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미래세대를 위한 환경교육이 필요한 이유 2026-01-03 07:00:08
380원의 민낯 유엔(UN)은 전 세계가 추구해야 할 공동 목표로 유엔 지속가능 발전 목표(SDGs)를 통해 지속가능한 청소년 환경교육을 강조했다. 교육받은 청소년들이 사회 지도자가 되었을 때 지속가능한 세상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어른들은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알지만, 생활 방식을 바꾸기는 어렵다. 환경교육을 받아본...
[데스크칼럼] 정부가 보여준 노란봉투법의 민낯 2025-12-30 17:38:02
고대 로마시대 때 얘기다. 당시 석조 건축의 백미는 반원 모양의 아치형 다리였다. 수직 기둥에 상판을 그대로 얹는 직선형 다리보다 내구성이 좋았다. 벽돌을 아치 형태로 맞물려 쌓아 상판의 하중을 분산시킨 덕분이다. 대형 교량 건설에 적용할 수 있어 로마제국 영토 확장에 큰 도움이 됐다. 목숨을 건 설계자들하지만...
'해킹' 알고도 신고 안한 KT…LG유플은 흔적 지우려 증거 인멸 2025-12-29 18:07:48
대응…통신 3사 민낯정부 발표에서 드러난 KT와 LG유플러스의 행위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증거 인멸 의혹이 강하게 제기되고 있을 정도다. 최광기 과기정통부 사이버침해대응과장은 “LG유플러스는 APPM 서버 2대 중 백업용 1대만 조사단에 제출했고 제출한 서버의 운영체제(OS)를 8월 12일...
해커 놀이터 된 한국…통신3사 모두 뚫렸다 2025-12-29 17:50:35
대응…통신 3사 민낯정부 발표에서 드러난 KT와 LG유플러스의 행위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증거 인멸 의혹이 강하게 제기되고 있을 정도다. 최광기 과기정통부 사이버침해대응과장은 “LG유플러스는 APPM 서버 2대 중 백업용 1대만 조사단에 제출했고 제출한 서버의 운영체제(OS)를 8월 12일...
[특파원 칼럼] 중국 '바오우'의 불편한 진실 2025-12-29 17:32:39
다만 5%라는 숫자 뒤에 감춰진 중국 경제의 민낯을 보면 얘기는 달라진다. 5% 경제 성장의 핵심 축은 단연 경기 부양책과 수출 호조다. 주택과 내구재 소비 위축이 이어지고 있지만 생산·수출로 성장률을 끌어올렸다. 부동산·건설 부문 둔화가 가계 심리 위축으로 이어져 소매판매와 서비스 지출, 외국인 투자는 쪼그라들...
"알랭 들롱 닮은 영감님"…정우성, 호불호 반응 나오는 이유 2025-12-29 15:50:46
한 시대의 민낯을 정면으로 응시하는 누아르 드라마다. 공개 이후 시청자들의 반응은 뜨겁다. 현빈과 정우성이 구축한 묵직한 캐릭터와 긴장감 넘치는 서사가 호평을 이끌고 있는 가운데, 특히 정우성의 등장 장면을 둘러싼 반응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극 중 서은수가 연기한 수사관 오예진이 포장마차에서...
"공항 의전 그리워서"…김병기 사태에 소환된 '금배지의 맛' [홍민성의 데자뷔] 2025-12-24 18:07:16
화장실도 딸려 있다고 한다.◇ 특권의 민낯이 가장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무대특권의 단맛은 때때로 부작용을 일으킨다. 그리고 이런 부작용은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공항 의전과 관련된 국회의원들의 숱한 논란 때문이다. 2023년,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제주도로 가족 여행을 떠나기 전 김포공항 귀빈실을 이용한...
"머스크는 파괴자, 밴스는 음모론자"…와일스가 던진 '배니티페어 폭탄'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2025-12-17 07:59:17
민낯'이 공개되면서 와일스 실장은 이 인터뷰가 "악의적으로 기획된" 것이었다고 반발했다. 트럼프 정부 관계자들은 인터뷰가 공개되자 줄줄이 SNS에 와일스 실장의 충성심과 애국심, 능력을 칭찬하는 글을 올렸다. 일부 글은 거의 복사 후 붙여넣기 수준으로 동일한 내용을 담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조차 와일스...
민주당 "이학재 인천공항 사장, 자리 내려 놓는 게 최소한 도리" 2025-12-15 19:38:16
얼룩진 일부 공공기관의 민낯이 여실히 드러났다"고 지적했다. 정치권에선 이번 공개 업무보고를 계기로 윤석열 정부 당시 임명된 공공기관장에 대한 사퇴 요구가 더욱 거세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도 이 사장에 대한 이 대통령의 질타를 두고 "전 정부에서 임명된 공공기관장들에게 더...
"팥쥐엄마도 울고 갈 갑질" vs "무능 용납 안돼" 2025-12-15 11:09:05
"알박기와 낙하산으로 얼룩진 공공기관의 민낯이 여실히 드러났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의 발언을 두고 일각에서 전 정부가 임명한 공기업 사장을 면박 준 유치한 일이라는 비판이 나오자 이를 일축한 것이다. 김 원내대표는 "2026년도 부처 업무보고를 전 국민께 생중계로 공개하고 있는데, 이는 윤석열식 밀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