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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이 李 대통령에게 묻는다…'어쩌라고요'" 2026-01-08 09:48:53
발언에 대해 '공자 말씀으로 들었다', '착하게 살자는 의미'라고 했다"고 했다. 장 대표는 "이 대통령은 '생각보다 진전이 많았다'고 한다. 우리 입장에서의 진전이 아니라 중국 입장에서의 진전"이라며 "중국은 한한령 해제, 북핵 문제, 서해 구조물에도 사실상 답하지 않았다. 샤오미 셀카와 줄...
CES가 던진 화두! AI 이후 알파 라이징 종목! 왜 美 휴머노이드 로봇기업 1X 등이 주목받나?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2026-01-08 09:40:57
도움 말씀을 주기 위해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 나와 계십니다. Q. 먼저 오늘 뉴욕 증시의 움직임을 특이한 점을 중심으로 정리해 주시지요. - 美 증시, 다우와 나스닥 지수 간 ‘segmentation’ - 다우 지수, 트럼프와 석유업체 간 회;동 갈등 영향 - 국가 자본주의, 베네주엘라 원유 개발 이익 누가? - 반면...
[CES 2026] 현대차 장재훈 "AI 로보틱스, 속도가 중요…전사 역량 모아야" 2026-01-08 09:17:04
환경에서 써보고 산업 전체로 갈 수 있다"고 말했다. 전날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회동에 대해선 "예방 차원이었고 격려하는 분위기였다. 구체적으로는 드릴 말씀이 없다"고 답했다. 장 부회장은 이날 현대차그룹 외에도 퀄컴, 웨이모, 캐터필러, 두산 등의 부스를 방문했다....
부동산·환율 '이중 족쇄'…올해도 '금리 인하' 불투명 2026-01-07 20:00:00
그리고 일각에서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정말 환율을 잡지 못하고 이 레벨대에서 소비자 물가 상승으로 전이된다면 물가 레벨 자체가 한국은행이 타깃하는 2%가 아니라 2% 후반, 3%까지도 올라갈 경우 한국은행의 금리 인상 시기가 앞당겨질 수 있다는 얘기들도 조금씩 나올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국내...
이재명 대통령 "中에 서해 중간선 제안…구조물 철수할 것" 2026-01-07 17:58:22
데 대해 “공자 말씀으로 들었다”고 했다. 미·중 대립, 중·일 갈등 상황에서 ‘중국 편 세우기’를 의도한 압박성 발언이라는 분석이 많지만, 이 대통령은 중립 입장을 취하면서 국익 중심 외교를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나타낸 것으로 해석됐다. 이 대통령은 7일 중국 상하이에서 연 동행기자단과의 오찬 간담회에서 시...
[더 라이프이스트-김성훈의 지속 가능한 공간] 익숙한 곳에서 나이들 권리 (1) 2026-01-07 16:42:06
할머니 말씀이 유독 마음에 남았다. "서울 가서 노인네 갇혀서 못 살아요. 이게 좋아서 마을을 못 떠난 거예요" 원주 구도심의 한 상인 어르신도 말씀하셨다. "나이 들면 편안한 게 좋지. 아는 사람 많으면 더 편안하고" 그래서 신도시로 떠나지 않고 익숙한 골목을 지키신다고. 화면을 보며 문득 부모님 생각이 났다....
주일대사 "대통령 日나라현 정상회담, 한일관계 발전에 큰 의미" 2026-01-07 14:59:27
나라현으로 가자고 (다카이치 총리에게) 말씀드렸다. 본인도 아주 흔쾌히 좋아하셨다"고 전한 바 있다. 이 대사는 이 대통령 취임 후 한일 양국이 좋은 관계를 형성한 것으로 평가하면서 "올해는 한일 관계가 후퇴될 수 없도록 다양한 분야에서 실적을 쌓기 위해 노력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그는 "지정학적 환경 변화 등을...
李 "한한령 잘 해결될 것"…시진핑 발언 소개 2026-01-07 14:19:40
말씀하셨기에 실제 협의가 이뤄질 것"고 말했다. 또한 "가능한 범위에서 점진적·단계적으로 질서 있게, 유익하고 건강하게 해결될 것"이라며 "(해결) 조짐 정도가 아니라 명확한 의사 표현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다만 "시기나 방식, 분야와 대상의 특성에 따라 달라질 것"이라면서 "무한대로 (문화를 개방)할 수...
[속보] 李 "시 주석의 '역사 올바른 편'은 착하게 살자는 뜻" 2026-01-07 14:14:11
“저는 그 말씀을 공자 말씀으로 들었다”며 “착하게 잘 살자, 그런 의미로 저는 이해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역사적으로 바른편에 서기 위해 노력하는건 맞다”며 “특별히 거기에 반응을 할 필요를 못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정상회담이라는 것은 사담을 나누는 게 아니니까 각자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하는...
[속보] 李대통령 "중·일 갈등, 원만 해결되길…지금은 우리역할 제한적" 2026-01-07 13:47:26
속단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그는 "일단은 상황을 예의 주시하고 우리가 어떤 상황을 직면하게 될지 면밀히 점검하는 단계로, 구체적으로 '이렇게 하겠다, 저렇게 하겠다'고 말하기 쉽지 않은 상황"이라면서 "잘 해결되기를 바란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으로 넘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