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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두 중국계 미국인 스타의 엇갈린 선택…미중갈등 최전선에 2026-02-14 16:54:23
갖고 있지만, 구아이링은 중국 국가대표로, 알리사 리우는 미국 국가대표로 각각 올림픽에 참가했다. 원래 미국 대표팀에 몸담았던 구아이링은 2019년 중국 대표로 전향한 뒤 중국의 대표 스포츠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그는 중국에서 일명 '눈의 공주'라 불리며 연 2천330만달러(약 331억원)에 달하는 막대한 수입...
유재석 만나는 '스노보드 금메달' 최가온…'유퀴즈' 출격 2026-02-14 14:10:21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활약한 스노보드 한국 대표팀 최가온, 김상겸 선수가 '유퀴즈'에 뜬다. 14일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측에 따르면 최가온이 출연을 확정했다. 녹화 일정은 미정이다. 최가온은 지난 13일(한국 시각)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최가온 경기 미중계 논란에...JTBC "시청자 선택권 고려" 2026-02-13 19:27:21
없어지게 된다"며 "쇼트트랙은 대한민국 대표팀의 강세 종목이자 국민적 관심도가 높은 만큼 시청자 선택권을 고려해 중계를 유지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JTBC는 2026~2032년 동·하계 올림픽과 2025~2030년 월드컵 단독 중계권을 확보한 후 중계권 재판매 공개입찰에 나섰으나, KBS·MBC·SBS 등 지상파 3사와의 협상에...
"2관왕 실패했지만 지금이 정점" 설산에서 받은 청혼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3 18:10:18
대표팀 동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연인인 코너 왓킨슨이 건넨 반지를 받게 된 것. 왓킨슨은 미국의 세계적인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의 히트송 '디 알케미'(The Alchemy)를 흥얼거리며 화이트 골드에 블루와 화이트 사파이어가 장식된 반지를 건넸다. 존슨은 감동의 눈물을 흘리며 청혼에 화답했다. 존슨은 또 다른...
넘어져도 일어나 다시 쓴 역전의 '금빛' 드라마…스노보드 최가온, 한국 설상 첫 올림픽 금메달 [HK영상] 2026-02-13 11:16:07
결과는 90.25점로 1위, '세계 최강' 클로이 김(미국)의 88.00점을 넘어서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클로이 김이 2018년 평창 대회에서 세운 이 종목 최연소 금메달 기록(17세 10개월)도 17세 3개월로 경신했다. 또한, 이번 동계올림픽 한국 대표팀의 첫 금메달이자, 한국 설상 종목 첫 금메달이다. 실패를 딛고...
'금메달' 최가온, '950만원' 오메가 시계 받는다…이유는?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3 09:22:12
대한민국 대표팀에서 개인 종목 첫 금메달을 획득한 선수 1명에게 '스피드마스터 38㎜ 올림픽 에디션 타임피스'를 증정한다"고 밝혔다. 이 때문에 이번 밀라노올림픽에서 한국 선수 중 첫 번째 개인전 금메달을 따낸 최가온이 오메가 시계를 받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최가온은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최가온에 축하 인사 건넨 클로이 김…"매우 자랑스럽다"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3 07:02:38
화이트는 전날 예선부터 대회장을 찾아 미국 대표팀 후배들을 응원했고, 이날 경기장에는 화이트 외에 클로이 김의 남자 친구인 미국프로풋볼(NFL) 선수 마일스 개릿(미국)도 모습을 보였다. 클로이 김은 지난달 스위스에서 훈련 도중 왼쪽 어깨를 다쳐 올림픽 직전까지 훈련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 그런데도 이번 대회...
'김길리 덮친' 美선수 빙질 탓하자…오노 "모두 같은 조건" 일침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2 09:30:02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메달 경쟁에 '빙질'이 변수로 떠올랐다. 과거 김동성에 페널티 판정이 내려지며 금메달을 차지해 논란이 됐던 아폴로 안톤 오노는 김길리를 넘어뜨린 미국 여자 대표팀 커린 스토더드를 향해 "빙질은 누구에게나 똑같은 조건이다"라고 쓴소리했다. 오노는 11일 '야후...
[르포] 홍명보호 기다리는 '강철거인'…극한의 결전지 될 몬테레이 2026-02-12 09:01:50
대표팀에게 다행스러운 부분이 하나 있다면, 누에보레온주가 멕시코 내 최대 한인 거주 지역이라는 점이다. 외교당국에 따르면 누에보레온 내 한인 규모는 4천명 수준으로, 3천명 규모의 멕시코시티보다 많다. 미국과 가깝다는 지리적 이점으로 니어쇼어링(인접지로의 생산지 이전) 효과를 노린 기업들이 대거 들어서면서,...
넘어지고 또 넘어졌다…'말랑말랑' 빙질에 쇼트트랙 초긴장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2 07:44:26
크고 스피드를 내기 어렵다고 입을 모았다. 남자 대표팀 에이스 임종언은 12일 공식 훈련을 마친 뒤 "경기 날 얼음 상태가 훈련 때보다 좋지 않았다"며 "얼음이 물러 선수들이 전반적으로 힘들어했다"고 말했다. 외국 선수들의 반응도 크게 다르지 않았다. 캐나다의 윌리엄 단지누는 "얼음 상태가 매우 좋지 않아 적응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