...
'노메달' 린샤오쥔 "쇼트트랙은 인생 전부…후회 없다"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21 09:20:30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메달 없이 마쳤다. 린샤오쥔은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남자 5,000m 계주 파이널B에 중국 대표팀 일원으로 출전하며 이번 대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에서 그는 남자 1000m와 1500m...
8년 만의 올림픽 린샤오쥔, 결국 노메달로 마무리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9 21:55:55
쇼트트랙 국가대표 린샤오쥔(30·한국명 임효준)이 개인전 세 종목 모두 조기 탈락하며 고배를 마셨다. 한국의 국가대표였던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는 두 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으나 중국의 오성홍기를 달고서는 메달 없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마쳤다. 린샤오쥔은 1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중국 귀화한 린샤오쥔, 올림픽 '빈손' 퇴장 2026-02-19 13:23:27
앞서 1,000m와 1,500m 준준결승에서 탈락했던 린샤오쥔은 마지막 개인 종목이던 500m마저 넘지 못하면서 이번 대회에서 메달을 따지 못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대표로 금메달 1개와 동메달 1개를 목에 걸었던 린샤오쥔은 2019년 6월 국가대표 훈련 도중 불미스러운 사건에 휘말려 대한빙상경기연맹으로부터...
'쇼트트랙' 황대헌·임종언, 남자 500m 예선 탈락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6 20:07:51
3위로 출발했다. 앤드루 허(미국)와 린샤오쥔(중국·한국명 임효준)의 뒤를 이어 기회를 엿보던 임종언은 마지막 바퀴에서 아웃코스로 빠져나와 역전을 시도했다. 그러나 레이스 도중 주춤하면서 린샤오쥔을 제치지 못했고 41초289의 기록으로 조 3위에 그쳤다. 이날 경기에선 어드밴스를 받은 선수가 3명이나 나오면서...
황대헌 은빛 질주…'반칙왕' 오명 털고 웃었다 2026-02-15 07:23:51
린샤오쥔(임효준)을 성추행 혐의로 고소하며 관계가 틀어졌다. 송사에 휘말린 린샤오쥔은 대한빙상경기연맹 징계를 받은 뒤 중국으로 귀화했다. 이후 법정 공방 끝에 린샤오쥔이 무죄를 선고받으면서 억울한 누명을 썼다는 여론이 형성됐고, 비판의 화살은 황대헌을 향했다. 그럼에도 황대헌은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에서...
'빙속 간판' 김준호·'포스트 이상화' 김민선…설에도 금빛 질주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3 16:58:56
만난 황대헌과 린샤오쥔(중국)의 맞대결은 이번 연휴 최대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여자부에서는 16일 밤 최민정과 김길리가 1000m 결선에 나선다. 이번 대회 1500m 3연패라는 금자탑을 노리는 최민정은 우선 1000m 레이스를 통해 메달 사냥의 예열을 마친다는 전략이다. 스킵 김은지를 중심으로 김민지, 김수지, 설예은,...
임종언·황대헌·신동민, 쇼트트랙 남자 1000m 예선 통과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0 20:58:29
평창 동계 올림픽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남자 1500m 금메달을 땄던 중국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은 예선 7조에서 3위를 기록했지만, 러시아 출신 이반 포사시코프(개인중립선수·Individual Neutral Athletes·AIN)의 페널티로 어드밴스를 받아 준준결승 티켓을 획득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