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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불법숙박업 혐의' 문다혜, 2심도 벌금형 유지 2026-02-05 13:14:02
5일 용산구 이태원 해밀톤호텔 앞에서 만취 상태로 차를 몰며 차선을 바꾸다 뒤따라오던 택시와 부딪힌 혐의(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다. 사고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기준(0.08%)을 초과한 0.149%이었다. 영등포구 오피스텔과 양평동 빌라, 제주시 한림읍 협재리에 있는 단독주택을 불법...
[민사원 변호사의 이의있습니다] 허위 경찰 신고, "가족이 상대라도 무고죄로 처벌 받을 수 있어" 2026-02-03 17:53:18
사이라고 해서 전혀 다르게 취급되지도 않는다. 심지어 피해자의 고소가 필요한 친고죄도 아니다. 수사 기관이 허위 신고를 무고라고 판단한다면 얼마든지 형사재판, 형사처벌로 이어질 수 있다. 무고죄의 형량은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500만원 이하의 벌금이니 처벌 정도도 결코 가볍지도 않다. 그럼에도 안타깝게는...
속옷만 입은 채 기내에서 '난동'…러시아 남성 결국 2026-02-03 17:35:12
착륙해 문이 열리자마자 활주로로 뛰어내렸다. 그는 안전 계단이 설치되지 않은 상태에서 뛰어내려 다리를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입국 심사에서도 남성은 방문 목적을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는 등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법적으로 요구되는 체류 비용도 갖추지 못했다. 이에 태국 출입국은 남성의 입국을...
시속 100㎞로 신호위반·역주행…광란의 음주운전 도주극 벌인 30대 2026-01-30 23:48:41
만취 상태에서 운전대를 잡았다가 경찰의 추격에 한밤중 도심을 질주하며 위험천만한 도주극을 벌인 30대가 경찰에 불잡혔다. 경기 수원영통경찰서는 특수공무집행방해 및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난폭운전·사고 후 미조치) 혐의로 30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30일 밝혔다. 경찰은 또 A씨의 음주운전을...
만취 운전자, 20km 도주극 끝 검거…경찰관 5명 부상 2026-01-30 11:07:41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30일 밝혔다. 경찰은 또 A씨의 음주운전을 방조한 혐의를 받는 30대 동승자 1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A씨는 28일 오전 1시10분쯤 수원시 영통구 망포역사거리 인근에서 매탄삼거리까지 약 20km 구간을 만취 상태로 운전하며 경찰의 정차 지시를 무시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만취 상태로 차 몰더니…3층 주차장 벽 뚫고 추락한 30대 '경상' 2026-01-26 22:20:40
만취 상태에서 운전대를 잡았다가 주차장 3층 외벽을 뚫고 1층으로 추락한 30대 남성이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26일 부산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25일 오후 7시 30분께 부산 북구 화명동 한 상가건물 3층 주차장에서 30대 남성 A씨가 운전한 승용차가 주차장 외벽을 뚫고 1층 상가 앞으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가 경상을...
인플루언서 남친 폰 열었더니 '경악'…여친 '2살 아기' 성폭행 2026-01-26 13:24:35
2살 된 아기를 성폭행한 다음 이를 영상으로 보관해 온 인플루언서가 경찰에 붙잡혔다. 24일(현지시간) US위클리 등에 따르면 경찰은 이달 중순 미국 텍사스주의 한 가정집에서 아동을 상대로 한 성폭행과 음란물 제작·유포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 L. 코리 페일렛 3세(40)를 검거했다. 피해 아동의 어머니 A씨는 당시...
토미 리 존스 딸, 사망 전 임신 상태였다…호텔서 숨진 채 발견 2026-01-22 08:42:39
빅토리아는 산타크루즈 카운티에서 공공장소 만취 및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경범죄 기소를 당했던 지난해 10월 기준 임신 중이었다. 또한 사망진단서에서도 빅토리아가 최근 1년 이내 임신 상태였다고 명시됐지만, 정확한 시점에 대해서는 기재돼 있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빅토리아는 지난 1일 새벽,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고...
5급 공무원이 기사 때리고 택시 탈취...현장서 체포 2026-01-20 09:36:01
A 과장(5급)을 강도 혐의로 긴급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A 과장은 이날 0시 10분께 순천시 조곡동 길거리에서 택시를 타 기사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이에 기사가 내리자 A 과장은 홀로 2∼3㎞를 운전하고 가다가 멈춰 선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당시 만취 상태였다. 신고를 받은 파출소 직원들이 현장에서 A 과장을...
"시동만 켰다"더니…돌연 '자진 고백' 2026-01-19 16:27:15
2020년 1월15일 새벽 6시15분쯤 서울 구로구 한 도로에서 만취 상태로 차량을 몰다 음주 단속에 걸렸다. 당시 측정된 혈중알코올농도는 0.141%로, 면허 취소 기준인 0.08%를 크게 웃도는 수치였다. 임 셰프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고, 80시간의 사회봉사와 40시간의 준법 운전 강의 수강 명령도 함께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