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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AI산업 독점 나선 美…韓 '테크 파트너' 기회 온다 2026-01-01 17:31:49
‘미들파워 허브’ 구상에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실리콘밸리 한인 벤처캐피털 사제파트너스의 이기하 대표는 “미국이 주도하는 생태계에서 미국 기업이 하지 못하는 영역을 찾아내고, 이를 통해 파트너로 자리 잡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우주 독점 사활건 트럼프…엘세군도, 위성 제작·발사...
한국경제가 독자에게 드리는 10가지 약속 2025-12-31 17:04:44
자격 활용도를 높일 예정입니다.06. 미들파워·대상속…고품격 연중기획 확대 올해도 한경은 고품격 기획 시리즈로 독자 여러분을 찾아가겠습니다. 대한민국의 현주소를 냉철하게 진단하고 생존 전략을 모색하는 ‘미들파워 허브로 가자’ ‘대한민국 2050 리포트’ 등이 예정돼 있습니다. 돈의 흐름을 읽는 데 도움을 줄...
혼돈의 세계, 新질서 설계자로…미들파워 허브 대한민국 2025-12-31 16:25:08
미들파워(middle power)의 부상이다. 미들파워는 강력한 기술·산업 경쟁력을 근간 삼아 강대국 간 충돌에 완충 역할을 할 수 있으며, 때론 미·중이 주도하는 질서의 조정자로 나설 수 있는 국가를 의미한다. 동북아시아에서는 한국, 일본, 대만이 여기에 속한다. 미들파워 국가 중에서도 한국은 독특한 위상을 갖고 있다....
美·中도 쩔쩔매게…'급소 기술' 광반도체 준비하는 ASML 생태계 2025-12-31 16:23:20
‘미들파워’를 상징하는 도시다. 1891년 필립스가 첫 전구 공장을 세운 이후 134년 동안 네덜란드 전자·정밀공학의 정수가 이곳에서 축적됐다. 글로벌 반도체 산업계는 에인트호번을 인근 벨트호번과 함께 ‘ASML 생태계’로 부르기도 한다. 네덜란드는 극자외선 노광장비(EUV)라는 강력한 ‘병목 기술’ 하나로 미·중...
더 빠른 기술 아닌 '무너지지 않는 기술'을 설계하라 2025-12-31 16:20:27
이런 접근은 네덜란드가 미·중 사이에서 미들파워로서 입지를 유지하는 전략과 맞닿아 있다. 미·중 공급망이 반드시 필요로 하는 병목 기술을 확보하되, 기술을 사회 전체의 안정성과 연결함으로써 외부 충격에 덜 흔들리는 국가 구조를 만드는 것이다. 느리지만 쉽게 사장되지 않는 기술 그리고 제도와 함께 축적되는 혁...
英 앨런튜링硏의 파격 제안…"제조강자 韓, 피지컬 AI동맹 맺자" 2025-12-31 16:14:34
이와 관련해 호주 로위연구소는 “현대 미들파워의 실질적 힘은 ‘네트워크 설계 능력’에서 나온다”고 강조했다. 한국이 제조업 분야 미들파워의 허브로 기능하기 위해선 누구와 손잡고 누구와 경쟁할지를 정밀하게 설계하는 능력이 필수라는 지적이다. 김대훈/이영애 기자 공동 기획 : 한경·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외교문서 '바깥' 정보 읽어내는 '테크 네트워크' 구축하자 2025-12-31 16:12:25
조지프 나이가 제시한 ‘소프트파워’ 개념 역시 미들파워 이해에 중요하다. 다만 미들파워는 문화·가치 확산을 넘어 기술 표준, 데이터 규범, 산업 생태계를 통해 영향력을 미친다는 점에서 ‘테크노-소프트파워’ 성격을 띤다. 이는 글로벌사우스나 제3세계와의 결정적 차별점이다. 미들파워는 미·중의 이중 생태계...
대체 뭘 입고 출근했길래…"오늘 소개팅 나가냐" 질문 폭탄 [트렌드노트] 2025-12-25 09:45:20
트리니티 고어 미들 다운 W'은 슬림한 실루엣에서도 안정적인 보온 성능을 구현한 프리미엄 다운 제품이다. 코트형 패딩 제품이 뜨자 컨템포러리 브랜드들도 프리미엄 기능성 아우터 라인을 강화하며 성과를 내고 있다. LF의 뉴욕 모던 컨템포러리 브랜드 질스튜어트뉴욕은 지난달 남성 아우터 판매가 전년 대비 약...
[아프리카 기후난민] (25)위기의 시대, 그들과 연대를 생각한다 2025-06-27 07:03:01
미들파워' 중견국으로서 아프리카를 무대로 섬김의 리더십을 펼쳐갈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 실제로 아프리카연합(AU) 당국자는 기후변화 대응에서 한국이 이 같은 '그린 장벽'(Green Wall)을 세우는 지도력을 발휘한 점을 평가하면서 기후금융 지원을 지속해 달라고 요청했다. AU는 자체적으로 기상예보...
[커버스토리] 한·일 수교 60주년…진정한 '앞마당 이웃'될까 2025-06-23 10:01:01
있어요. 전문가들은 한·일 양국이 ‘전략적 미들파워(middle power)’로서 공동의 목소리를 내고 글로벌 무역 질서와 규범 창출에 기여할 기회라고 지적합니다. 민간에선 이런 움직임이 가시화하고 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 오하이오에서 일본 혼다와 배터리 합작 공장을 짓고 있습니다. 여기서 생산한 배터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