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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토스 키운 투자자가 본 '성공한 창업가' 공통점은 [김인엽의 퓨처 디스패치] 2026-01-14 08:18:30
"오픈AI가 B2C인 동시에 B2B인 것처럼 AI 시대에는 두 시장을 동시에 공략하는 옴니채널(Omnichannel·다중경로) 접근이 기본"이라고 말했다. 실리콘밸리에는 부자와 천재가 많습니다. 이들이 만나면 미래가 만들어집니다. 현장에서 보고 듣고 느끼는 미래의 이야기를 '퓨처 디스패치'에서 전해드립니다. 기자...
"통장 깨서 돈 넣는다"…'역대급 불장'에 조용히 웃는 증권株 [종목+] 2026-01-14 08:03:26
있는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 한국투자, NH투자, 삼성, 키움 등 국내 주요 5개 증권사의 지난해 4분기 합산 지배주주 순이익은 약 1조5026억원으로 추산된다. 이는 시장 컨센서스(증권사 전망치 평균)인 1조2804억원을 17.4%나 웃도는 수치다. 지난해 4분기 국내 증시(코스피·코스닥...
[트럼프1년] 미중 관계 중대 변곡점…패권경쟁 속 극적 타협도 모색 2026-01-14 07:01:13
미래는 다자기구나 국제법이 부재한 상황에서 소수의 '제국'이 경제적 영향권과 자원, 영토 통제권을 놓고 경쟁한 19세기와 유사할 수 있다고 짚었다. 중국은 유엔 중심의 전후 질서를 지키겠다는 입장을 공식적으로 고수하고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미국 일극 체제에서 벗어나 다극 체제를 지향해야 한다고도...
[트럼프1년] 美 관세폭탄에 韓 기업들 현지생산 확대로 '돌파구' 2026-01-14 07:01:11
부품 및 물류, 철강, 미래 산업 분야에 총 210억 달러(29조원)를 투자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투자액은 미국 조지아주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의 생산능력 확대와 루이지애나주에 전기로 일관 제철소 건설, 로보틱스, 인공지능(AI) 등 분야에서 미국 기업과의 협력, 에너지 인프라 설립 등에...
[트럼프1년] 더 독해진 '美우선주의 2.0'…경제·안보 글로벌질서 대격변 2026-01-14 07:01:01
경제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관세 전쟁의 미래, 한반도를 둘러싼 동북아시아 안보 지형의 변화 등에 두루 걸쳐 있는 중대 외교 이벤트가 될 것으로 관측통들은 보고 있다. 이 행사를 계기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간의 재회가 성사될 수 있다는 전망이 벌써 나오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은 북미...
특허압박 강화하는 트럼프…줄소송에 비상걸린 K-반도체 2026-01-14 06:00:07
관계자는 "국가 기간산업인 반도체의 미래가 단순히 기술 경쟁을 넘어 지식재산 정책이라는 외풍에 흔들리는 상황"이라며 "'특허괴물'의 횡포에 당하기만 할 것이 아니라 미 정부와 국제사회에 목소리를 내고 시급히 실질적 대응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jos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2027년 이후 의대 증원, 100% 지역의사제 선발로 '가닥' 2026-01-13 21:47:48
했다. 추계위가 내놓은 2040년 의사 부족 규모인 5015~1만 1136명을 토대로 2027학년도 의대정원을 결정할 방침이다. 특히 2027년 이후 양성 규모 가운데 2026학년도 모집인원인 3058명을 초과하는 인원은 전부 지역의사제 적용 대상으로 한다. 지역의사제는 의대 입학 단계부터 지역 전형을 확대하고 이 전형으로 입학한...
산은, 5년간 250조원 지원…국민성장펀드 시너지 프로그램 조성(종합2보) 2026-01-13 19:01:19
등 첨단·미래전략산업 경쟁력 강화(100조원) ▲ 국가 균형성장을 위한 지역금융 확대(75조원) ▲ 산업 업그레이드 및 녹색에너지 대전환(50조원) 등 명목으로 총 250조원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산업은행에 축적된 기업금융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민성장펀드와 시너지를 낼 국민성장 프로그램도 향후 5년간 25조원 규모로...
"韓 다시 뛸 시드머니"…서울대 1000억 쾌척한 '쎈' 대표 2026-01-13 19:00:02
수여하겠다고도 약속했다. ◇“기초과학이 미래 경쟁력 좌우”그동안 국내 대학 발전기금은 공과대학과 경영대학 등에 집중됐다. 제조 기업을 창업한 기업인이 후학 양성을 위해 기부를 결심하는 사례가 많았기 때문이다. 반면 기초과학 분야는 연구개발(R&D) 예산 삭감으로 연구 환경이 악화한 데다 ‘의대 광풍’까지 겹...
MS "미국 AI, 서구권 외 지역에선 중국에 뒤처져" 2026-01-13 18:47:26
수 있다고 경고하면서 투자 확대를 촉구했다. 그는 "미국 기업은 신뢰도 면에서 평판이 더 강하고 중국보다 좋은 칩을 확보할 수도 있지만 가격 경쟁력은 언제나 필요하다"며 "미국 기술 기업과 서방 정부들이 아프리카의 미래에 눈을 감는다면 심각한 실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cherora@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