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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상무부, 韓 모노머·올리고머에 10∼65% 반덤핑 예비판정 2026-01-02 12:05:00
美상무부, 韓 모노머·올리고머에 10∼65% 반덤핑 예비판정 美측 사전질의에 답변서 안낸 업체에는 '188% 반덤핑 관세' 산업부 "5월 최종판정서 부당한 판정 없도록 대응 전략 점검"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미국 상무부가 한국산 모너머·올리고머에 대해 최대 65% 수준의 반덤핑 예비 판정을 내린 것으로...
피싱 범죄수익 강도에 털린 운반책 2025-12-30 17:45:39
A씨가 보이스피싱 조직원에게 전달하려던 액수 미상의 현금이 담긴 가방도 함께 강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도를 당한 A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인근 CCTV를 분석하던 중 A씨가 송파구 일대에서 보이스피싱 범행에 가담하는 장면을 확인하고 그를 긴급 체포했다. 경찰은 A씨가 갖고 있던 현금 또한 조직에 보낼 ...
KT 해킹 보상안 시행…위약금 면제·데이터 100GB(종합) 2025-12-30 17:39:08
"미상의 장비 연동을 다 차단했고, 저희가 사용하는 펨토셀에도 해킹 방지하는 기능을 적용해 향후 그런 일은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일부 휴대전화 기종에서 종단간암호화가 적용되지 않았던 부분에 대해서도 현재는 모두 암호화를 완료했다면서도 해외에서 직접 구매한 단말은 한계가 있다고 덧붙였다. 김영섭 KT...
[단독] 중국인 피싱 조직원, 자금 전달 중 강도한테 털렸다 2025-12-30 10:26:29
A씨가 보이스피싱 조직원에게 전달하려던 액수 미상의 현금이 담긴 가방도 함께 강취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인근 폐쇄회로(CC)TV를 분석하던 중 A씨가 송파구 일대에서 보이스피싱 범행에 가담하는 장면을 확인하고 그를 체포했다. 경찰은 이번 사건이 단순 강도 범행을 넘어 다른 보이스...
LG유플러스 '서버 폐기' 의혹…서울 경찰청 수사 착수 2025-12-19 17:44:45
신원 미상의 화이트해커 제보를 통해 서버 해킹 정황을 확보했다. 이후 8월 과기정통부는 회사에 자체 점검 결과를 요구했지만 LG유플러스는 요청 다음 날인 8월 12일에 APPM 서버 운영체제(OS)를 재설치하고 "침해 흔적이 없다"고 보고했다. 이를 검증하고자 시작한 민관조사단 조사 과정에서 서퍼 폐기 사실이 확인됐다....
美 10월 자동차·휘발유 판매 감소로 정체 2025-12-16 23:08:07
예상치보다 부진했다. 16일(현지시간) 미상무부는 정부 셧다운으로 발표가 지연된 10월 소매판매는 자동차 판매 부진과 휘발유 판매 감소로 다른 부문의 소비 증가 효과가 상쇄되면서 변동이 없었다고 발표했다. 자동차 판매와 주유소를 제외한 소매 판매는 0.5% 증가했다. GDP 데이터에 반영되는 기준 수치인 '통제...
박나래 '주사 이모' 이어 '링거 이모'도 고발당했다 2025-12-13 15:32:56
'링거 이모'로 불리는 신원 미상 인물을 고발했다. 임 전 회장은 지난 1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서울서부지검에 두 사람이 의료법과 약사법을 위반했다는 내용이 담긴 고발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임 전 회장은 박나래에 대해서는 "무면허 시술자를 반복적으로 호출·시술을 요청한 행위,...
트럼프, H200 대중수출 허용…"中 컴퓨팅 용량 높일 것" 비판도 2025-12-09 19:13:06
높아진다”고 지적했다. 미상무부 관계자에 따르면, 대만의 제조 시설에서 미국으로 칩이 운송돼 상무부 산업안보국의 보안 검토를 받을 때 미국 정부가 25%의 수수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이후에 칩이 중국 고객에게 배송된다. 엔비디아는 이번 결정을 환영하며 "상무부의 심사를 거친 승인된 고객에게 H200을 제공하는...
교수들이 꼽은 올해의 사자성어 '변동불거'…"끊임없이 변한다" 2025-12-08 09:55:17
천명미상(天命靡常·26.37%)이었다. 민심의 귀함과 무서움을 알고 민심에 따라 행동해야 함을 뜻한다. 특히 위정자들이 정권을 잡았을 때 경계하는 말로 사용됐다. 3위는 추지약무(趨之若鶩·20.76%)로 오리 떼처럼 우르르 몰려다닌다는 의미다. 정치, 사회, 언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사실 검증보다 진영의 감정적...
[다산칼럼] 단자사·종금사 퇴출 교훈 잊었나 2025-12-04 18:02:02
자발어음)을 발행했다. 투신사는 족보 미상 수신상품 ‘신탁형예금’으로 시중 자금을 빨아들였다. 이들 제2금융권 상품은 투자자에겐 은행예금이나 마찬가지였다. 이 돈으로 장기·고위험 투자에 ‘몰빵’하다 결국 무너졌다. 애먼 은행, 증권사, 기업으로 충격이 번졌다. 정부가 단자사·종금사의 업종 자체를 전면 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