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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금융위원회 ; 동원그룹 ; 다올금융그룹 등 2025-12-29 17:57:00
김미경▷제주지점 홍애리▷청주지점 정현호▷천안센터 김균태▷목포지점 윤하나▷감사실 최종석▷전략운용실 정준영▷IT개발부 박범준▷기업리서치부 김회재▷Coverage1본부 박영우▷SME본부 이정인▷Coverage2본부 김우일▷IB솔루션본부 김현정▷M&A/인수금융본부 현경훈▷랩사업부 정임보▷Passive영업본부...
[인사] 대신파이낸셜그룹 2025-12-29 09:45:43
▲제주지점 홍애리 ▲청주지점 정현호 ▲천안센터 김균태 ▲목포지점 윤하나 ◇부서장 및 직할팀장 ▲감사실 최종석 ▲전략운용실 정준영 ▲IT개발부 박범준 ▲기업리서치부 김회재 ▲Coverage1본부 박영우 ▲SME본부 이정인 ▲Coverage2본부 김우일 ▲IB솔루션본부 김현정 ▲M&A/인수금융본부 현경훈 ▲랩사업부 정임보...
박나래 논란 시작은 '갑질' 폭로였지만…끝은 세무조사? [김소연의 엔터비즈] 2025-12-27 07:07:25
이견이 있었다"고 해명한 대목 역시 이 지점에서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는 게 전문가들의 해석이었다. 선물 수수를 둘러싼 진실 공방도 세무적 해석이 갈리는 지점이다. 박나래 측은 매니저들에게 명품백과 시계 등 고가 선물을 제공하며 호의를 베풀었다고 주장했으나, 매니저들은 커피차와 명품 구두 등을 상납해야 했다...
라한호텔, 경주 청년상점·벚꽃 앙금빵·목포 여행 패키지·전주 비빔빙수…지역을 빛내는 호텔 2025-12-23 15:38:22
인기를 끌었다. 호텔현대 바이 라한 목포는 2023년부터 황토토마토와 고구마 등 인근 영암과 해남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야식 메뉴로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올해는 영암의 제철 무화과를 듬뿍 넣은 디저트 3종도 출시했다. 라한호텔은 내년에도 로컬과 미식에 집중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전 지점...
'트리 맛집' 라한호텔에서 즐기는 연말 호캉스 2025-11-26 11:14:19
바이 라한 울산, 호텔현대 바이 라한 목포에 대형 트리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장난감 병정들과 함께 선물상자, 막대사탕 등 다양한 오너먼트와 화려한 조명으로 꾸며진 트리는 동화 속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조성한다. 특히 라한셀렉트 경주에는 4.5m 높이의 초대형 트리와 크리스마스 카트가 설치돼 아이도 어른도...
휴대전화 보다 '쿵'…여객선 좌초 항해사 "승객에 죄송" 2025-11-22 15:33:19
오후 광주지방법원 목포지원에서 중과실치상 혐의로 경찰에 긴급 체포된 일등항해사 A(40대)씨와 인도네시아 국적 조타수 B(40대)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열렸다. 법정으로 향하던 A씨는 취재진에게 "이 자리를 빌어 많은 분들에게 피해를 끼쳐 죄송하고, 임산부께 더 죄송스럽다"고 말했다. 사고 당시...
휴대전화로 딴짓하다 여객선 좌초…항해사 "승객에 죄송, 혐의 인정" 2025-11-22 14:42:52
이날 광주지방법원 목포지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했다. 경찰 호송차에서 내려 법정으로 향하던 이들은 선사 이름이 적힌 외투와 모자·마스크 등으로 얼굴을 가렸다. 이동 중에는 "혐의 인정하느냐", "탑승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느냐"는 취재진의 질의에 A씨는 "이 자리를 빌어 많은 분들에게 피해를 끼쳐...
신안 좌초 여객선, '휴대전화 딴짓' 항해사·조타수 구속영장 [종합] 2025-11-21 17:37:36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여객선을 좌초시켜 탑승객들을 다치게 한 혐의(중과실치상)로 긴급체포한 퀸제누비아2호 일등항해사 40대 A씨와 인도네시아 국적 조타수 40대 B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 19일 오후 8시 17분께 전남 신안군 족도 인근 해상에서 퀸제누비아2호의...
100m 남기고 무인도 발견…휴대폰에 한눈 팔다 '쾅' 2025-11-20 17:44:56
사고 지점인 족도에서 1600m가량 떨어진 지점에서 항로를 변경해야 했지만 박씨는 무인도를 100m 앞두고야 뒤늦게 알아차린 것으로 파악됐다. 여객선은 당시 22노트(시속 40~45㎞)로 운항 중이었는데 항로 변경 지점에서 2~3분가량 지난 뒤 좌초했다. 해경은 박씨와 조타수에게 중대한 과실이 있다고 보고 퀸제누비아2호가...
'전남 신안 해상 좌초' 선박 운항 과실 탓…휴대전화 보다 사고 2025-11-20 11:14:32
걸터앉는 사고로 이어졌다. 사고 발생 지점인 신안군 장산도 인근 해상은 연안 여객선들의 항로가 빼곡한 좁은 수로에 속한다. 좁은 수로에서는 주의를 더 기울여야 해 통상 선박은 자동항법장치에 의존해 운항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은 운항 과실이 드러난 만큼 관련자들을 형사 처분할 방침이다. 제주에서 전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