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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엔 감자값도 오른다… "평년 대비 5% 가까이 비쌀 것" 2026-03-04 09:55:46
달해 이달 출하량은 5.2% 늘어날 전망이다. 경남 밀양과 전북 부안 등 주산지의 일조시간이 충분했고 한파 피해가 크지 않았던 덕분이다. 하지만 전체 공급 비중의 55.2%를 차지하는 저장감자 출하량이 전년 대비 10.2% 급감할 것으로 관측된다. 농업관측센터 관계자는 “향후 작황이나 소비 여건, 정부 비축물량 방출 ...
올들어 산불 157건, 축구장 930개 불탔다…피해 면적 7배↑ 2026-03-02 20:46:49
밀양 산불은 쓰레기를 소각하던 중 튄 불티가 인근 산림으로 옮겨붙어 확산한 것으로 추정되고, 충북 단양에서는 치매 증상을 보인 80대 입산자가 추위를 피하기 위해 나뭇가지와 낙엽에 불을 붙였다가 불길이 번지면서 임야 약 4㏊가 소실됐다. 경남 창원에서는 10대 중학생 2명이 야산에서 폭죽을 터뜨리다 불이 번져...
80년 역사 품은 '밀양딸기', 지리적표시 농산물 등록 2026-03-02 11:00:02
국가가 인정해 지식재산권을 보호하는 제도다. 밀양은 딸기가 1943년 삼랑진 지역에서 처음 재배된 이후 밀양강과 낙동강, 바닷물이 만나는 삼랑진의 비옥한 토양과 온화한 기후, 풍부한 일조량으로 딸기 생육의 최적지로 꼽힌다. 특히 지역 생산량의 70% 이상이 전통적인 토경재배(땅에 직접 식물을 심는 방식)로 생산돼...
이번엔 무인소방로봇…'진화'하는 정의선의 피지컬AI 2026-02-25 17:27:18
23일 밀양 산불 현장에도 출동했다. 나머지 2대는 다음달 초 경기 남부 및 충남 소방본부에 배치한다. 현대차그룹과 소방청은 무인소방로봇이 투입되면 소방관 인명 피해가 획기적으로 줄어들 것으로 기대했다. 지난 10년간 순직하거나 다친 소방관은 1802명에 이른다. 정 회장은 “고군분투하는 소방관들을 위해 자동차와...
정의선 "할 수 있는 것 다 할 것"…'피지컬 AI' 판 흔든다 2026-02-25 14:50:25
2월 밀양 산불 현장에도 출동했습니다. '실체가 없다'는 시장의 우려를 일정 부분 불식시키는 근거가 된 겁니다. 업계에서는 공통적으로 현대차 주가의 추가 상승 요건으로 '가시성'을 꼽고 있습니다. DB증권은 "로봇 사업의 가시성이 높아질수록 추가적인 밸류에이션 확장이 가능할 것"으로 봤습니다....
화재마다 출동한 '무인소방로봇'…정의선 회장 "고군분투하는 소방관 돕겠다" 2026-02-25 10:20:42
발생한 밀양 산불 현장에도 출동했다. 소방청과 함께 개발한 원격 화재 진압 장비현대차그룹이 이번에 기증한 무인소방로봇은 소방청과 함께 개발한 원격 화재 진압장비다. 고열과 짙은 연기 속에서도 소방관을 대신해 원격 화재 진압을 할 수 있다. 무인소방로봇은 원격 주행이 가능한 현대로템의 전동화 다목적 무인차량...
현대차그룹, 무인소방로봇 기증…'피지컬 AI' 생명 구한다 2026-02-25 09:41:22
충북 음성 소재 생필품 제조 공장 화재, 2월 밀양 산불 현장 등 실전에 투입됐다. 나머지 2대는 다음달 초 경기 남부 및 충남 소방 본부에 1대씩 추가로 들어갈 예정이다. 현대차그룹과 소방청 측은 "무인소방로봇이 고위험 화재 현장에 투입돼 안전한 화재 진압 및 인명 구조 시스템을 만드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소방관 대신 '800도 불길' 돌진…정의선 진심 담긴 '괴물 로봇' 2026-02-25 08:31:42
23일 밀양 산불 현장에도 출동했다. 나머지 2대는 다음달 초 경기 남부 및 충남 소방본부에 추가 배치된다. 지난 10년간 화재로 부상을 입거나 순직한 소방공무원은 1802명에 달한다. 무인소방로봇이 고위험 현장에 선제 투입되면 소방관의 인명 피해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분석된다. 정의선 "제조업 역량...
밀양 산불 주불 잡았다…밤샘 진화에 단비 덕 2026-02-24 17:53:36
굵은 빗방울이 밀양 지역에 쏟아지면서 진화 작업에 속도가 붙었고 낮 12시를 넘겨 주불이 진화됐다.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민가 주변에 진화 자원을 집중 배치해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다”며 “국민 한 분 한 분이 산불감시원이라는 마음으로 산불 예방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밀양=김해연 기자...
'축구장 200개 면적 피해' 밀양 산불, 20시간 만에 주불 진화 2026-02-24 13:35:08
밀양에서 발생한 산불의 주불이 약 20시간 20분 만에 잡혔다. 일몰 직전 발생한 데다 안개와 연기 등 악조건이 겹쳤지만 밤샘 진화와 강우가 더해지며 큰 불길을 꺾었다. 24일 산림청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30분 기준 밀양시 삼랑진읍 산불의 주불 진화율은 100%에 도달했다. 산불영향구역은 143㏊로 추정된다. 축구장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