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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뮤지컬 다섯 편' 신예 원태민…"하루 12시간 연습이 비결" 2026-01-06 08:41:27
평가한 뮤지컬 스태프들 덕에 좋은 평판이 생겼고, 그 영향으로 작품 출연 제안을 연달아 받을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원태민이 어렸을 때부터 배우를 지망한 건 아니다. 그는 당초 남들처럼 평범하게 공부하는 길을 걸었다. 대구에서 1993년 태어난 그는 성균관대 기계공학과에 2013년 입학하며 대학 생활을 시작했다....
서기준·니엘, 듀엣곡 '플라워' 발표…연말 감성 '가득' 2025-12-30 17:12:17
K팝학과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인디 음악 제작사 강남인디레코드의 대표로도 활동하고 있다. 니엘은 틴탑 활동 이후 자체 레이블 EL&D를 설립해 대표로서의 역할을 맡고 있으며, 최근에는 다양한 뮤지컬 작품에 출연하며 무대 위에서의 영역을 꾸준히 넓혀가고 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김승수 의원, TK지역 현안사업 예산 대거 확보 2025-12-14 10:22:05
기대된다.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 아카데미의 운영 경험이 축적된 ‘뮤지컬 콘텐츠 캠퍼스 사업’의 경우, 중단됐던 예산 지원이 재추진되며, 뮤지컬 도시 대구의 명성을 이어갈 기반이 마련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대구 특화 출판산업 육성 지원 사업으로 문화기간산업인 출판산업의 저성장을 탈피하고 혁신을 위한...
카네기홀 정복한 이철옥아코뮤즈연주단, 세종문화회관서 창단 10주년 기념 공연 2025-09-24 10:12:51
실용음학과 석사 출신인 이철옥 교수는 국제예술대학, 동아방송예술대학, 명지대학교, 체코 브르노 콘서바토리, 남서울전문학교 등에서 아코디언을 강의하며 후진 양성에도 힘써왔다. 특히 예술의전당과 국립극장 등 주요 공연장에서 클래식부터 트로트, 뮤지컬 OST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며 아코디언의...
대구 대봉동 웨딩페스티벌, 12~14일 김광석다시그리기길 등에서 개최 2025-09-11 14:28:47
및 포토부스 ▲뷰티학과 대학생들에게 메이크업과 네일아트를 받아볼 수 있는 뷰티 특별관 ▲티셔츠 프린팅, 키링 만들기 등 체험 부스가 다채롭게 마련된다. 또한, 캐리커쳐 드로잉쇼, 브리즈웨딩뮤지컬 및 축하공연, 웨딩 토크콘서트 등도 열린다. 특히 이번 축제에서는 대봉동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스탬프 투어가...
더이상 '서브' 아니다…무대 꽉 채운 여성 서사 2025-08-28 16:47:28
된다는 설정이다. 뮤지컬 ‘마리 퀴리’의 천세은 작가는 이를 통해 “마리 퀴리의 내면 깊숙한 곳에 끝내 외면할 수 없던 인간적인 책임과 그 속에서 피어난 조용하고 단단한 연대를 드러내고 싶었다”고 말했다. 마리 퀴리 역은 배우 김소향 옥주현 박혜나 김려원이 맡는다. 공연은 서울 신사동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중앙대, 신설 지능형반도체공학과, 4년 전액 장학금 2025-08-27 16:11:25
뮤지컬연기)의 1단계 실기 고사는 비대면에서 대면으로 전환했다. 실기형이던 스포츠과학부 골프 전공은 특기형으로 모집 방법을 바꿨다. 첨단학과 신설과 증원도 이뤄졌다. 입학생 전원에게 4년 전액 장학금 혜택을 주는 20명 규모 지능형반도체공학과를 신설했으며 AI학과와 산업보안학과 입학 정원도 각각 16명, 10명...
계명대학교, 약학부 농어촌·기회균형전형 수시로 전환 2025-08-27 16:02:54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음악공연예술대학(연극뮤지컬, 실용음악음향과), 미술대학(회화과 제외), 체육대학(태권도학과 제외)에서는 면접, 실기 없이 서류 100%로 선발한다. 학생부에 강점이 있다면 노려 볼 만하다는 설명이다. 도달현 입학처장은 “수시모집은 자신의 강점을 잘 분석해 본인에게 유리한 전형을 선택하는 것이...
열정, 연대, 투쟁…여성 서사가 전하는 울림 2025-08-14 15:52:44
무대에 오르기 어려웠던 많은 소재들이 창작자의 자신감을 만나 무대에 설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가 형성된 것 같다"고 말했다. 원종원 순천향대 공연영상학과 교수는 "뮤지컬 등 공연이 웃음을 주는 코미디를 넘어 삶과 사회에 진지한 질문을 던지는 장르로 진화하고 있다"며 "이에 따라 솜사탕 같은 러브스토리를 벗어나...
[아르떼 칼럼] 인종 경계 허물어지는 한국 뮤지컬 산업 2025-08-08 17:42:07
계기 중 하나는 2023년 국내 초연한 뮤지컬 ‘멤피스’다. 1950년대 미국 멤피스를 배경으로 백인과 흑인 간의 인종 차별을 다룬 이 작품은 시각적으로 명확히 분리되는 두 인종 그룹을 통해 창작진과 관객 모두에게 인종에 대해 깊은 고민을 던져줬다. 물론, 아직 한국 무대에서 인종의 다양성은 해외에 비해 부족한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