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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브르 절도범들, 왕관도 훔치려다 크게 파손해" 2026-01-07 23:04:19
(파리=연합뉴스) 송진원 특파원 = 지난해 10월19일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 도난 사건 당시 절도범들이 왕관을 훔치려고 진열장에서 꺼내는 과정에 크게 파손됐다. 일간 르피가로는 6일(현지시간) 당시 절도범들이 나폴레옹 3세 황제의 부인 외제니 황후의 왕관이 전시돼 있던 보안 유리 진열장을 절단기로 잘라냈으나 좁은...
하워드 막스 "AI 투자 광풍, 거품일까?" 2025-12-30 15:06:39
나눈 논의들이 이번 메모의 계기가 되었습니다. 우선 제가 흔히 쓰는 단서 문구들로 글을 시작해보겠습니다. 저는 주식시장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는 투자자가 아닙니다. 저는 단지 주식시장을 투자심리를 보여주는 최고의 지표로서 관찰할 뿐입니다. 또한 저는 기술 분야의 전문가도 아니며, 대개의 일반 투자자들에 비해 AI...
크리스마스 겨냥 연말 한정판 제품 잇달아 2025-12-05 17:09:00
에스트라의 홀리데이 한정판(사진)을 내놨다. 피부장벽을 지켜주는 ‘캡슐 요정’ 콘셉트의 감성적인 일러스트를 제품 패키지에 적용했다. 한정판 세트에는 아토베리어365 크림과 미스트 듀오가 포함됐다. 신세계인터내셔날도 산타마리아노벨라, 메모파리, 라부르켓 등 자사가 수입·유통하는 해외 브랜드의 홀리데이 기프트...
신세계인터내셔날, 연말 선물수요 겨냥 '한정 패키지' 출시 2025-12-02 10:27:07
'메모파리'는 '홀리데이 애프터 캘린더'와 '오데옹 오 드 퍼퓸 기프트 세트'를 출시했다. '홀리데이 애프터 캘린더'는 크리스마스 이후부터 새해 전날까지 이어지는 일주일을 기념하는 독특한 구성으로, 세계 주요 도시에서 영감을 얻은 7가지 향을 담았다. 브랜드 시그니처 향을 담은...
트럼프 없는 유엔기후총회에 '대항마' 뉴섬 주지사가 미국 기수 2025-11-11 19:49:49
대립해왔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이 파리 기후변화협약의 탈퇴를 선언하자 캘리포니아가 독자적 기후 리더십을 유지하겠다며 국제사회와 협력을 계속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최대 정적으로도 거론되는 뉴섬 주지사는 소셜미디어나 언론 인터뷰를 통해 트럼프 2기 행정부에 대한 비판을 지속하고 있다. 뉴섬 주지사는 이번...
유엔 기후총회 '트럼프 성토장' 되나…"환경은 이념 아니다" 2025-11-11 05:33:47
미 대통령은 2기 행정부 출범 직후 파리 기후변화협정 탈퇴를 결정한 데 이어 기후 관련 연구 예산을 대폭 삭감하고 '드릴 베이비 드릴'(석유 개발을 늘리겠다는 뜻의 구호)로 상징되는 화석연료 중심의 에너지 정책을 펼치고 있다. 미국은 이번 COP30에 아예 연방정부 차원의 대표단을 보내지 않기로 한 것으로...
타고난 배우인 줄 알았는데…류승범에 대한 오해 [인터뷰+] 2025-10-22 07:33:19
메모가 쌓이고, 그게 내 안에 남아요." 그러면서 그는 "촬영도 즐겁지만, 탐구할 때가 더 열려 있는 시간이다. 잡생각을 할 수 있는 자유가 생긴다. 머릿속에서 마음대로 놀 수 있는 시간이라 개인적으로 제일 좋다"고 귀띔했다. 이번에 류승범은 충청도 사투리를 구사했다. "'굿뉴스'를 탐구하는 과정에서 충청도...
佛 사르코지, '카다피 뒷돈 수수 사건' 1심 징역 5년(종합2보) 2025-09-25 21:48:59
(파리=연합뉴스) 송진원 특파원 = 2007년 프랑스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리비아 독재자 무아마르 카다피에게 거액의 뒷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니콜라 사르코지 전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1심에서 징역 5년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전후 프랑스 5공화국 역사상 전직 대통령이 구치소에 수감되는 건 처음이다. 일간 르몽드...
"트럼프 전문직 비자 수수료 인상, 美기업엔 타격·타국엔 선물" 2025-09-21 21:38:59
이번 조처와 관련된 명령이나 메모 등을 받은 인도인 승객들이 이미 탑승해있던 비행기에서 내리겠다고 하는 바람에 해당 항공편이 3시간 이상 지연되는 일도 벌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 소셜미디어에도 H-1B 비자 소지자들이 중국이나 다른 국가에 도착하자마자 미국으로 다시 급히 돌아갔다는 경험을 공유했다. 이들...
"명품백 대신 살래요" 돌변하더니 '불티'…불황에도 '대박' 2025-08-22 08:46:20
판매량이 급증했다. 프랑스 럭셔리 니치향수 브랜드 메모 파리도 매년 두 자릿수 이상 매출이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여행지에서 느꼈던 향기를 그 지역의 희귀한 고급 원료를 사용해 향을 만드는 것으로 유명한 브랜드다. 대표 제품으로는 미얀마 인레 호수의 상쾌한 아침 공기에서 영감을 얻은 '인레 오 드 퍼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