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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회원권 마케팅 뒤 ‘재무 딜레마’…올바른 회원권 사업 운영법[긱스] 2025-12-31 17:18:01
요금을 미끼로 회원을 모집한다. 예컨대 실제 운영비의 절반 수준으로 회원 이용료를 책정하면서, 동시에 회원권 시세차익까지 기대할 수 있다고 홍보한다. 그러나 회원이 시설을 이용할수록 회사가 적자를 보는 구조가 유지된다면, 회원들이 납입한 대금은 마케팅 비용과 분양 수수료, 기존 회원 서비스 제공에 사용되다가...
NH증권, 실권 수수료도 없이 한온시스템 1807억 신주 떠안아 2025-12-30 15:36:18
인수 수수료는 모집총액의 0.4%인 약 39억원에 그쳤다. 증자 이전에 제공한 자금을 지원한 점도 눈에 띈다. NH투자증권은 이번 유상증자에 앞서 한온시스템에 만기 4개월의 브릿지론 8000억원을 공급했다. 금리는 연 3.2% 수준이다. 유상증자 대금이 유입되기 전 만기가 도래하는 회사채와 차입금 상환을 위해 NH투자증권이...
인천관광공사, 인천 상상플랫폼 새 운영 파트너 모집 2025-12-29 13:37:02
복합문화시설인 상상플랫폼을 운영할 파트너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내년 1월27일까지다. 상상플랫폼 1관에는 전시·체험, 2관에는 상상마켓(로컬 셀렉트숍), 3관에는 스포츠콤플렉스(복합스포츠센터) 운영 파트너를 각각 모집한다. 두 개 이상의 공간에 중복 지원도 가능하다. 제안평가를 통해 최종 파...
韓대학생 "정화조 청소만"…'현대판 노예제' 논란 2025-12-26 07:51:58
30만명이 넘는다. 문제는 이를 미끼로 외국 학생·연수생들을 모집해 수수료 등을 챙기고 사실상 강제 노동에 내모는 업체들이 있다는 것이다. 뉴욕타임스(NYT)는 한국인 대학생 강모 씨 등의 사례를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강 씨는 지난 2023년 J-1 비자로 한국에서 미국으로 건너왔다. 그는 지원자를 모집하는 'J...
美서 일할 기회라더니 "노예 취급"…한국인 대학생 '눈물' 2025-12-26 06:57:17
가운데, J-1비자를 미끼로 외국 학생·연수생들을 모집해 수수료 등을 챙기고 사실상 강제 노동에 내모는 악덕 업체들이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와 함께 한국인 대학생 강모 씨 등의 사례를 조명했다. 강 씨는 지난 2023년 "일생에 한 번뿐인 기회"라는 J-1비자 홍보 자료를 보고 한국에서 미국으로 건너왔다....
"美 J1비자 '현대판 노예' 사례 속출"…韓대학생 "정화조 청소만" 2025-12-26 05:03:59
"정화조 청소만" "외국 학생·연수생 모집·착취하고 수수료 수익"…NYT, 美 악덕업체들 폭로 돼지농장·해산물공장서 장시간노동하기도…제대로 된 교육 없고 부상·성희롱 피해도 (워싱턴=연합뉴스) 홍정규 특파원 = 미국에서 일과 언어를 배우는 기회로 활용되는 J-1(비이민 교환방문) 비자 제도가 일부 악덕 업자들에...
IMA 1호 완판...한투·미래에셋 목표액 조기 달성 2025-12-23 17:29:45
수수료에 해당하는 총보수가 높은 편입니다. 한국투자증권은 연 0.6%를, 미래에셋증권은 연 0.205%입니다. 보수는 향후 수익률에서 제하는 방식입니다. 보수가 0.6%일 때 투자자가 최종적으로 연 4%를 받으려면, 4.6% 수익률은 나와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여긴에 중도해지가 불가능하고, 세금은 은행 예금처럼 배당소득세...
'M&A 대박' 노리는 스팩…초기투자자 이력이 승패 좌우 2025-12-21 17:08:16
수수료를 제외한 금액이 실제 수령액이다. 예치 이자율은 ‘기업인수목적회사의 예치·신탁계약내용 변경’ 보고서 공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통 상장 2년 차부터 관련 공시가 나온다. 스팩마다 예치 기간과 신탁 수수료 구조가 달라 정확한 청산 금액을 계산하기는 어렵다. 다만 공시된 이자율을 활용하면 대략적인 회수...
"대출금리 하락" vs "핀테크 타격"…중개 수수료 규제 논란 2025-12-19 17:46:25
시행령을 개정해 온라인 대출 중개 플랫폼에도 수수료율 상한선을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현행 대부업법 시행령은 대부중개업자가 받을 수 있는 중개 수수료율을 대출금액 500만원 이하 시 3%로 제한하고 있다. 500만원을 넘어가는 금액에는 2.25%로 제한한다. 핀테크 업체는 금융소비자보호법상 온라인 대출 모집...
“원금 지키고 수익은 더”…한투 IMA, 맞춤형 자산관리 연다 2025-12-18 18:00:00
고객이 가져가는 구조이기 때문에 수수료보다 ‘안정적 수익’과 ‘업사이드(초과 이익)’에 더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상품 설계 방향에 대해서는 “적어도 예금보다 상당히 높은 수준의 수익을 목표로 하고 있고, 그 수익이 가능하다는 계산과 시뮬레이션을 마친 상태”라고 설명했다. 그는 “안정형 상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