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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변화에 민첩한 기업…소비자가 먼저 찾았다 2025-12-16 16:20:42
커피전문점(△3.1)은 합리적인 가격과 접근성을 무기로 소비자의 일상에 성공적으로 안착하며 추천 의향을 높였다.◇2025년 KNPS, 28개 산업 1위 교체2025년 KNPS에서는 역대 최다인 총 28개 산업에서 1위 기업 변동이 나타났다. 업종별로는 제조업 12개(소비재 10개, 내구재 2개), 서비스업 16개다. 핵심 통신 서비스에서...
자금성 옆 골목길…그곳에 '베이징'이 있었다 2025-11-06 18:07:18
미식 브랜드: 신룽지 저장성의 타이저우 요리 전문점 ‘신룽지(新榮記)’는 1995년 린하이시에서 출발했다. 현재 베이징·항저우·상하이·선전·홍콩·도쿄 등 전 세계 60여 개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했다. 2016년부터 매년 미쉐린 레스토랑에 이름을 올렸고, 2019년 베이징 신위안난루 지점이 베이징...
젠슨 황·이재용·정의선 '치맥 회동'…AI·자율주행 '초밀착' 2025-10-30 17:45:28
현대자동차그룹 회장과 ‘치맥(치킨+맥주) 회동’을 했다. 업계에선 이번 만남을 계기로 인공지능(AI), 자율주행, 로봇 등 미래 산업을 둘러싼 세 회사의 협력이 한층 더 강화될 것이란 전망을 내놓았다. 젠슨 황 CEO는 이날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 땅을 밟은 뒤 곧바로 서울 삼성동 인근의 치킨 전문점을 찾았다....
교촌치킨, 치킨 맛 취향 살리고 수제맥주로 시원하게 2025-09-02 16:40:07
맥주 브랜드 ‘문베어’도 유통 채널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문베어는 트래디셔널 라인 4종(윈디힐 라거, 짙은밤 페일에일, 문댄스 골든에일, 여름밤 IPA)과 스페셜 라인 2종(소빈블랑 IPA, 모스카토 스위트 에일)으로 구성돼 있다. 설악산 지하 200m에서 끌어 올린 화강암반수를 사용해 깔끔하고 청량한 맛을 구현한...
한화 이글스에 들썩이는 대전…야구의 경제효과는 '장외홈런'[베이스볼 이코노미 ②] 2025-08-09 18:22:51
5대 업종 매출은 3년 전보다 평균 90% 증가했다. 업종별로는 패스트푸드(치킨 전문점 포함) 166%, 편의점 122%, 음식점·카페 76%, 제과·제빵 62% 늘어났다. 특히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상권은 경기 종료 후 매출이 46% 상승, 전국 1위를 기록했다. 주말과 공휴일에는 60%까지 치솟는다.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셔터 내리는 서울 호프집…1년새 1300곳 폐업 2025-07-21 18:06:01
호프·간이주점이 148개 줄어 감소폭이 가장 컸다. ‘치맥’(치킨+맥주) 수요에 힘입어 한때 호황을 누린 치킨 전문점도 예외는 아니다. 같은 기간 4739개에서 4336개로 줄어들며 1년 만에 400곳 넘게 문을 닫았다. 주류 유통업계도 직격탄을 맞았다. 국세청에 따르면 2024년 국내 주류 출고량은 315만1371kL로 전년 대비 ...
마진까지 줄여 계란값 동결…유통업계 '물가 안정' 돕는다 2025-06-22 18:04:27
행사를 열고 있다. 노브랜드는 유럽의 알디, 리들 등 PB 전문점을 참조해 이마트가 2015년 내놓은 초저가 콘셉트 상품이다. 일반 상품 대비 가격이 평균 10~20% 저렴한데, 여기에 추가로 할인을 하고 있다. 1㎏ 냉동 삼겹살을 9980원에, 감자칩을 890원에 내놨다. 이마트는 최근 가격이 급등한 신선식품을 대대적으로 할인...
계엄사태 후폭풍…식품기업 줄인상에 5% 이상 뛴 품목 19개 2025-06-08 06:03:01
한 커피 전문점에서 만난 40대 직장인은 "아메리카노 두 잔에 조각 케이크 하나를 시키면 거의 2만원이 된다"며 "값이 너무 올라서 커피에 디저트까지 먹기 망설여진다"고 말했다.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는 "서민 가계의 밥상 물가 부담이 부쩍 커진 상황"이라며 "특히 빵, 라면 등 필수 식료품 가격이 오르며 저소득층의...
소주를 불닭처럼…미국도 뚫는다 2025-05-30 14:43:52
전문점부터 코스트코, 타겟 등 마트까지 입점했는데요. 미국 법인의 매출도 2018년 292억원, 2023년 632억원, 지난해 652억원으로 증가세입니다. <앵커> 전망은 어떻습니까. 진로 소주가 '제2의 불닭'이 될 수 있겠습니까. <기자> 증권가에서는 국내에서는 하이트진로의 실적 회복이 쉽지 않을 것을...
"하이트진로, 잘 나가는 소주사업...고개 숙인 맥주사업" 2025-05-30 14:30:22
4%, 53.7% 증가했으나 맥주 부문은 9.8%, 55% 감소함 - 하이트진로는 2030년까지 소주 매출로만 해외에서 5천억 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으며, 지난해 하이트진로의 소주 수출액은 2억 달러를 돌파함 - 현재 하이트진로는 동남아시아에 가장 공을 들이고 있으며, 1968년 베트남 전쟁에 파병된 한국군을 위해 소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