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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명 사망' 오송참사 유족·생존자, 국가·지자체에 손배소 2025-10-28 08:47:16
가려내겠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검찰은 관계 기관의 최고 책임자와 실무자들의 무사안일하고 허술한 업무 대응으로 참사가 벌어졌다고 판단하고 이 시장, 이상래 전 행복청장을 비롯한 총 45명(법인 2곳 포함)을 재판에 넘겼다. 이 중 미호천교 확장공사 현장소장과 감리단장, 소방서장 등 4명만 재판 결과가...
오송참사 현장 감리단장, 청주교도소 복역 중 사망 2025-07-31 18:14:21
복역 중이던 미호천교 확장공사 감리단장이 숨졌다. 31일 교정당국에 따르면 감리단장 A씨(67)가 지난 22일 청주교도소에서 같은 방을 쓰던 수용자에 의해 의식이 저하된 상태로 발견됐다. 자살을 시도한 것으로 보이는 A씨는 충북대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다가 31일 사망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법무부 관계자는...
오송 참사 현장 감리단장, 교도소 복역 중 사망 2025-07-31 12:34:51
낸 혐의로 징역 4년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던 미호천교 확장공사 감리단장이 숨졌다. 31일 교정 당국에 따르면 감리단장 A(67)씨는 지난 22일 청주교도소에서 같은 방을 쓰던 수용자에 의해 의식이 저하된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지만 이날 끝내 사망 판정을 받았다. A씨는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속보] '오송 지하차도 참사' 현장소장 징역 6년 확정 2025-04-15 10:17:53
오해한 잘못이 없다"고 밝혔다. A씨는 도로(미호천교) 확장공사 편의를 위해 기존에 있던 제방을 무단으로 철거한 뒤 임시제방을 부실하게 조성하거나 공사 현장 관리·감독을 소홀히 해 인명 피해를 초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의 책임으로 조성한 임시제방은 법정 기준보다 1.14m, 기존 제방보다는 3.3m 낮게...
세종시 ‘세종 5-1 L12BL 양우내안애 아스펜’ 20일 특별공급 청약 접수 2025-01-19 10:00:01
천안논산고속도로, 서산영덕고속도로 등을 통한 광역 교통망도 탁월하다. 또한 단지 인근으로 초·중·고교가 예정돼 있어 안심 교육환경을 갖추게 될 전망이며, 금강, 미호천, 세종합강캠핑장, 출동산, 합호서원 역사공원 등 자연·여가 인프라도 풍부하다. 청약은 1월 20일 특별공급, 21일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이후...
2년 만에 세종서 새 아파트 나온다…다음달 '양우내안애 아스펜' 분양 2024-11-18 10:38:31
있다. 미호천과 금강, 출동산, 세종합강캠핑장, 합호서원 역사공원 등도 가까워 주거환경이 쾌적한 편이다. 단지 내부에 복합테마 공간 계획과 단지순환형 보행동선, 친환경 녹지체계 등을 구축할 예정이다. 모든 가구를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로 공급한다. 일부 저층엔 테라스하우스를 배치했으며, 최상층...
'서울 3호선 감전 사망사고' 서울교통공사에 과징금 3억6천만원 2024-10-21 06:00:04
충북선 미호천교 개량 구간에서 선로 미승인 상태로 열차를 운행한 코레일과 국가철도공단에 대해 각각 1억2천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코레일과 공단은 개량 공사를 완료하고 신설된 철도시설에 대한 안전관리체계 변경 승인을 받지 않은 상태로 선로 영업 운행을 개시했다. 철도안전법에 따라 노선 신설 등으로 철도...
부실공사로 오송참사 일으킨 소장, '법정최고형' 2024-05-31 17:53:10
6년을 선고 받았다. A씨 등은 도로(미호천교) 확장공사 편의를 목적으로 기존에 있던 제방을 무단으로 철거하고 임시제방을 부실하게 조성하고 공사 현장 관리·감독을 소홀히 해 인명 피해를 초래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적법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 임시제방을 축조했다는 책임을 감추기 위해 사전에 없던 시공계획서와...
에코프로, 가정의달 맞아 하천 정화·벽화 그리기 등 봉사활동 2024-05-09 15:12:47
밝혔다. 오는 10일 충북 청주시 미호천교 일대에서 충북대와 협업해 하천 정화 활동을 진행한다. 11일에는 경북 포항시 일대에서 임직원 가족, 지인과 함께 '에코프로와 함께하는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할 예정이다. 지난 5일 어린이날에는 포항지역 아동보호 양육시설인 선린애육원에 선물 꾸러미 120여개를...
檢, '오송지하차도 침수사건' 관련자 12명 불구속기소 2024-02-27 11:54:48
배용원 검사장)은 27일 오송-청주간 도로(미호천교) 확장공사현장의 제방 훼손, 부실한 임시제방 설치, 증거 위조 등에 가담한 혐의로 시공사인 건설사 A사의 담당자 2명과 감리업체 B사의 직원 2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이날 밝혔다. 제방 훼손을 묵인·방치하고 사고가 벌어졌을 때 비상대응을 제대로 하지 않은 행복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