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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장악했는데 K풍력 '반격'…'287조 시장' 한국에 기회 왔다 2026-02-18 17:33:50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현 한화오션) 등 ‘조선 빅3’가 모두 뛰어들었지만 2010년대 조선업 침체로 속속 사업에서 철수했다. 전문가들은 다시 기회가 열리고 있다고 입을 모았다. 키워드는 공급망 안보다. 미국과 유럽연합(EU)에서 에너지 안보 필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제조업 기반을 갖춘 한국이 해상풍력...
솔트포스, 韓과 손잡고 '바다 위 원전' 짓는다 2026-02-08 17:35:00
있다. 솔트포스는 한국수력원자력, 삼성중공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을 추진 중이다. 솔트포스가 설계한 원자로를 경남의 한 원전 설비 업체에서 제작한 다음 삼성중공업이 조립 및 선박 건조를 한다. 한수원은 운영과 유지·보수를 맡는다. 핵연료 개발은 한전원자력연료(KNF)와 GS에너지 컨소시엄이 협력하고 있다....
한국과 손 잡고 "배 위에 원전 띄운다"…꿈의 기술이 현실로 [강경주의 테크X] 2026-02-08 08:00:01
말했다. 솔트포스는 한국수력원자력, 삼성중공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을 추진 중이다. 솔트포스가 설계한 원자로를 경남의 한 원전 업체에서 설비를 제작한 다음 삼성중공업이 조립 및 선박 건조를 하며, 한국수력원자력은 운영과 유지 보수를 맡는 구조다. 핵연료 개발은 한전원자력연료(KNF)와 GS에너지 컨소시엄이...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재입찰 서류 제출…19곳 참여 2026-02-06 18:00:35
평가해, 적격 업체에 입찰 참가 자격을 주는 절차다. 이번 사업은 바다를 매립해 약 667만㎡ 면적의 공항 부지를 만드는 10조7000억원 규모 공사다. 컨소시엄 참여 기업은 19개 사다. 주관사인 대우건설(지분율 55%)을 비롯해 HJ중공업과 중흥토건(각 9%), 동부건설과 BS한양(각 5%), 두산건설(4%) 등이다. 부산·경남 지역...
대우건설 "가덕도신공항 공사 문제없다"…지분율 55%로 높일 듯(종합) 2026-02-04 11:32:54
55%, 중흥토건·HJ중공업 각 9%, 동부건설·BS한양 각 5%, 두산건설 4% 등으로 배분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논의하고 있다. 중흥그룹의 계열사와 지주사인 대우건설과 중흥토건이 전체 지분율의 64%를 차지하는 셈이다. 앞서 지난 16일 마감된 가덕도신공항 부지 조성 공사 입찰참가자격사전심사(PQ) 서류 제출에는 23개사로...
'K로봇팔'로 선각 공장 통째 자동화…"美와 팩토리 수출까지 협력" 2026-01-18 18:05:26
더 늘어난다. 삼성중공업의 공장 가동률이 지난해 3분기 110%에 이른 배경이다. 한화오션(101.1%)과 HD현대중공업 조선부문(99.9%)도 ‘완전 가동’ 중이다. 슈퍼사이클이 꺾여도 삼성중공업에는 이를 극복할 무기가 하나 있다. LNG 생산·저장·하역설비(FLNG)다. 바다 밑 천연가스를 뽑아내 그 자리에서 액화한 뒤 LNG...
삼성重, '축구장 4배' 부유식 LNG 생산설비 진수…2028년 완공 2026-01-16 17:00:00
삼성중공업은 16일 경남 거제조선소에서 이탈리아 국영 에너지 기업인 ENI가 발주한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설비(FLNG) '코랄 노르트' 진수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바다 위의 LNG 공장'으로 불리는 FLNG는 해상에서 천연가스를 시추한 뒤 액화, 저장, 하역까지 할 수 있는 해양 설비다. 이번에 진수된...
삼성중공업, 美서 4조 규모 LNG 해양플랜트 수주 2026-01-13 17:03:15
1호기뿐 아니라 향후 추진할 2·3호기에서도 삼성중공업과의 협력 기조를 이어갈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1기당 4조원 규모인 FLNG는 바다 밑 천연가스를 뽑아내 액화한 뒤 현장에서 LNG 운반선에 옮겨 싣는 복합 해양 설비다. 삼성중공업은 2010년대 초반부터 저유가로 대규모 손실을 겪으며 동종 업계 상당수가 발을...
삼성重, 다음달 4兆규모 미국 해양플랜트 수주 계약 2026-01-13 13:47:06
중공업과 협력해 FLNG 상부설비 설계·조달과 시운전을 맡는다. 델핀 LNG 프로젝트는 루이지애나 해안에서 약 74㎞ 떨어진 미국 멕시코만 해상에 최대 3기의 FLNG를 투입해 연간 최대 1320만t의 LNG를 생산·수출하는 사업이다. 업계에선 델핀이 1호기뿐 아니라 향후 추진할 2·3호기에서도 삼성중공업과의 협력 기조를...
"AI 수도를 향해"…울산, 연초부터 내달린다 2026-01-05 17:04:49
앞바다 해저 30m에 서버 10만 대 규모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단지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울산시는 대규모 제조 데이터와 안정적인 전력 기반, 울산과학기술원(UNIST)을 중심으로 한 우수 연구 역량을 결집해 데이터 수집부터 모델 개발·실증, 인재 양성까지 산업 AI 전 주기를 총괄하는 AI 집적단지를 울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