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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파원 시선] 고도성장 하노이의 민낯은 '상습 침수지역' 2025-11-08 07:07:01
위력이 약한 태풍이나 폭우에도 하노이는 다시 물바다가 됐다는 사실이다. 지난 9월 말 태풍 '부알로이'에 하노이 주요 도심지를 비롯한 곳곳은 수십㎝ 이상의 물에 잠겨 교통이 마비됐다. 하노이의 대표적 한국인 교민 밀집 지역인 미딩도 도로가 모두 침수돼 차량 통행이 중단됐다. 오후 3∼4시께 국제학교에서...
쑥대밭된 섬나라…허리케인 강타로 카리브해 피해 속출 2025-10-30 10:10:42
채 온통 물바다가 되고 전봇대가 쓰러졌다. 강풍이 덮치면서 공공 대피소로 사용되던 고등학교의 지붕까지 날아가는 피해가 발생했다. 집이 뼈대만 남긴 채 풍비박산 나고 방안까지 진흙탕이 된 주민들은 "이 동네에서 이런 일은 처음 겪는다"며 황망함을 감추지 못ㅆ다. 현재까지 대피소로 피신한 이재민은 2만5천명을...
5성급 호텔 물바다 만든 부부…"수영장처럼 욕조 쓰더니 결국" 2025-08-30 15:54:18
중국의 한 5성급 호텔에 머물던 호주인 부부가 욕조를 풀장처럼 사용하면서 객실 전체가 침수되는 일이 발생했다. 이후 원인이 부부의 실수가 아닌 호텔 배수구 문제였던 것으로 밝혀졌지만 온라인에서는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지난 27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호주인 그레이엄 버나드(49)와 아내 조디는...
이번엔 경기 북부 물바다…곳곳 침수·고립·교통 마비 속출 [종합] 2025-08-13 17:41:48
남부지방을 물바다로 만든 폭우가 쏟아진 이후 이번에는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극한호우가 쏟아져 경기 북부 지역 피해가 속출했다. 극한 호우는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쏟아지다가 전국에 확대될 것으로 예보됐다. 13일 경기 북부에 극한 호우가 쏟아지면서 도로가 침수되거나 통제돼 시민 고립 신고가 잇따랐다. 철도 운행도...
426.4㎜ '기록적 폭우'에 물바다 된 광주…일상도 마비 2025-07-18 09:42:30
17일 400㎜가 넘는 극한호우에 광주광역시 도심 전체가 물바다로 변했다. 18일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광주 지역에 내린 강수량은 426.4㎜로 1939년 기상 관측 이래 가장 많은 7월 일 강수량 값을 기록했다. 평소 7월 한 달 치 강수량이 하루 만에 쏟아진 셈이다. 폭우로 인해 차량과 운전자 고립이 속출했고 주택과...
[더 라이프이스트-이성득의 아세안 돋보기] 기후 위기 최전선, 흔들리는 동남아시아 2025-07-16 17:07:32
일대가 물바다가 되고 있다. 현지 언론은 이를 ‘우기 같은 건기’라 표현하며, 이상 기후의 전형적 징후로 본다. 자카르타는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침하(沈下)하는 도시 중 하나다. 이미 해수면보다 낮은 지역이 많고, 지하수 과잉 사용과 연이은 폭우는 도시의 침수 리스크를 더욱 높이고 있다. 정부는 이를 해결하기...
'시간당 50㎜ 넘는 비' 갑작스런 폭우로 뉴욕이 잠겼다 2025-07-15 21:34:10
시간당 50㎜가 넘는 비가 쏟아지며 물바다로 변했다. 항공기 1200편의 운항이 중단되는 등 하늘길도 막혔다. 항공편 추적사이트 플라이트어웨어의 자료에 따르면 이날 라과디아, 존 F. 케네디 국제 공항 등 뉴욕 일대 공항에서 항공기 운항이 잇달아 취소됐다. 메릴랜드와 버지니아 등 미국 동부 다른 주에는 15일 아침까지...
뉴욕 '기습 폭우'에 침수·고립…항공기 1,200편 취소 2025-07-15 16:20:31
쏟아지며 물바다로 변했고, 뉴저지의 강우량도 오후 늦게까지 수십㎜에 달했다고 NWS는 밝혔다. 메릴랜드와 버지니아 등 미국 동부 다른 주에는 15일 아침까지 홍수주의보가, 뉴저지 일부 지역에서는 돌발 홍수 경보가 15일 새벽까지 유지된다. NWS는 플로리다에서부터 메인주에 이르기까지 동부 해안에 엄청난 수증기가...
"뉴욕이 잠겼다"…지하철·비행편 운행 중단 '속출' 2025-07-15 16:14:05
쏟아지며 물바다로 변했다고 미 기상청은 전했다. 하늘길도 영향을 받았는데, 항공편 추적사이트 플라이트어웨어의 자료에 따르면 이날 라과디아, 존 F. 케네디 국제 공항 등 뉴욕 일대 공항에서 항공기 1천200편의 운항이 취소됐다. 메릴랜드와 버지니아 등 미국 동부 다른 주에는 15일 아침까지 홍수주의보가, 뉴저지...
폭우에 잠긴 美뉴욕…지하철역 침수되고, 비행편 취소 속출 2025-07-15 15:47:46
쏟아지며 물바다로 변했고, 뉴저지의 강우량도 오후 늦게까지 수십㎜에 달했다고 NWS는 밝혔다. 메릴랜드와 버지니아 등 미국 동부 다른 주에는 15일 아침까지 홍수주의보가, 뉴저지 일부 지역에서는 돌발 홍수 경보가 15일 새벽까지 유지된다. NWS는 플로리다에서부터 메인주에 이르기까지 동부 해안에 엄청난 수증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