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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회고록, 5·18 왜곡…7000만원 배상" 9년 만에 확정 2026-02-12 13:21:39
등 침해를 이유로 민법상 손해배상청구, 침해행위 배제·금지 청구 등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사람은 해당 조항에 규정된 유족으로 한정되지 않는다는 점과 그 구체적인 판단 기준에 관한 법리를 최초로 설시했다"고 의미를 짚었다. 한편 전 전 대통령은 별도의 형사 재판에서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1심에서 징역 8개월에...
AI가 멋대로 보낸 문자…법적 책임은 어떻게? [강민주의 디지털 법률 Insight] 2026-02-09 10:45:12
것으로 보인다. 민법상 '표현대리' 개념 적용 가능한가명확한 근거가 있는 건 아니지만, '전자문서 및 전자거래 기본법(전자문서법)'에서 그 실마리를 찾아볼 수 있다. 전자문서법 제7조 제1항 제2호는 자동으로 작동하는 컴퓨터 프로그램에 의해 송신된 의사 표시를 작성자의 것으로 본다. 이는 기술적...
日전범기업 강제동원 피해자 유족 손해배상 승소 재확정 2026-02-09 08:28:58
시효가 소멸했는지였다.민법상 손해배상청구권은 가해자가 불법행위를 한 날로부터 10년 혹은 불법행위에 따른 손해와 가해자를 피해자가 안 날로부터 3년이 지나 소멸한다. 1심은 한일청구권협정 대상에 강제동원 위자료 청구권은 포함되지 않는다고 판단한 2012년 대법원의 파기환송심 판결을 근거로 원고들의 청구권을...
이사가 바뀌었는데 등기 안 하면 과태료를 문다고?[법으로 읽는 부동산] 2026-02-02 09:16:59
형식은 ‘이사’이지만 민법상 사단법인의 이사와 동일한 권한 구조를 전제로 보기는 어렵다. 그렇다면 이러한 이사까지 민법상 사단법인의 이사와 완전히 동일하게 취급하여 변경 시마다 변경등기를 강제하고, 이를 어기면 과태료까지 부과하는 것이 과연 타당한지 의문이 생긴다. 대표권도 없는 이사 변경을...
히로시마 피폭 한국인 유족. 日법원 손배소송서 승소 2026-01-28 14:16:30
피폭자에 배상금을 지급해왔다. 그러나 2017년 민법상의 '제척기간'을 적용해 피해자가 숨진 지 20년이 지난 경우는 배상에서 제외하기로 배상 대상자 기준을 변경했다. 원고 측을 대리한 자이마 히데카 변호사는 판결 후 취재진에 "재외 피폭자에 대한 원호를 기피하는 정부의 자세를 재판소가 강하게 비판했...
정우성처럼 '수백억 자산가'라도…양육비는 월 250만원? [노종언의 가사언박싱] 2026-01-23 09:13:41
한국 민법상의 양육비는 과연 얼마일까요? 현행 서울가정법원의 '양육비 산정 기준표'를 적용해보면 예상 밖의 충격적인 결과가 나옵니다. 정우성 씨와 같은 수백억 원대 자산가라 할지라도, 기계적인 기준표상 산출되는 양육비는 고작 월 250만 원 수준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유명인의 경우 법원이 재량을...
중고생도 '엄카' 대신 가족카드 쓴다 2026-01-22 17:05:49
발급된다. 현행법에서는 신용카드는 민법상 성년 이상인 자에 한해서만 발급하도록 해 미성년자는 가족카드를 포함한 신용카드를 발급받을 수 없다. 이에 따라 미성년 자녀가 부모의 카드를 빌려 사용하는 것이 관행이었다. 하지만 이는 여전법령이 금지하는 카드 양도·대여에 해당한다. 분실 등 사고 발생 시 불법 대여로...
미성년 자녀들, 이제 '엄빠카드' 아닌 '가족카드' 쓴다 2026-01-22 16:50:57
허용으로 지금까지는 민법상 성년이 아니면 신용카드 발급이 불가능했다. 앞으로는 부모가 신청하면 자녀 명의의 가족카드를 발급해 합법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당국은 카드 양도·대여에 따른 분쟁과 피해가 줄고, 현금 없는 사회 흐름 속에서 청소년 결제 편의도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여신전문금융회사의 업무...
중고생도 '엄카' 대신 가족카드 쓴다…"분실시 문제 등 해소" 2026-01-22 12:00:00
발급된다. 현행법에서는 신용카드는 민법상 성년 이상인 자에 한해서만 발급하도록 해 미성년자는 가족카드를 포함한 신용카드를 발급받을 수 없다. 이에 미성년 자녀가 부모의 카드를 빌려 사용하는 것이 관행이었으나 이는 여전법령이 금지하는 카드 양도·대여에 해당한다. 타인카드 사용으로 분실신고와 피해보상 과정...
母 사망신고 전 '유산 4억' 빼돌린 동생…분노한 형제들 결국 [더 머니이스트-김상훈의 상속비밀노트] 2026-01-21 06:30:01
이탈리아 민법상의 상속회복청구권은 아예 시효에 걸리지 않습니다. 이처럼 외국의 입법례와 비교한다면 우리 민법상의 상속회복청구권은 진정상속인의 입장에서는 가장 불리한 입법에 속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견으로는, 재산권이 침해됐을 때 행사할 수 있는 물권적청구권과 별도로 상속회복청구권을 인정할 필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