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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가에 버젓이 '마약 공장' 차린 외국인들…'엑스터시' 제조 2026-03-17 20:37:20
항공 특송화물로 사프롤과 MDP-2-P 글리시디에이트 등을 밀수입한 뒤 MDMA(엑스터시)를 제조한 혐의를 받는다. 세관이 적발한 밀수입 원료는 총 5.4㎏으로, 이는 약 2만9430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분량이다. 이들은 수사기관의 추적을 피하기 위해 경북 경산의 A씨 거주지 인근 주택가 빌라를 임대한 후 알약 제조기 ...
'인생 미드'가 현실로…한국판 '브레이킹 배드' 사건 터졌다 2026-03-17 13:47:58
등을 밀수입한 뒤 엑스터시(MDMA)를 제조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세관이 적발한 밀수입 원료는 총 5.4㎏으로, 약 2만9430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분량이다. 이들은 수사기관의 추적을 피하기 위해 경북 경산의 A씨 거주지 인근 주택가 빌라를 임차한 후 알약제조기 등 장비를 설치해 엑스터시를 만들었다. A씨는 챗GPT와...
4500원짜리 담배 '모아 모아서' 호주 밀수출…100억 챙겼다 2026-03-10 23:10:30
편의점에서 대량으로 사들인 담배와 밀수입한 위조 담배를 모아 담뱃값이 비싼 국가로 밀수출해 100억원을 챙긴 일당이 적발됐다. 인천본부세관은 관세법 위반 혐의로 30대 총책 A씨 등 11명을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10일 밝혔다. 인천세관에 따르면 A씨 등은 2024년 3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시가 30억원 상당의...
4500원짜리 담배 4만원에 판매...100억 챙긴 일당 검거 2026-03-10 14:10:03
정품 담배와 해외에서 밀수입된 위조 담배를 대량 매집해 호주·뉴질랜드 등 한국보다 담배가격이 비싼 국가로 밀수출했다. 약 100억원 상당의 부당 이득을 취한 것으로 조사됐다. 총책 A씨는 과거 호주에서 여행 가이드로 근무한 경험을 통해 현지 담배가격이 국내의 8~9배 수준에 이른다는 점을 인지, 국내 담배가격과의...
아기침대·타이어에 마약 은닉…정부 사업 악용해 대마 재배 2026-03-04 18:29:51
형광펜 심지를 빼내고 그 안에 케타민을 넣어 밀수입하려다가 합수본에 덜미가 잡혔고, 또 다른 베트남 밀수조직은 자전거 타이어 안에 케타민 498g과 엑스터시 2061정을 숨기기도 했다. 필로폰을 맨눈으로는 쉽게 구분할 수 없는 베이킹소다 제품으로 둔갑시키거나 화장품 용기나 분말커피 제품, 과자봉지에 숨긴 밀수범부...
"2배 가격 주고도 산다"...불곰국의 아이폰 사랑 2026-02-19 15:33:30
시민은 3~5년 지난 중고 아이폰을 고집하고 있고, 상류층은 밀수입한 최신 제품을 두 배에 이르는 웃돈을 주고 사고 있다. 19일 시장조사업체 스태트카운터에 따르면 지난달 아이폰의 러시아 모바일 트래픽 점유율은 30.9%로 집계됐다. 공식 판매가 중단된 삼성전자는 19.8%로 2위, 중국 샤오미 17.5%로 3위를 기록했다. 구...
마운드 떠나 '마약왕' 됐다…밀수 총책 잡고보니 전직 프로야구 투수 2026-02-02 12:11:32
1억원 상당의 마약류인 케타민 1.9㎏을 국내로 밀수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최근 태국의 한 클럽에서 필로폰을 1차례 투약하기도 했다. A씨와 B씨는 텔레그램을 활용한 익명으로 운반책들에게 지시해 태국 현지에서 구입한 케타민을 국내에 밀수입했다. 검찰은 최근 2년간 대전, 인천, 부산 등에서 발생한 태국발 마...
태국발 마약 총책 잡고 보니…전직 프로야구 투수 2026-02-02 11:46:13
케타민 1.9㎏을 국내로 밀수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해당 마약의 시가 합계는 약 1억원 상당으로 파악됐다. A씨는 태국 현지 클럽에서 필로폰을 한 차례 투약한 사실도 확인됐다. 이들은 텔레그램을 이용해 신분을 숨긴 채 운반책들에게 지시를 내리고, 태국에서 구입한 마약을 국내에 밀수입한 것으로 조사됐다. 검찰은...
'외국산 과자' 3억원어치 밀수…세계과자 할인점서 판매해 적발 2026-01-29 18:43:30
외국산 과자와 의약품을 밀수입해 세계과자 할인점에서 판매한 업주들이 검찰에 송치됐다. 부산본부세관은 관세법과 식품위생법, 약사법 위반 혐의로 세계과자 할인점 업주 4명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29일 밝혔다. 세관에 따르면 이들은 2021년 1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식품의약품안전처 신고 없이 외국산 과자와 진통제,...
'발기부전 치료제' 밀수출한 부부 잡았더니…'놀라운 정체' 2026-01-20 17:39:33
신고 없이 밀수입했다. 수사가 시작되자 B씨가 소속된 A 업체는 임직원들의 회사 노트북을 교체하는가 하면 물량이 맞지 않는 부분을 샘플인 것처럼 위장하기 위해 해외 업체와 말을 맞춘 것으로 드러났다. A 업체는 범죄가 드러나자 2023년 9월 A씨를 직위 해제했다고 주장했지만, 2개월 만에 그를 신사업추진본부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