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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산본 선도지구 2곳 특별정비구역 지정 …1기 신도시 최초 2025-12-24 16:45:54
성과란 평가다. 특별정비계획에 따르면, 군포산본 선도지구 2곳(9-2구역, 11구역) 모두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추가 인센티브가 적용돼 용적률이 360%까지 완화됐다. 이에 산본9-2구역은 3,376세대, 산본11구역은 3,892세대로 이뤄진 대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구역 지정이 완료됨에 따라 LH는...
1기 신도시 첫 특별정비구역 나왔다 2025-12-24 16:45:22
9-2구역(조감도)은 최고 35층, 3376가구 규모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산본 11구역은 최고 45층, 3892가구 대단지로 조성될 전망이다. 군포시 관계자는 “산본을 미래도시형 주거단지로 조성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번 특별정비구역 지정은 지난 6월 LH가 두 지역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된 뒤 약 6개월 만에 이뤄졌다....
LH, 반년 만에 군포 산본 선도지구 특별정비구역 지정 2025-12-24 08:51:05
단축한 성과다. 특별정비계획에 따르면 군포산본 선도지구 2곳(9-2구역, 11구역) 모두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추가 인센티브가 적용돼 용적률이 360%까지 완화됐다. 이에 산본9-2구역은 3376가구, 산본11구역은 3892가구 대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구역 지정이 완료됨에 따라 LH는 시행자 지정...
1기 신도시 정비 속도…모든 구역에 '패스트트랙' 확대 2025-12-23 16:48:48
양지마을(4392가구), 시범단지(3713가구), 목련마을(1107가구) 등 1만2055가구에 달한다. 이 단지는 연내 특별정비구역 지정·고시를 마치면 조합 설립, 시공사 선정 등 본격적인 재건축 절차를 밟는다. 비교적 속도가 느린 평촌 샘마을, 일산, 중동신도시는 심의가 내년으로 미뤄질 것으로 보인다. 1기 신도시 재건축은...
'10억'에 팔렸던 분당 아파트, 1년 만에 거래된 가격이… [돈앤톡] 2025-12-02 06:30:05
10억8000만원에 2건(7층, 15층) 거래됐던 것을 감안하면 1년 만에 4억원 넘게 오른 셈이다. 야탑동 '목련마을한일' 전용 84㎡ 또한 9억9500만원(11층)에 매각되면서 신고가를 기록했다. 직전 거래가인 지난 7월 8억3500만원(1층)이나 6월 8억6900만원(18층)과 비교하면 1억원 이상 오른 액수다. 성남시 분당구는...
"리모델링 왜 해요?"…평촌 아파트 집주인들 돌변한 이유 [돈앤톡] 2025-11-27 11:03:37
찬성·반대 주민 간 갈등의 골만 깊어지고 있다. 목련2단지와 같은 해 리모델링을 추진해 평촌 2호 사업장으로 불렸던 '목련3단지'도 사업 동력을 상실한 상태다. 지난해 4월 권리변동계획 수립을 위한 정기 총회가 주민 외면에 정족수를 채우지 못하고, 집행부 임기까지 만료되면서 사업이 1년 넘게 멈춰버렸다....
샛별마을 등 분당 선도지구 3곳, 연내 특별정비구역 지정 2025-11-21 16:33:58
공람은 다음달 2일까지, 특별정비구역 정비계획안 주민공람은 양지마을을 제외한 3곳이 다음달 3일까지다. 선도지구는 시범단지현대우성(3713가구), 샛별마을(2843가구), 목련마을(1107가구), 양지마을(4392가구) 등이다. 4곳 모두 최근 ‘특별정비구역 지정 제안서’를 잇달아 제출해 정비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고 있다....
분당 선도지구 4곳, 연내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 2025-11-21 11:22:08
2만 가구 이상 공급될 것이란 기대가 나온다. 성남시는 분당 재건축 선도지구 4곳과 관련한 주민공람을 진행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선도지구 지정 공람은 다음달 2일까지, 특별정비구역 정비계획안 주민공람은 양지마을을 제외한 3곳이 오는 3일까지다. 선도지구는 시범단지현대우성(3713가구), 샛별마을(2843가구),...
김혜경 여사, 싱가포르 총리 부인에게 저서 '밥을 지어요' 선물 2025-11-02 19:35:16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졌다. 이 대통령은 음악 애호가로 알려진 웡 총리를 위해 나전칠기 장식이 된 일렉트릭 기타를 선물했다. 웡 총리는 미국 유학 시절 룸메이트와 함께 버스킹을 하기도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루이 여사에게는 독서와 차를 즐기는 취향을 고려해 목련 문양 다기 세트를 선물했다. 신현보 한경닷컴...
경이롭고 경주로운, 2025 APEC 개최도시 경주 2025-10-28 08:00:07
두 그루의 목련나무. 1년 365일 관광객으로 줄이 길게 늘어서는 인기 포토존이다. 황리단길 Hwangnidan Street 내남사거리에서 구황남초등학교 네거리까지 이어지는 황리단길은 경주에서 가장 젊은 거리로 꼽힌다. 과거 '황남 큰길'이라 불리던 이 일대에 트렌디한 카페, 레스토랑, 상점이 들어서며 경주 여행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