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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됐어야…북한 됐다" 2026-01-18 19:23:42
아니다. 민생을 박탈하고 국가와 자원을 착취며 배를 굶기는 정권, 극단적인 테러 그룹과 지역 안팎의 간첩을 지원하는 정권이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유화 정책으로 정권 붕괴가 늦춰졌기에 지금까지 유지된 것"이라고 부연했다. 또 팔레비는 "이란 이슬람공화국은 무너질 것"이라면서 현재의 신정 체제가...
CU, 생필품 최대 75% 할인…롤티슈·생수 등 10종 2026-01-18 08:38:33
최대 75%까지 가격을 낮추는 민생 지원 할인 행사를 한다고 18일 밝혔다. 깨끗한나라 촉앤감 시그니처 30롤은 69% 할인해 1만900원에 팔고, 촉앤감 프리미엄 24롤은 50% 할인해 1만7천900원에 판매한다. 동원 먹는샘물(500㎖) 20입은 반값인 1만원에, 햇반 12입(210g)은 16% 할인한 1만4천900원에 각각 내놓는다. 이 밖에...
유통가 실적 명암…백화점 웃고 마트·편의점 정체 2026-01-18 07:01:00
실적 호조를 도왔던 민생회복 소비쿠폰 효과가 사라지면서 매출이 주춤했으나, 연말 소비로 12월에는 증가세를 되찾았다는 분석이 나온다. 한국은행의 CCSI(소비자심리지수)는 11월 112.4로 8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고, 12월에는 109.9로 소폭 하락했으나 여전히 낙관론이 우세한 상황이다. 증권가에서는 내수 소비 회복...
"1인당 20만~60만원 지급"...나도 받을까? 2026-01-17 12:29:27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일부 지방자치단체들이 민생안정지원금 지급에 나섰다. 침체된 지역 경제를 살린다는 명분이지만 그 속에는 오는 6월에 있을 지방선거를 겨냥한 표퓰리즘 정책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17일 지자체 등에 따르면 충북 보은군과 영동군은 오는 26일부터 민생안정지원금 지급을 시작한다. 보은군은 1인당 6...
'1인당 60만원' 민생지원금 또 나온다…"난 받을 수 있나" 2026-01-17 12:19:54
민생안정지원금 지급에 나섰다. 충북 괴산군은 오는 19일부터 군민 1인당 50만 원씩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한다. 2025년 12월 31일 기준 괴산군에 주민등록이 돼 있고 현재까지 주소를 유지하고 있는 군민이면 누구나 받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19일부터 2월 27일까지로,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접수하면 된다. 신청...
"한일, 지역소멸 데칼코마니…채용연계·메가시티 등 협력해야" 2026-01-16 13:00:00
동서대와 '지역 발전과 한일 민생 파트너십의 새로운 시대' 세미나를 개최했다. 김세현 부산연구원 인구전략연구센터장은 양국의 수도권 집중 문제를 '위기의 데칼코마니'라고 표현하면서 지역 기업과 대학을 연계한 채용 파트너십 구축을 제안했다. 또 지자체장이 수요에 따라 외국인 인재를 선발할 수...
정청래, '단식' 장동혁에 "밥 안 먹으면 배고파…내란 반성부터" 2026-01-16 11:48:59
용납될 수 없다"며 "여전히 처리해야 할 민생 과제가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민주당 제2기 원내대표단은 이재명 정부의 주요 국정과제 입법과 검찰개혁, 통일교·신천지 특검 등 개혁입법의 선봉장이 돼 과감하게 속도를 내겠다"고 했다. 황명선 최고위원도 "장 대표가 끊어야 할 것은 식사가 아닌 윤석열과의 단절"이라며...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58%…전주 대비 2%p 하락 [한국갤럽] 2026-01-16 11:15:58
구체적으로 보면 외교에 이어 '경제·민생'(12%), '소통'(10%), '전반적으로 잘한다'(7%) 순이었다. 부정 평가 이유는 '경제·민생' 다음으로 '전반적으로 잘못한다'(9%), '친중 정책'(8%), '도덕성 문제·본인 재판 회피'(6%) 등이 뒤를 이었다. 한국갤럽은 최근...
李 대통령, 여야 지도부와 靑에서 오찬…단식 장동혁 '불참' 2026-01-16 06:54:10
맞아 국정 운영의 주요 방향을 공유하고, 민생 회복과 국정 안정을 위한 초당적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다. 청와대는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해 조국혁신당, 진보당, 개혁신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 등 원내 정당 지도부를 초청했으나, 제1야당인 국민의힘은 불참하기로 했다. 국민의힘은 정부·여당과의 갈...
[이코노워치] 굳어지는 고환율…후폭풍이 걱정이다 2026-01-16 06:00:05
물가 상승은 민생을 악화시켜 양극화를 부추길 수 있다. 작년 12월 수입물가지수는 전월보다 0.7% 올라 6개월째 상승 행진을 지속했다. 유가는 내렸지만 환율 효과가 수입 물가를 끌어올렸다. 수입 물가는 시차를 두고 국내 소비자물가에 반영될 수밖에 없다. 최근까진 그나마 유가가 안정세였지만 이란 사태로 중동 불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