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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이란 혁명수비대 '테러단체' 지정…내무장관 등 신규 제재 2026-01-30 01:16:50
이밖에 에스칸다르 모메니 이란 내무장관과 모하메드 모바헤디아자드 검찰총장, 혁명수비대 고위 지휘관 등 이란 당국자 15명과 기관들도 시위대에 대한 폭력 진압의 책임을 물어 추가 제재하기로 합의했다. 제재 명단에는 이란 시청각미디어규제당국(SATRA) 등의 단체가 포함됐다. 칼라스 고위 대표는 "누군가가 사람들을...
J&W에 돈 대면 SK증권이 수백억 밀어줘…'금융 카르텔' 민낯 2026-01-27 17:52:08
엠미디어프론티어가 46억원을 중순위로 출자했다. 무궁화신탁이 신규 펀드 출자자로 참여한 것은 SK증권이 오 회장에게 주식담보대출로 1150억원을 빌려준 지 석 달 만이었다. 중소 증권사인 SK증권은 비상장사인 무궁화신탁을 담보로 이례적으로 거액을 빌려줬다가 1300억원대 부실을 떠안았다. 무궁화신탁뿐 아니다....
"역사적 공연"…멕시코, BTS 콘서트 앞두고 대책 세웠다 2026-01-20 11:21:34
에스칼란테 멕시코 연방소비자원(Profeco) 원장은 BTS 콘서트 티켓과 관련해 사전 판매 공식 개시 이전부터 지난 며칠간 4000건이 넘는 민원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민원 내용은 좌석 배치, 가격 책정, 수수료 구조 등에 대한 불명확성에 집중돼 있다. 실제로 멕시코 현지 소셜미디어에는 티켓 가격 공개 시점과 공연장 구역...
멕시코 대통령 "BTS 멕시코시티 콘서트는 역사적" 2026-01-20 00:42:12
에스칼란테 멕시코 연방소비자원(Profeco) 원장은 티켓 사전 판매 공식 시작 전이지만 공연장 좌석 배정을 놓고 BTS 팬들로부터 지난 며칠 동안 4천여건의 민원을 접수했다고 전했다. 실제 멕시코 주요 소셜미디어에는 티켓 가격과 수수료, 공연장 구역 배치도 등에 대해 명확성을 담보해야 한다는 글들이 쉽게 발견된다....
과테말라 갱단, 교도소 폭동으로 경찰 살해…국가비상사태 선포(종합) 2026-01-19 11:33:35
소셜미디어 엑스를 통해 밝혔다. 갱단 폭동에 따른 치안 악화에 과테말라 교육부는 학생과 교직원 안전 보장을 위해 오는 19일 각급 학교에 휴교령을 내리기도 했다. 주과테말라 미국 대사관은 직원에게 안전한 곳에 머물고 사람이 모이는 곳을 피하라고 권고했다. 이런 가운데 콜롬비아에서는 아마존 지역 장악권을 놓고...
스키장 전 연령대 헬멧 착용 확대…“안전이 가족 사랑의 시작” 2026-01-15 16:03:32
경우가 많다"고 전했다. 이화여대 커뮤니케이션미디어연구소 양아정 연구교수는 "헬멧 의무화는 단순히 보호 장비 착용률을 높이는 것을 넘어, 안전에 대한 패러다임 자체를 바꾸고 있다"며 "과거 안전이 '개인이 스스로를 보호하는 것'이었다면, 이제는 '서로 연결돼 있어야 안전하다'는 인식으로...
신세계백화점, 한국 관광 핫플 '신세계스퀘어'에 천마가 날다…신라시대 국보를 미디어아트로 2026-01-14 15:44:07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천마도’를 최근 공개했다. 지난해 11월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단순한 광고판을 넘어 한국의 ‘미’를 알리는 문화 발신지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려는 전략이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겨냥해 기획됐다. 경기 침체와 소비 둔화로...
8시 15분 무대 오른 에스파… 일본서 음모론 확산 2026-01-12 18:03:36
근거 없는 추측"이라며 선을 그었다. 산케이신문에 따르면, 에스파는 새해 전야에 열린 ‘제76회 NHK 홍백가합전’ 무대에 출연했다. 이 과정에서 등장 시각이 오후 8시 15분이라는 점을 두고, 소셜미디어(SNS)에서는 히로시마 원자 폭탄 투하 시각(8시 15분)과 광복절(8월 15일)을 연상시킨다는 주장이...
중·일 갈등 격화에 희토류 관련주 '급등'…유니온머티리얼 '上' 2026-01-07 09:49:16
발표 후 소셜미디어를 통해 "일본의 열악한 언행과 관련해 중국 정부는 중희토류의 수출 관리 심사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차이나 데일리도 "중국 정부가 특정 희토류 관련 제품의 일본 수출에 대해 수출 허가 심사를 엄격히 하는 방향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한중 기업, MOU 9건 체결…신세계-알리바바 '맞손' 2026-01-05 17:17:15
운영사 주식회사 서북이 중국 '베이징 아이또우 컬쳐미디어 유한공사'와 협력해 K팝 아티스트 지적재산(IP) 기반 콘텐츠 공동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국의 헬로웍스와 중국의 '크온'은 숏폼, 예능, 영화, 드라마 등 콘텐츠 제작 전반에서 중국 내 판권 유통 협력을 넘어 공동 제작과 IP 공동 개발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