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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간 음료병에 소변 넣어 마트에 진열한 60대男…결국 2026-02-04 23:16:22
지난달 27일(현지시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홍콩 가오룽시티 법원은 최근 전직 부동산 중개업자 프랭클린 로 킴-응아이(63)가 대형 슈퍼마켓에서 판매되는 코카콜라 등 탄산음료병을 열어 소변을 넣고 다시 진열한 혐의를 인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프랭클린은 2024년 7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출근했다"더니 반전…中서 돌연 사라진 CEO 2026-02-04 16:57:45
구금 사실이 확인된 사례가 잇따랐다. 실제로 투자은행 차이나 르네상스의 바오판 회장은 2023년 2월 갑작스럽게 모습을 감춘 뒤 약 1년 후 사임 소식이 전해졌고, 지난해 8월에는 당국에 2년여간 구금됐다가 석방된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게임 스트리밍 플랫폼 더우위의 천사오제 CEO 역시 2023년 말 실종됐다가 수 주 ...
中대형유통업체 선아트 CEO 실종…'당국 조사설' 제기돼 2026-02-04 16:12:32
조사·구금 사실이 확인된 바 있다. 투자은행(IB) 차이나 르네상스(華興資本)의 바오판 회장은 2023년 2월 갑자기 자취를 감췄다가 1년 뒤에 사임 소식이 나왔으며 지난해 8월 당국에 2년여간 구금됐다가 석방된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게임 스트리밍 플랫폼 더우위의 천사오제 CEO도 2023년 말 실종됐다가 수 주일 만에...
中 지방정부 31곳 중 27곳 최저임금 인상…"가계소비 촉진" 2026-01-26 16:16:16
만에 최다를 기록했다고 홍콩 일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보도했다. 중국 인력자원사회보장부가 공개한 자료를 바탕으로 SCMP가 분석한 결과 최근 1년 동안 중국 31개 성급 정부 가운데 27곳이 월간 최저임금을 인상했으며 이 중 절반은 두 자릿수 인상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예컨대 중국 북부 허베이성은...
삼성전자 시총 1000조 찍었다…'메모리 슈퍼사이클' 타고 새 역사 2026-01-22 17:44:45
페트로차이나, 텐센트, 알리바바에 이어 5번째다. 세계 3위 경제대국 일본에선 시총 1000조원 기업이 한 번도 나오지 않았다. 삼성전자가 인공지능(AI) 붐이 부른 ‘메모리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힘입어 새로운 역사를 썼다는 평가가 나온다. ◇ 글로벌 시총 순위 16위로 껑충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1.87% 오른...
뉴욕증시, 中·日 중앙은행 된서리에 '휘청'…하락 마감 2025-12-02 06:42:22
금융 활동"이라고 못 박았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중국 정부가 스테이블코인을 공식 불법화한 첫 사례다. 이 소식에 비트코인은 이날 5% 넘게 급락했고 여타 가상화폐와 증시까지 된서리를 맞았다. 아메리벳증권의 그렉 파라넬로 미국 금리전략 총괄은 "일본 기준금리는 정상화하고 있는 가운데...
버핏의 마지막 '2조' 베팅, 서학개미도 따라 샀는데…'경고' [핫픽!해외주식] 2025-12-01 07:30:01
보험업종의 ‘대장주’다. 시총 2위인 중국 차이나생명보험(시총 1750억달러)과의 격차가 70%에 달한다. 연 매출은 전세계 상장사 가운데 5위로, 미국에서 이들보다 많은 매출을 올리는 기업은 월마트와 아마존 뿐이다. 사업은 크게 보험 부문인 ‘유나이티드헬스케어’와 의료서비스 부문인 ‘옵텀’으로 나뉜다. 보험사...
"도대체 뭘 넣었길래"…'인공 치아' 경악 2025-10-24 19:10:34
마트 케이크 등에서 인공 치아가 잇따라 발견돼 논란에 올랐다. 지난 21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보도에 따르면 13일 지린성에서 한 여성이 길거리에서 산 구운 소시지에서 사람의 인공 치아 3개를 발견해 신고하는 일이 발생했다. 노점상은 "판매 당시 이물질이 없었다"고 주장했지만 지역 당국이...
'태풍 라가사 강타' 대만서 17명 사망…中남부도 '긴장'(종합) 2025-09-24 20:25:05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홍콩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약 2달 전 산사태로 강물이 막히면서 마타이안강 상류에 호수(언색호)가 만들어졌고, 이번 태풍 직전 수심 200m에 9천100만㎥ 물을 저수할 정도로 규모가 커졌다고 설명했다. 이는 수영장 약 3만6천개를 채울 수 있는 정도로, 라가사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마트 매대 텅텅 비었다"…'괴물 태풍' 예고에 홍콩 초긴장 2025-09-24 09:22:09
비상 대응에 들어갔다. 23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에 따르면 홍콩 천문대는 이날 오후 2시 최대 풍속 230㎞/h의 강풍을 동반한 라가사에 대해 '태풍 경보 8호'를 발령했다. 이는 2021년 홍콩을 강타한 태풍 '사올라'(210㎞/h)보다 강한 위력으로, 늦은 저녁이나 24일 오전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