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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다함께돌봄센터 17호점 ‘선부행복가치키움터’ 개소 2026-01-20 14:08:05
상가에 들어섰다. 안산도시공사와 무상사용 협약을 전제로 조성했다. 안산시는 지난해 9월 민간 위탁자를 선정했다. 11~12월 리모델링과 기자재 구입을 마쳤다. 이민근 시장은 “마을이 함께 아이를 돌보는 지역 중심 돌봄 체계의 모범사례가 되길 바란다”며 “돌봄센터를 지속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안산=정진욱 기자
의정부 반환공여지 개발 본격화 2026-01-15 16:35:54
국유재산 무상사용 전환을 관계기관에 건의하며 안정적 운영 기반을 다지고 있다. 오염토양 정화를 마친 캠프잭슨은 중첩 규제와 높은 국유지 비율 등 구조적 제약이 남아 있다. 시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제도 개선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시는 반환공여지 정책을 실행 중심으로 전환하며 협의 체계를 강화하고...
[속보] 경찰 "김병기 관련 사건 10건 서울청에 배당해 수사" 2025-12-31 14:16:01
김 의원의 대한항공 호텔 숙박권 무상사용 의혹에 대한 뇌물수수·청탁금지법 위반 혐의 사건 등을 서울 영등포경찰서, 서초경찰서에서 넘겨받았다. 김 의원 의혹과 관련해 경찰에 접수된 사건은 현재까지 총 11건이다. 이 중 10건을 서울청 공공범죄수사대에서 담당하게 됐다. 차남 숭실대 편입 관여 의혹 사건은 지난...
[단독] 양치승 전세사기 피해 사건 뒤엔 강남구의 '부실 행정' 2025-10-22 12:28:30
구청과 협의해야 하며, 무상사용 종료와 동시에 임차인 권리가 소멸됨을 명시해야 한다’는 조항이 있었다. 그러나 2003년과 2007년 협약 갱신 과정에서 이 조항은 슬그머니 빠졌다. 그 결과, 임차인들은 공공시설임에도 보호받지 못하고 수십억원의 피해를 떠안았다. 강남구청이 사업시행자의 재무건전성을 검증하지 않은...
양치승 "강남구 서포터즈 해달라더니 건물서 나가라고" 분통 2025-09-03 15:54:34
할 것이며, 표준분양계약서상 무상사용기간의 종료와 함께 임차인의 권리 소멸되는 사항을 명시해야 함"이라고 돼 있다고 지적했다. 양 씨는 "사실 어제 임차인 고소를 다시 했다. 전화를 계속 했는데도 안 받는다. 전화번호가 알고 보니 명의자가 다른 사람이었다"고 주장했다. 또 "2022년 11월 9일 문제가 발생했다. 2주...
유기견 보호와 비건 문화 알린 자선 뮤지컬 '침묵의 눈물을 사랑하며' 성황리 마무리 2025-07-24 09:46:23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영적 스승인 칭하이 무상사가 30대의 젊은 시절 안락한 생활을 버리고 험난한 구도의 길을 떠나는 여정에서 만난 스승들과 깨닫음에 대한 열정을 시로 담은 작품이다. 뮤지컬 관계자는 “이 뮤지컬의 넘버들에서 언급되는 ‘스승’은 저자가 그 구도의 여정에서 만난 스승들이며, 신, 주님 등은 특정...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국회·교육부 교육정책 제안 2025-07-22 17:26:16
국유재산 변상금 부과 취소 및 무상사용 허가 △교육용 전기요금의 단가 인하를 제안했다. 이어 △지역 특성을 반영한 교원 정원 선정 방식 마련 및 교원 정원 제도 개선 △특수교사 법정 정원 확보 △지방공무원 정원 증원 등을 제안했다. 대입제도 개편을 위한 △민·관·산·학 거버넌스 구축 △고교학점제 개편...
[단독] 창원 'SM타운' 무산…SM, 100억대 소송 휘말렸다 2025-04-10 12:00:07
시설 추가, 20년 무상사용권 등 무리한 요구해 협약이 해지됐다고 주장했다. 법원은 이에 "창원시와 SM 간 갈등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면서도 "시는 원고가 장비와 시설을 기부채납할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것을 협약 해지 사유로 들었고, SM을 언급하지는 않았다"고 했다. 후유증 깊은 행정갈등지자체와 민간사업자 간...
서울시, 421억원 '경의선숲길 사용료' 분쟁 2심서 패소…1심 뒤집혀 2025-02-05 14:19:07
초기부터 무상사용을 공원사업 조건으로 걸었고, 공단 역시 협약에 따라 역세권 개발사업 인허가 협조를 받았다는 점도 있었다. 1심 재판부는 협약에 대해 "공단은 서울시의 토지제공 요청에 협조하는 방법으로 '국유재산 처리'를 제안한 것"이라며 "폐철도부지에 공원시설을 설치할 경우 시설이 영구적으로 남을...
'경의선숲길' 사용료 421억원 안 낸다…서울시, 1심 승소 2024-01-26 21:29:15
2010년 서울시-국가철도공단 간 협약에 포함된 '국유지 무상사용' 약속에 따라 만들어졌다. 효창공원앞역∼가좌역 약 6.3㎞ 구간에 조성된 공원으로,' 일명 '연트럴파크'로도 불린다. 국가철도공단은 경의선숲길 인근 공덕역, 홍대입구역 개발로 약 2천700억원의 수익을 창출했다. 그러나 2011년 4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