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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청주에 19조 팹 짓는다…HBM4 승부수 2026-01-13 17:15:06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13일 크리스토퍼 무어 마이크론 부사장은 “팹 확장과 인증 절차의 복잡성을 고려할 때 현재 메모리 부족 현상이 2028년 이전에는 완화되기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도 지난 주 열린 CES 2026에서 "메모리 반도체 공급에는 문제가 없다. 우리가 유일한 HBM4...
[취재수첩] 서학개미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 사게 하려면 2026-01-11 17:02:28
지원이 필요하다. 최근 상장한 중국 반도체 업체 무어스레드와 메타X는 불과 1주일 만에 주가가 6~8배 폭등했다. 중국 정부가 반도체 생태계에 70조원을 쏟아붓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란 기대에 투자자가 몰렸다. 미국의 인텔도 지난해 8월 트럼프 행정부의 지원책 발표 이후 75% 급등했다. 인공지능(AI) 패권전쟁...
"누나, 감사합니다" 美 의회에 울려 퍼진 한국어…무슨 일? 2026-01-09 20:41:04
사회를 맡은 무어 의원은 한국어로 "김영옥 누나 감사합니다. 수고 많이 하셨…수고 많이 하세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 의원의 한국 이름을 부른 사람이 라말파 뿐만이 아니라는 의미를 담아 "더그, 보고 있죠?"라고 덧붙였다. 무어 의원은 미 의회에서 대표적인 지한파 의원 중 한명이다. 그는 유타주에 본부를 둔...
한국어로 "누나"…美 의회서 무슨 일이 2026-01-09 17:01:53
의원의 발언이 끝나자 무어 의원이 그의 이름 '김영옥'을 다시 한번 부르며 하늘나라에 있는 라말파 의원을 향해 "더그, 보고 있죠?"라고 말했다. 무어 의원은 미 의회에서 대표적인 지한파 의원 중 한 명이다. 대학 재학 시절 서울에서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몰몬교) 선교사로 활동한 이력이 있으며, 한국어...
[책마을] 복잡한 세상을 이해하는 법…핵심 변수부터 추려라 2026-01-09 16:34:41
책은 기술과 산업, 경제로 시선을 넓힌다. 무어의 법칙이 끝난 뒤 왜 컴퓨터 성능 향상이 예전만큼 체감되지 않는지, 왜 산업은 속도 경쟁 대신 다양성 경쟁으로 이동하는지를 네트워크의 진화 원리로 설명한다. 기업 역시 비용과 이익을 계산하는 ‘이기적 노드’이기 때문에 더 이상 이익이 나지 않으면 같은 선택을 반복...
美하원 본회의서 한국어로 "누나"…지한파 의원, 한국계 영김에 감사 2026-01-09 16:33:13
맡은 공화당 소속 블레이커 무어 하원의원(유타주)이 발언을 마친 같은 당의 한국계 영 김 하원의원(캘리포니아주)에게 한국어로 인사하며 "누나"라고 불렀다. 김 의원은 1962년생, 무어 의원은 1980년생이다. 앞서 김 의원은 지난 6일 별세한 공화당 7선 더그 라말파 연방 하원의원을 추모하는 발언을 하면서 "더그는 내...
"中 증시 올해 20% 오를 것…텐센트·알리바바·BYD 유망" 2026-01-08 18:07:52
기술주 거래시장)에 입성한 무어스레드, 메타X는 첫날 각각 693%, 425% 폭등했다. 올해도 AI 스타트업 미니맥스를 비롯해 반도체 유망주 창신메모리 등이 상장을 예고했다. 골드만삭스는 기술·미디어·통신(TMT) 업종의 성장세가 두드러질 것이라고 판단했다. AI 자본 지출이 늘면서 관련 기업 매출과 이익이 동반 증가할...
골드만삭스 "올해 중국 주식 20% 상승할 것…10개 종목 주목" 2026-01-08 16:34:02
기술주 거래시장)에 상장한 무어스레드, 메타X는 거래 첫 날 각각 693%, 425% 폭등할 정도로 주목을 받았다. 올해도 AI 스타트업 미니맥스를 비롯해 반도체 유망주 창신메모리 등이 줄줄이 상장을 앞두고 있어 증시에 활력이 돌 것으로 점쳐진다. 골드만삭스는 올해 기술·미디어·통신(TMT) 업종의 성장세가 두드러질...
[CES 2026] '무어의 법칙'은 끝났다…젠슨황 "AI대응엔 극한 공동설계 필요" 2026-01-06 11:48:31
[CES 2026] '무어의 법칙'은 끝났다…젠슨황 "AI대응엔 극한 공동설계 필요" 섭씨 45도 온수로도 냉각 가능…"H200 칩 중국 수요 높고 공급 여력도 충분" (라스베이거스=연합뉴스) 권영전 특파원 = 엔비디아는 급증하는 인공지능(AI) 수요를 따라잡는 데 기존 '무어의 법칙'이 한계에 부딪혔다고 평가하고...
"中 국적자 기업, 안보 위협"…美, 반도체기업 인수에 제동 2026-01-04 17:54:05
엠코어 전 수석 영업이사 출신으로 알려진 해리 무어가 참여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중국과 관련해 엔비디아 등 미국 기업의 일부 인공지능(AI) 칩 거래를 허용하면서도 국가 안보를 이유로 특정 수출 및 투자에 여전히 강경한 통제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혜인 기자 he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