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서울아산병원, 엄마 간·조혈모세포 이식해 면역억제제 중단 성공 2026-01-26 16:46:56
어머니의 말초혈 조혈모세포도 이식했다. 치료를 통해 유양은 지난해 10월 면역억제제 복용을 완전히 중단했다. 최근 시행한 간 조직검사에서 정상 소견을 확인했다. 유양의 혈액세포가 100% 어머니의 세포로 대체돼 더 이상 비정상적인 호산구를 만들어내지 않는 것도 확인됐다. 김 교수는 "비슷한 고통을 겪는 환아들에게...
손발 저림, 디스크도 혈액순환도 아니었다... 원인은 말초신경 2026-01-26 09:28:52
반복된다면 단순한 혈액순환 문제로만 보기 어렵다”며 “영상 검사에서 특별한 이상이 없다고 하더라도 말초신경 기능 이상에 대한 확인이 필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말초신경질환은 발생 양상에 따라 여러 유형으로 나뉜다. 손목터널증후군처럼 특정 부위의 신경이 눌려 발생하는 ’압박성 말초신경병’, 전신의 여러...
추워질수록 짧아지는 걸음, 척추 건강에 적신호 2026-01-12 09:00:25
근육과 인대를 수축시키고, 말초 혈관 역시 수축하면서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게 된다. 이 과정에서 척추 주변 조직의 긴장도가 높아지고, 이미 좁아진 척추관 내에서 신경이 받는 압박이 더욱 커질 수 있다. 특히 추위로 인해 허리와 엉덩이, 하지 근육이 경직되면 척추의 움직임이 제한되면서 보행 시 통증이나 저림...
지씨셀 이뮨셀엘씨, 교모세포종 병용치료 임상연구 나서 2025-12-22 13:26:08
본인의 말초혈액에서 면역세포를 분리·배양해 활성도를 높인 뒤 체내에 다시 투여하는 자가 면역세포치료제다. 항암 면역반응을 유도하는 기전을 기반으로 간암 등 일부 적응증에서 임상적 사용 경험이 축적돼 있으며, 난치성 고형암 영역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한 연구가 지속되고 있다. 원성용 지씨셀 대표는...
손발 차갑고 노랗게 변하면 '이 암' 신호일 수도 있다 [건강!톡] 2025-12-04 16:40:04
진단했다. 레이노 증후군은 손발로 가는 말초혈관이 심하게 수축하면서 손발이 차가워지는 질환이다. 그러나 해당 여성의 증세는 호전되지 않았으며 철 결핍성 빈혈이 있다는 점도 확인됐다. 철 결핍성 빈혈은 대장암 같은 장기 종양의 징후가 될 수 있다. 이에 의료진은 레이노 증상을 단순한 자가면역질환이 아닌 기저 ...
바이젠셀 NK/T세포림프종 치료제 임상 2상 중간결과 발표…상한가 직행 2025-11-26 10:24:17
세포로 제조한 VT-EBV-N을 투여했고, 대조군에게는 자가 말초혈액단핵세포(PMBC)를 투여했다. 투여는 주 1회 4주 투약 후 4주 휴약, 이후 동일 스케줄로 4주 투여하는 방식으로 총 8회가 진행됐다. 수술 후 면역보조요법으로 쓰였으며 대조군과 비교해 무질병생존기간, 재발 등을 서로 비교했다. CRO로부터 수령한 FAS 분석...
바이젠셀, 'VT-EBN-N' 임상 2상 톱라인 발표 2025-11-26 09:44:41
VT-EBV-N을 투여했고, 대조군에게는 자가 말초혈액단핵세포(PMBC)를 투여했다. 투여는 주1회 4주 투약 후 4주 휴약, 이후 동일 스케줄로 4주투여하는 방식으로 총 8회가 진행됐다. CRO로부터 수령한 FAS 분석 결과, 1차 유효성 평가변수인 ‘2년 무질병생존(DFS)’에서 투여군은 95.0%, 대조군은 77.58%로 나타났으며, 두...
'심정지' 김수용, 귓볼서 발견된 프랭크 징후…대체 무슨 일이 [건강!톡] 2025-11-18 07:40:38
관상동맥질환, 심근경색, 말초혈관질환, 뇌졸중 위험 증가와 관련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름 자체가 직접적으로 심장 질환을 일으키는 인과관계는 증명되지 않았다. 하지만 귓불은 피부 아래에 미세 혈관이 풍부하지만, 말초 순환이 취약한 조직이라는 점에서 심장 혈관에 동맥경화가 진행될 때 심장에 산소와 영양을...
뇌졸중 후유증, 팔다리 경직 "손발 굳고 일상 어려우면 치료 받아야" 2025-10-29 08:56:33
수 있다. 추운 날씨 탓에 말초 혈관이 수축해 혈류가 줄고 근육 뻣뻣함과 불편함은 심해진다. 추운 계절에는 해당 부위를 따뜻하게 유지하고 아침과 저녁으로 근육을 풀어줘야 하는 이유다. 경직이 아주 경미하다면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하지만 경직으로 자세를 유지하기 어렵거나 옷 입기, 세수, 걷기 등 일상생활에...
"매일 100g으로 장·뼈·혈당 건강까지 챙기세요" 2025-10-23 09:00:22
혈액 검사를 통해 뼈 관련 바이오마커를 확인하고, 이중에너지 X선 흡수계측(DEXA)과 말초 정량적 전산화단층촬영(pQCT)으로 골밀도와 뼈 강도를 측정했다. 그 결과, 푸룬을 섭취한 그룹에서는 TRAP5b와 CTX 같은 뼈 흡수 지표가 꾸준히 감소했다. 반면 대조군에서는 변화가 없었다. 골밀도는 척추, 고관절, 척골 등 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