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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치맥페스티벌, ‘2026 예비 글로벌축제’ 선정 2026-03-13 16:43:40
홍보를 위한 글로벌 축제 연계망 구축 등의 사업을 추진해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글로벌 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대구치맥페스티벌은 대구의 무더위와 잘 어울리는 맥주, 지역의 우수한 닭고기 산업 인프라를 바탕으로 2013년 처음 개최되었으며, 세계적으로 인기있는 K-푸드인 치킨을 주제로 백만 명 이상 방문하...
하이트진로, 호주 멜버른에 '진로포차' 오픈…"현지 인지도 확대" 2026-03-12 13:04:34
맥주 외에도 일반 소주와 과일 리큐르를 활용한 하이볼과 칵테일 메뉴를 개발해 차별화된 라인업을 구성했다. 또한 육회, 들기름 막국수, 감자전 등 한국식 대표 안주 메뉴들을 도입해 현지 고객들에게 한국 음식과의 페어링 기회를 제공한다. 진로포차는 지난 2월 27일 정식 오픈을 시작으로 연중 운영되고 있으며, 현지...
하이트진로, 호주 멜버른에 '진로포차' 열고 시장 공략 2026-03-12 10:42:57
정체성을 강조했다. 진로포차에서는 소주와 테라 맥주 외에도 과일 리큐르를 활용한 하이볼과 칵테일을 선보인다. 육회, 들기름 막국수 등 한국식 안주를 도입해 현지인들에게 K-푸드 페어링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하이트진로의 지난해 호주 소주 판매량은 전년 대비 약 20% 늘었다. 현재 현지 대형 주류 유통채널인 BW...
인쌩맥주, 美 부에나파크점 오픈…WD 글로벌 외식 브랜드 확장 가속 2026-03-11 17:11:34
글로벌 고객층의 방문을 기대하고 있다. 인쌩맥주는 감각적인 매장 분위기와 살얼음 맥주, 다양한 안주 메뉴를 중심으로 국내에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브랜드로, 이번 미국 매장 오픈을 통해 K-주점 문화의 글로벌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WD는 인쌩맥주를 비롯해 레트로 이자카야 콘셉트의 ‘이자카야 시선...
32兆 재고 산더미…전 세계가 술 끊는다 [안재광의 대기만성's] 2026-03-11 15:05:31
회사의 맥주 매출은 내수 시장에서 31%나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람들이 술 자체를 멀리하는 ‘헬시 플레저’, ‘노 알코올’ 트렌드가 확산하고 있는 영향입니다. 주류 산업에 불어닥친 ‘한파’가 어느 정도 수준인지, 다시 회복할 가능성은 있는지 알아봤습니다. ◆세계적인 주류...
공익·민주·해외개척… 지평의 남다른 26년 성장법 [로펌의 역사] 2026-03-08 09:00:03
국내 M&A 역사상 최대 규모였던 3조 4000억원의 하이트맥주 진로 인수를 자문하며 업계의 눈길을 끌었다. 2006년 영국 법률전문지 '아시아로(Asia Law)'가 지평을 송무 부문 2위로 선정했다. 이름을 알린 지 불과 6년 만이었다. 아시아를 향한 먼저 간 발걸음 지평이 기성 대형 로펌과 가장 선명하게 달랐던 지점...
두산 박승직 창업주·박두병 초대회장, 기업가 '명예의 전당'에 2026-02-24 15:00:42
광복 이후 혼란기 속에서도 제조업 중심의 사업구조를 확립하며 성장의 발판을 마련했다. 동양맥주를 필두로 식음료 산업을 육성하고 건설, 식품, 기계, 유리 등으로 확장해 나갔다. 박 초대회장은 재임 기간 총 13개 계열사를 설립·운영하며 그룹 매출 규모를 349배 성장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과...
"꿀이랑 레몬 있어요?"…뉴요커들이 겨울을 견디는 가장 로맨틱한 방법 [정인성의 예술 한잔] 2026-02-24 10:08:19
사업까지 하는 육각형의 남자다. 가이 역시 제안에 흔쾌히 응하면서 매기의 계획은 순항하는 듯 보인다. 그러던 어느 날, 매기는 우연히 어떤 한 남자와 마주친다. 허스키한 목소리에, 얇은 금테 안경을 쓴 존(에단 호크)이다. 대학에서 인류학을 가르치는 그는 오랜 시간 구상해온 장편 소설을 틈틈이 집필 중이다. 존은...
[현장인터뷰 정은주 시리즈 2] 정은주 “최민호 시장이 차린 ‘국가급 엔진’, 조치원으로 통째로 가져올 설계자” 2026-02-20 09:54:35
CTX(충청권 광역급행철도) 사업이 민자적격성 조사를 통과함에 따라, 정 후보는 주민 편의를 최우선으로 하는 독자적 SOC 안을 제시했다. “시장님이 막힌 혈관을 뚫어준 철도 위에 청년 창업과 복합문화공간을 합친 주차 빌딩과 직통 교통망, 그리고 실핏줄을 통해 골목 상권을 얹어야 한다”는 논리다. 전통시장 인근에...
"숙취 때문에 연차 씁니다"…매일 소고기 나오는 직장 어디길래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6-02-14 04:52:08
재미있습니다. “왕으로부터 맥주를 넘쳐나도록 대접받는 최고의 팀”이라는 자부심이 담긴 별칭이었습니다. 어떤 팀은 스스로를 ‘쿠푸의 친구들’이라고 불렀습니다. 파라오의 친구를 편하게 자칭할 수 있는 분위기였다는 거지요. 이들은 북쪽 팀과 남쪽 팀으로 나뉘어 “우리 팀이 돌을 더 빨리 나른다”며 경쟁하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