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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서울 '밥상 물가' 6년 넘게 고민…유통 구조 바꾸겠다" [6·3 지방선거] 2026-01-21 15:17:31
박 의원은 "노후 공공청사를 활용하면 된다"며 "이미 문재인 정부 때부터 여러 차례 검토를 마친 현실적 수치를 제시했다"고 말했다. 그는 "서울의 노후 공공청사 중 30년이 넘어 재건축이 필요한 것이 200여 개"라며 "용적률을 넓게 주면 매년 이곳에 청년 주택 1만호, 신혼부부 3만 호의 주택을 공급할 수 있다고 확신한...
美한인단체 "6월 평화 콘퍼런스 개최…北 원산 방문도 추진" 2026-01-15 04:55:28
방침…문재인 前대통령 초청여부 주목 "美의회 '종전선언 촉구' 한반도평화법안 지지세 확산에도 노력" (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특파원 = 미국의 한인 유권자 단체인 '미주민주참여포럼'(KAPAC)은 14일(현지시간) 오는 6월 24∼26일 워싱턴DC에서 '2026 코리아 피스 콘퍼런스'를 연다고 밝혔다....
[속보] 민주당 신임 원내대표에 3선 한병도 2026-01-11 19:14:19
한 원내대표는 문재인 정부 정무수석을 지낸 '친문 핵심' 출신이면서도, 이재명 대표 체제에서 전략기획위원장과 대선 캠프 상황실장을 역임하는 등 계파를 초월한 폭넓은 지지를 얻고 있는 인물이다. 당내에서는 그가 정청래 대표와 호흡을 맞추며 당을 빠르게 안정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 원내대표는 당선...
기후장관 "신규 원전 짓지 않겠다면서 수출하는 것은 궁색"(종합) 2026-01-07 16:49:55
"문재인 정부 때 설계수명을 다한 원전을 더는 사용하지 않겠다고 하면서 해외에 원전을 수출했다"면서 "국내에 원전을 짓지 않겠다면서 원전을 수출하는 것이 궁색했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가 원전 분야에서 세계 최고 경쟁력을 가진 것도 사실"이라고 덧붙였다. 김 장관은 "전체 전력을 재생에너지로만 공급할 수...
기후장관 "신규 원전 짓지 않겠다면서 수출하는 것은 궁색" 2026-01-07 15:25:35
"문재인 정부 때 설계수명을 다한 원전을 더는 사용하지 않겠다고 하면서 해외에 원전을 수출했다"면서 "국내에 원전을 짓지 않겠다면서 원전을 수출하는 것이 궁색했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가 원전 분야에서 세계 최고 경쟁력을 가진 것도 사실"이라고 덧붙였다. 김 장관은 "전체 전력을 재생에너지로만 공급할 수...
'임기 4개월' 與 원내대표 레이스 시동…진성준 첫 출사표 2025-12-31 16:36:02
새 원내대표 임기는 오는 5월 둘째 주까지지만 지방선거 일정과 맞물린 만큼 소폭 연장 가능성이 있다. 진 의원은 이날 가장 먼저 출사표를 던졌다. 그는 출마 기자회견에서 “흔들림 없는 원내 운영으로 지방선거 승리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서울 강서을을 지역구로 둔 진 의원은 문재인 정부에서 대통령비서실...
다시 열린 '청와대 시대'…이재명 정부 6대 구조개혁 심장 된다 2025-12-28 18:51:38
불리며 힘을 받았던 대표적 회의체다. 문재인 전 대통령은 소득주도성장의 다른 축으로 혁신성장을 내세우며 ‘혁신성장 전략회의’를 만들었지만 큰 힘을 받지는 못했다. “李 구조개혁 박차 가해야”이재명 정부는 내년을 6대 구조개혁(규제·금융·공공·연금·교육·노동) 추진 원년으로 삼고 있다. 집권 2년 차이자 청...
"로또 만드는 분상제 없애야, 강남도 미분양 나옵니다" [우동집 인터뷰] 2025-12-20 08:00:00
한 번은 공급 대책. 이미 문재인 정부 당시 규제로 인한 집값 상승을 경험한 사람들은 당연히 규제에만 반응했다. 그러나 이번엔 그 정도가 심하다. 대출 한도가 줄고 갭투자까지 막힌 서울과 경기도 일부 지역에서는 전세 물건이 씨가 마르고 매매 물건까지 자취를 감추고 있다. 규제의 강도가 역대급인 만큼 부작용도...
'원조 친윤'도 쓴소리…윤한홍 "배신자 소리 들어도 尹절연해야" 2025-12-05 15:01:14
짚었다. 윤 의원은 "윤석열 후보는 당시 내로남불 문재인 정권 연장을 막기 위해서 외부에서 스카우트돼 온 사람"이라며 "당시 우리와 큰 연결고리도 없었고, 우리 당과 계엄을 사전에 논의한 적도 없다. 우리가 계엄을 벗어던지면 내란 프레임은 더는 통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슬기 기자 surugi@hankyung.com
'원조 친윤'도 돌아섰다…"尹절연하고 사과해야" 2025-12-05 11:29:39
지지 세력, 한편으로는 당 대표를 만들어준 그런 분들에 대한 섭섭함은 지방선거 이겨서 보답하면 된다. 몇 달간 '배신자' 소리 들어도 된다"고 덧붙였다. 나아가 "윤석열 후보는 당시 내로남불 문재인 정권 연장을 막기 위해서 외부에서 스카우트돼 온 사람"이라며 "당시 우리와 큰 연결고리도 없었고, 우리 당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