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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전쟁 4주년 당일 러시아에 290여건 제재 2026-02-24 19:19:34
2명, 전쟁자금 조달에 사용된 러시아 은행 9곳도 포함됐다. 이로써 영국이 지난 4년간 러시아 정권과 관련해 개인과 기업, 선박에 가한 제재는 총 3천건을 넘어섰다. 영국 외무부는 국제사회의 대러시아 제재로 블라디미르 푸틴 정권이 잃은 자금은 4천500억 달러(약 649조6천억원)이며, 이는 불법적인 전쟁을 2년 더 벌일...
"한·아프리카, 전략적 파트너십·산업 연계 ODA 추진해야" 2026-02-24 19:09:21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주남아공 한국대사관 최경신 상무관과 장충식 코트라 아프리카지역본부장 겸 요하네스버그 무역관장을 비롯해 한국무역보험공사, 포스코 인터내셔널, 포스코 아프리카, LX판토스 등 남아공 진출 기업 관계자 20명이 참석했다. ra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이란 겨냥' 美항모전단 지중해 진입…"곧 이스라엘 입항" 2026-02-24 19:04:15
설명했다. 포드함이 하이파항을 정박지로 선택한 것은 이란에 대한 공격 태세를 갖추고 미국의 맹방 이스라엘을 겨냥한 이란의 보복에 대비하는 차원으로 해석된다. 미국은 최근 이란 주변에 주요 전략자산을 집중 배치하면서 이란의 잠재적인 보복 표적이 될 수 있는 곳들에 안전 조치를 내리고 있다. 전날 레바논의 LBCI...
영덕군, 신규 원전 유치 경쟁 뛰어들어 2026-02-24 18:16:54
7명 전원이 찬성하면서 영덕군은 본격적인 원전 유치 경쟁에 들어가게 됐다. 앞서 한국수력원자력은 지난달 30일 ‘신규 원전 건설 부지 유치’ 공모를 발표했다. 영덕군이 지난 9~10일 군민 14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는 86.18%가 유치에 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이날 군의회 동의안...
김현우 "서울콘·쇼룸의 요람 DDP, 동대문 상권 활성화 이끌 것" 2026-02-24 18:13:40
1051만 명에서 2023년 1375만 명, 2024년 1729만 명으로 3년 새 64.5% 늘었다. 김 대표는 “중소 뷰티기업이 팝업 스토어를 열고 싶어 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고 밝혔다.◇‘서울콘’ 타고 해외로도 확장동대문 상권 회복은 객관적인 수치로도 확인된다. 최근 서울디자인재단이 서울열린데이터광장·한국관광데이터랩...
"한강버스, 시행착오 딛고 대중교통 성공모델로" 2026-02-24 18:11:35
400만 명 이상이 이용하는 ‘시민의 발’로 자리잡았다. 서울시 주최로 열린 이날 포럼에서는 미국·영국·호주 수상교통 전문가가 한데 모여 한강버스의 지속 가능성을 진단했다. 이들은 모두 초기에는 적자와 낮은 수요로 어려움을 겪었지만, 과감한 보조금 정책과 운임 체계 개편, 운영 효율화 등을 통해 성공 모델로...
체포안 가결 전 떠난 강선우…"국민에게 할 말" 질문에 묵묵부답 2026-02-24 18:08:43
기권 3명, 무효 9명으로 강 의원 체포동의안이 통과됐다. 무기명 투표로 진행되는 체포동의안은 재적의원 과반 출석에 출석의원 과반 찬성으로 의결된다. 과반 의석(162석)인 더불어민주당은 자당 소속이었던 강 의원 체포동의안에 대해 당론을 정하지 않고 개별 의원의 판단에 맡겼다. 조국혁신당(12석)은 '찬성 표결...
조성훈 "K컬처, 한국 기업의 브라질 진출 발판됐죠" 2026-02-24 18:05:15
기업인 100여 명을 회원으로 두고 있다. ACIBC는 이날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방한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 동행한 단체 중 하나다. 조 회장은 한국에서 초등학교를 졸업한 뒤 가족과 함께 브라질로 이민했다. 그동안 브라질에서 한국의 위상이 크게 달라졌다고 했다. 그는 “이민 초기에는 한국의...
손경식 경총 회장, 5연임…금석호 HD현대중공업 사장은 부회장 선임 2026-02-24 18:02:55
혁파와 세제 개선 건의, 근로 시간 유연화, 직무·성과 중심의 임금체계 확산, 예방 중심의 산업안전 환경 등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총회에서는 이동근 경총 상근부회장과 비상근부회장 22명, 감사 2명이 회장 추천을 거쳐 재선임됐다. 금석호 HD현대중공업 사장은 신규 비상근부회장, 진용민 서울도시가스...
"사무직보다 정비공이 더 번다"…AI공습에 '대격변' 2026-02-24 18:01:49
1명당 일자리 수가 9개를 넘는다. 인력 확보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기업들이 높은 임금을 제시하는 구조가 고착화됐다는 분석이다. 반면 화이트칼라는 생성형 AI 확산의 직격탄을 맞았다. 비서·일반 사무직의 경우 업무 자동화율이 60%를 넘어서면서 노동 가치가 상대적으로 낮아졌다. 반대로 정비·건설 분야는 AI 자동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