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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진 배터리 밸류체인…LG엔솔, '14조' 연쇄충격 2025-12-29 14:13:25
미시간주 미들랜드에 공장이 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에서 배터리 모듈을 공급 받아 조립한 이후 미국 상용차에 공급할 계획이었습니다. 여기서 상용차라고 하는 것은 승용차가 아니라 대형 버스나 트럭 같은 것을 말합니다. 이 계획이 무산되면서 LG에너지솔루션과의 계약도 깨진 겁니다. 유안타증권은 이번 FBPS와의...
LG엔솔, 4兆 공급계약 해지…캐즘에 이달에만 14兆 날아가 2025-12-26 19:42:17
출범한 회사다.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에 팩 조립 공장을 운영해 왔다. LG에너지솔루션이 폴란드 브로츠와프 공장에서 생산하는 배터리 모듈을 공급받아 팩으로 조립한 뒤 대형 전기버스 전기트럭 등 북미 상용차 시장에 판매할 계획이었다. 전기차 시장의 미래가 불확실하다는 판단에 최근 사업을 철수하기로 했다....
[속보] LG엔솔, 美서 또 3.9조 계약해지…포드 포함 총 13.5조 규모 2025-12-26 17:29:11
미시간주 미들랜드에 팩 조립을 위한 기가 팩토리를 운영하고 있다. 계약 당시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 모듈을 공급받아 팩으로 조립한 뒤 대형 버스, 전기트럭 등 북미 주요 상용차 업체에 판매한다는 계획을 밝혔으나, 최근 배터리 사업 철수를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LG에너지솔루션은 지난 17일에도 미국...
LG엔솔, 美서 3.9조 계약해지…열흘도 안돼 연매출 절반 손실(종합) 2025-12-26 16:55:11
미시간주 미들랜드에 팩 조립을 위한 기가 팩토리를 운영하고 있다. 계약 당시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 모듈을 공급받아 팩으로 조립한 뒤 대형 버스, 전기트럭 등 북미 주요 상용차 업체에 판매한다는 계획을 밝혔으나, 최근 배터리 사업 철수를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LG에너지솔루션은 지난 17일에도 미국...
인재 22만명 빨아들인 홍콩, 주거비 '천정부지' 2025-10-16 17:49:54
홍콩 부동산중개업체 미들랜드리얼티에 따르면 올해 9월 홍콩의 주택 임대료는 2023년 대비 14.9% 올랐다. 홍콩 신용평가부의 임대지수는 8월 기준 198.7로, 2019년 8월 기록한 사상 최고치(200.1)에 불과 1.4포인트 차이로 근접했다. 14개월 만에 가장 큰 폭인 1.12% 상승을 기록했다. 임대 수익률도 높다. 홍콩 주요 10대...
[뉴욕특징주] 원자력·대두 관련주 급등, 희토류·방산주 하락 2025-10-16 07:55:19
아처 대니얼스 미들랜드 주가가 각각 12.96%, 2.47% 상승함. - 베선트 재무장관이 중국의 희토류 수출 제한 유예 가능성을 언급하자 엠피 머터리얼즈, USA 레어 어스 등이 각각 8.92%, 10.29% 하락함. - 연방정부 예산 증가에 따른 자사주 매입 축소 가능성에 록히드 마틴, 노스롭 그루만 등의 방산주가 평균 1~2% 하락함....
美 사상 첫 암호화폐 법안 통과…스테이블코인 시대 열린다 [글로벌마켓 A/S] 2025-07-18 08:50:52
사탕수수 원료로 전량 교체한다는 발표로 아처-대니얼스-미들랜드 주가가 한때 6% 가량 하락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시간외에서 실적을 공개한 넷플릭스는 마진 하락 우려와 구독자 수 둔화 등이 겹쳐 장 마감 이후 1%대 하락을 기록 중이다. 넷플릭스에 따르면 2분기 매출액은 110억 8천만 달러로 예상치 110억 7천만 달...
'섬 소녀들의 반란' 임진희·이소미, 동병상련 딛고 날아올랐다 2025-07-01 06:30:03
30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건주 미들랜드CC(파70) 16번홀(파4). 약 4m 거리에서 친 임진희의 버디 퍼트가 중간쯤에서 멈춰섰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의 유일한 팀전 다우 챔피언십(총상금 330만달러) 최종라운드, 20언더파로 먼저 경기를 마친 렉시 톰슨과 메건 캉(모두 미국)을 1타 차로 추격하고 있었기에 그 어느...
美 정복한 '섬 소녀들'…임진희·이소미, 나란히 첫승 합작 2025-06-30 18:08:19
30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CC(파70) 16번홀(파4). 약 4m 거리에서 친 임진희의 버디 퍼트가 중간쯤에서 멈춰섰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의 유일한 팀전 다우챔피언십(총상금 330만달러) 최종 라운드, 20언더파로 먼저 경기를 마친 렉시 톰슨과 메건 캉(모두 미국)을 1타 차로 추격하고 있었기에 그 어느...
'섬 소녀들의 반란'…임진희·이소미, LPGA 첫 승 합작할까 2025-06-27 15:52:41
임진희와 이소미는 27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의 미들랜드CC(파70)에서 열린 LPGA투어 다우 챔피언십(총상금 330만달러)에서 'BTI'라는 이름의 팀으로 출전해 버디 6개와 버디 3개로 3언더파 67타를 합작했다. 단독 선두 제마 드라이버러(스코틀랜드)·캐시 포터(호주)의 4언더파 66타와 `1타 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