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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위안부 문제' 사죄한 석학…무라오카 다카미쓰 별세 2026-02-14 19:44:47
무라오카 다카미쓰(村岡崇光) 네덜란드 레이던대 명예교수가 지난 10일 네덜란드 레이던에서 세상을 떠났다고 일본 그리스도신문이 13일 전했다. 향년 88세. 1938년 히로시마현에서 태어난 고인은 예루살렘 히브리대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성경 히브리어의 강조 표현 연구로 학계에 이름을 알렸다. 아람어 등 고대 성경...
한일경제협회 신임 회장에 구자열 LS 의장 2026-02-11 19:50:07
이런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10월 와세다대에서 명예 법학박사 학위도 받았다. 오는 5월 19~21일 한일경제협회·일한경제협회 주최로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제58회 한일경제인회의’가 구 의장의 협회장 공식 데뷔전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매년 양국이 번갈아 가며 주최하는 한일경제인회의는 2024년엔 도쿄, 2025년엔...
대구한의대, 제10대 총장 변창훈 박사 취임 2026-02-11 15:32:18
기우항 이사장을 비롯해 변정환 명예총장,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 양오봉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회장, 노찬용 한국대학법인협의회 회장, 정기환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이기정 한양대학교 총장, 이재수 대구한의대학교 총동창회 회장 등 교내외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변창훈 총장은 취임사에서 “4연임이라는 말...
여국현 시인의 『한국 현대 서정시』 출간 기념 북콘서트를 가다 2026-02-11 02:26:35
실린 데는 문학평론가 오민석 단국대 명예교수의 축사도 한몫했다. 오 교수는 이미 추천사에서 “가장 적절한 번역자가 가장 적절한 시인들의 작품을 영어로 옮긴 역서”, “하모니카 두 겹의 바람구멍처럼 이중 언어의 시가 가슴을 아름답고 시원하게 적셔줄 것” “한글과 영역본을 대조해 따라 읽다 보면 현 단계 한국...
EU정상 12일 비공식 회동…유럽 경쟁력 제고 모색 2026-02-09 19:15:58
루벤대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은 뒤 연설에서 관세를 휘두르며 영토 주권까지 위협하는 미국, 세계 공급망 장악을 이용해 영향력을 행사하려는 중국 사이에 유럽이 끼었다고 진단하면서 무역 관계를 다변화하고 자체 결속을 강화해야 위기를 돌파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번 회동에는 로베르타 메촐라 유럽의회 의장도...
KDI 원장에 김세직 서울대 명예교수 2026-02-04 19:31:25
18대 원장에 김세직 서울대 경제학부 명예교수(사진)가 선임됐다. 국무총리 산하 경제·인문사회연구회(NRC)는 4일 이사회를 열어 김 교수를 KDI 신임 원장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임기는 이달 9일부터 2029년 2월 8일까지 3년이다. 김 원장은 1960년생으로 서울대 경제학부를 졸업하고, 미국 시카고대에서 경제학 박사...
KDI 신임 원장에 김세직 서울대 명예교수 2026-02-04 17:15:11
18대 원장에 김세직 서울대 경제학부 명예교수(사진)가 선임됐다. 국무총리 산하 경제·인문사회연구회(NRC)는 4일 이사회를 열어 김 교수를 KDI 신임 원장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임기는 이달 9일부터 2029년 2월 8일까지 3년이다. 김 원장은 1960년생으로 서울대 경제학부를 졸업하고, 미국 시카고대에서 경제학 박사...
"EU, 美·中에 각개격파 당할 것" 2026-02-03 17:16:15
2일(현지시간) 벨기에 루벤대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고 한 연설에서 “개별 회원국의 거부권이 존재하는 연합체 모델은 강한 권력을 만들어내지 못한다”며 “유럽은 느슨한 연합체에서 연방제로 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각 회원국은 (미국과 중국에) 하나씩 각개 격파당할 정도로 취약하다”며 “유럽이 ...
'유럽 해결사' 드라기 "EU, 느슨한 연합체 넘어 연방국 돼야" 2026-02-03 11:51:55
루벤대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고 한 연설에서 유럽이 '진정한 강대국'이 되기 위해선 '오랜 분열'을 해소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미국과 중국에 '종속' 상태로 남을 위험이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EU가 이제는 효력을 잃은 글로벌 질서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결속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부동산 거품 해소 못하면 저성장 늪 빠져"…경제학계 원로의 경고 2026-02-02 17:28:20
명예교수는 발표문에서 우리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구조개혁과 인공지능(AI) 시대에 맞는 새로운 노사관계 정립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대외적으로는 미국과 중국 간 격화된 패권 전쟁을 고려한 안보 전략을 짤 것을 주문하면서 “미국과의 동맹이 안보 차원에서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짚었다.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