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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 국회앞 4천여 노숙인 위한 특별한 성탄 만찬 2025-12-26 06:53:28
오후부터 시작됐다. 주최 측은 1천여명의 자원봉사자를 배치했으며, 아사도(소고기 바비큐)가 메인인 성탄절 만찬 3코스의 식사를 제공했다. 또한, 이동식 샤워 시설과 미용 서비스, 의료지원 공간 등이 마련돼 깨끗한 옷차림으로 행사에 참여코자 하는 노숙인들을 도왔다. 어린이를 위한 별도의 공간에서는 놀이 프로그램...
나누고, 키우고, 보듬고…기업 손 잡고 힘을 냅니다 2025-12-23 15:46:14
미식 콘텐츠도 호응을 얻으며 호텔을 지역 문화 플랫폼으로 확장하고 있다. 먹거리 지원을 통해 겨울나기를 돕는 현장도 있다.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은 ‘모두의 한 끼’ 사업의 일환으로 김장김치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성남과 광양 등 전국 각지에서 담근 김치는 취약계층 가정의 겨울 식탁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
장애인 일자리, 기부형 축제, 지역생태보호…공공 MICE기관의 역할 새롭게 쓰는 킨텍스 2025-12-17 15:59:13
200가정에 지원하는 나눔 행사에는 120여 명의 자원봉사자, 지역 농가, 사회적기업이 함께했다. 지역 농가에서 재배한 열무를 우선 구매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이러한 활동은 물품 전달을 넘어 지역 공동체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킨텍스는 지역 청소년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MICE ...
[우리품의 아프리카인] ⒀케냐 청년, 스포츠 미디어 사업으로 미래 그린다 2025-12-17 07:00:04
한국 생활이지만 문화 차이로 어려움을 겪은 적도 있다. 나숀 씨는 "케냐는 모르는 사람이더라도 길을 걷다 마주치면 인사를 건네는데 한국엔 그런 문화가 없어 낯설었다"며 "또 한식이 케냐 음식에 비해 매우 매워서 고생했다"고 웃음을 보였다. 졸업을 앞두고 한국스포츠과학원에서 인턴으로 근무하며 현장에서 스포츠...
에이스바이옴, 2025년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 획득 2025-12-12 16:09:50
정기적 지원도 이어지고 있다. 특히 올해는 자원봉사자 격려와 복지 사각지대 지원을 위한 기부 규모를 크게 확대해 총 17억 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을 전달했다. 김명희 에이스바이옴 대표는 “이번 CCM 인증 획득은 소비자 중심 체계를 더욱 정밀하게 구축하는 중요한 기준점이 되었다"고 평가하며, "회사의 연구·개발,...
고양시, '시민 참여' 자원봉사로 도시의 온기를 높인다 2025-12-05 10:38:05
신규 봉사자를 유입시키며 총 600L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성과를 냈다. 또한 덕양·일산 지역의 15개 거점센터를 기반으로 생활권 중심의 봉사 기회를 제공하고, 64명의 거점 매니저가 시민과 현장을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했다. 청소년·청년 참여 확산도 두드러진다. 54명으로 구성된 기획단은 디지털 소외계층 교육, 환경...
[게시판] 애경산업, '2025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 2025-12-05 08:25:16
희망을나누는사람들과 함께 지난 4일 AK플라자 광명점에서 '2025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행사에는 자원봉사자 100여명이 함께해 김장김치 3천300포기를 담갔다. 김장김치는 자립준비청년, 다문화 가정 등 지역사회 1천300여 가정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제주에서 울려퍼진 인니 환경운동가 니나의 외침 “지구의 내일을 함께 바꾸자” 2025-11-13 12:30:05
이유정 해녀, 국제학교 학생, 시민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해안가의 폐그물과 플라스틱 쓰레기를 수거하며 "이곳의 아름다움을 지키는 일은 곧 인류 전체의 책임"이라고 전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대량의 다국적 해양 쓰레기가 우리 제주 해변가를 몰려 드는 광경을 목격하면서 참가자들이 전 세계 해양오염의 심각성을 생생히...
美뉴욕서 중국 독립영화제 취소…"中당국이 가족 괴롭히며 압박" 2025-11-11 17:24:37
게스트, 심지어는 자원봉사자로부터 영화제에 참가하지 못하게 됐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이들 대부분은 개인적인 이유를 댔지만 일부는 중국 경찰로부터 영화제에 참가하지 말라는 지시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중국 당국의 압박을 받은 참가자 중에는 수년간 해외에 거주한 중국인이나 외국 국민, 중국계가 아닌 사람들도...
[다산칼럼] 국운 상승의 기회, 정치가 뒷받침해야 2025-11-03 17:36:31
APEC 본회의는 물론 각종 문화행사와 외빈 접대, 경호작전에 이르기까지 제반 준비 과정과 결과가 세계 10위권 경제력, 세계 5위권 군사력을 보유한 대한민국에 걸맞은 품격을 보여줬다. 경주 시민은 차량 2부제와 교통 통제 등 불편을 감수했고, 자원봉사자와 의료진도 조용한 헌신에 동참했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