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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장동혁에 “수구 보수는 퇴보…지금은 화합과 결단의 때” 2026-01-02 14:19:49
대표가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통한 합법적인 의사진행 방해) 24시간 하는 것을 보고 강단과 결단이 있어 보여 어려운 시기에 잘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얘기했다. 그러면서 "지금은 화합도, 단합도 해야 하는 때다. 때로는 결단이 필요한 때"라며 "개인의 생각을 버리고 나라를 위한 정치가 돼야 한다"고 조언했다....
최저임금 인상부터 주 4.5일제까지…새해 달라지는 것들 [1분뉴스] 2026-01-01 09:02:01
매월 일정 금액 이상을 대중교통비로 지출하면 초과분을 전액 환급하는 '무제한 K-패스 카드(모두의 카드)'가 도입된다. 환급 기준 금액(수도권 기준)은 일반 국민 6만2000원, 청년·65세 이상 고령층·2자녀 가구 5만5000원, 3자녀 이상·저소득 가구 4만5000원이다. 유채영 한경닷컴 기자 ycycy@hankyung.com
초등 1~2학년 예체능 학원비 세액공제…무상교육 확대 2025-12-31 10:32:31
있는 무제한 K-패스(모두의 카드)가 출시된다. 만 65세 이상 어르신은 기존 K-패스(기본형) 환급률을 30%로 상향해 혜택을 확대한다. 육아기 자녀를 둔 근로자의 자녀 돌봄 기회 확대를 위해 '10시 출근제'가 시행된다. 근로자가 육아를 위해 근로 시간을 하루 1시간 줄여도 임금을 삭감하지 않도록 중소·중견기업...
초등 1~2학년 예체능 학원비 세액공제…'청년미래적금' 개시 2025-12-31 09:00:00
기본소득 무제한 K-패스 도입…폭염중대경보·열대야주의보 신설 (세종=연합뉴스) 이준서 기자 = 새해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자녀(만 9세 미만)의 예체능 학원비도 교육비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유아 무상교육 지원 대상은 기존 5세에서 4∼5세로 확대된다. 최저임금은 1만320원으로, 올해보다 290원(2.9%) 오른다....
포괄임금 오남용·퇴근후 연락 '금지'…노사정, 내년 근로시간 대수술 예고 2025-12-30 17:42:36
정부는 수당은 그대로 둔 채 근로시간을 무제한으로 늘리는 행태를 근절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내년 상반기 근로기준법을 개정해 정액급제 요건을 명확히 하고, 노동시간 기록·관리 의무 법제화를 추진한다. 정보기술(IT)업계와 전문직을 중심으로 근무 관행과 임금 체계 전반에 큰 변화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다만...
KT 해킹 보상안 시행…위약금 면제·데이터 100GB(종합) 2025-12-30 17:39:08
30% 정도인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 이용자에게는 수혜가 돌아가지 않는다. 이에 대해 권 본부장은 "일회성이 아니라 장기간의 혜택을 드리고 싶었고 다양한 혜택을 드리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또 "실질적으로 개인정보유출이 확인된 2만2천여분께는 지난 10월 요금할인과 데이터, 위약금 면제까지 이미 시행한 바 있다"고...
"트럼프-머스크 화해 중재자는 차기 美대권 유력주자 밴스" 2025-12-30 00:57:03
동시에 어마어마한 동맹이기도 하다. 거의 무제한의 자원과 독보적 디지털 영향력을 보유한 머스크는 트럼프 퇴임 후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라는 의미로, 트럼프 핵심 지지 세력을 칭함) 운동의 강력한 자산이 될 수 있다"며 공화당의 차기 대권 유력주자인 밴스가 이런 머스크로부터 혜택을...
'탈팡' 막는 다크패턴 여전…공정위 "새 규제 정착 노력해야" 2025-12-29 12:00:02
있다고 지적했다. 보고서는 "비대면·무제한 이용이라는 신유형 구독서비스의 특성을 반영하고, 소비자의 이익을 고려하면서도 체리피킹과 같은 사업자의 우려를 해소할 수 있도록 균형감 있는 새 규율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했다. 공정위는 "이번 보고서는 구독서비스 소비자 문제에서 사업자와 정부 당국이 관심을 기...
野 "내란재판부법 헌법소원 내겠다" 2025-12-28 18:46:03
반대해 제1야당 대표로는 처음으로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에 나서 24시간 최장 연설 기록을 세웠다. 이와 관련, 윤석열 전 대통령 측도 “이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하지 않으면 ‘중대 결심’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윤 전 대통령 측은 법안 위헌법률심판 제청 신청도 검토 중이다. 재판부가 윤 전 대통령 측 신청을...
'장·한·석 연대' 일단 선 그은 장동혁 "黨 강해져야 할 때" 2025-12-26 17:33:10
막기 위해 24시간 동안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를 한 것에 대해 한동훈 전 대표가 “혼신의 힘을 쏟아냈다. 노고 많으셨다”고 긍정적 입장을 내면서 3자 연대론까지 제기됐다. 친한동훈계 한지아 의원은 한 전 대표의 반응에 대해 “(장 대표와) 동지가 되자는 것”이라고 해석했다. 장 대표 측은 급격한 노선 전환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