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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부동산 경기 위축…은행 건설업 대출 연체율 1%대 고공행진 2026-01-01 05:57:00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3분기 은행의 건설업 연체율은 1.02%로 집계됐다. 이는 2018년 관련 통계가 작성된 이래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은행 건설업 대출 연체율은 2022년 초반 0.20%대에 머물다가 4분기 0.31%로 올랐고 이후 2023년 1분기 0.47%, 2분기에 0.51%, 4분기 0.60%로 수위를 높였다....
이혜훈·김성식, 지방선거 노림수?…李대통령 파격 발탁 [정치 인사이드] 2025-12-29 11:04:54
앞섰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재명 정부는 구조 개혁이나 지출 구조조정 같은 근본 처방 대신, 재정 실패의 책임을 가리기 위한 인사부터 전면에 내세웠다. 경제를 살릴 해법이 아니라, 위기를 덮기 위한 '정치적 방패'를 고른 셈"이라고 비판했다.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YTN라디오 더인터뷰에서...
비위 의혹에 배우자 법카 논란까지…김병기, 정치권 압박 속 거취 기로 2025-12-28 18:45:52
27일부터 태세를 전환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의혹은 쌓이는데 책임은 없다. 의원직을 내려놔야 한다”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민주당이 통일교 특검법에 ‘정교유착’ 전반을 들여다보겠다며 신천지까지 포함시키자 국민의힘이 공세의 고삐를 죄기 시작한 것과 무관치 않다는 해석도 나온다. 김 원내대표...
'24시간 필리버스터' 마친 장동혁…"경이롭고 애처롭다" 2025-12-23 13:28:16
국민의힘 의원이 기록한 17시간 12분이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전날 장 대표가 단상에 오르기 전 "장 대표는 24시간 필리버스터를 하겠다는 각오로 올라간 것으로 안다"고 전한 바 있다. 장 대표는 본회의 단상에 오르기 전 "최대한 버텨보겠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장 대표는 필리버스터를 끝내고 취재...
"대미투자 국회비준 거쳐야"...국힘 의원 특별법 발의 2025-12-22 07:25:12
하는 내용의 대미투자특별법 제정안을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22일 발의했다. 법안은 한미 양국이 합의한 3천500억 달러(한화 약 490조 원) 규모의 투자에 대해 국회 사전동의 절차를 강화하는 등의 내용을 담았다. 반도체·조선·에너지 등 핵심 전략산업에서 한미 간 경제 동맹을 강화하는 한편 투자 사업 건전성 확보를...
노동신문 허용에 엇갈린 '여야'…위험한 안보관 vs 알 권리 2025-12-20 16:30:54
반박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20일 논평에서 "김씨 일가 우상화를 목적으로 제작된 적성 매체를 아무런 경계 없이 우리 사회 안방까지 들이자는 발상"이라며 "안보 인식이 우려를 넘어 경악스러운 수준에 이르렀다"고 지적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북한 매체는 '다른 의견'이나 '이질적 시각'이...
국민의힘 "與, 특검 정국 몰아가더니 '통일교 특검'엔 내로남불" 2025-12-20 10:41:48
"내로남불이라는 말로도 부족하다"고 비판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20일 논평을 내고 "야당 탄압용 특검을 6개월도 모자라 2차까지 추진하면서 자신들의 의혹을 수사하는 특검에는 문을 굳게 걸어 잠그고 있다"며 "양심이라는 것이 존재하기는 하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꼬집었다. 이어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에 대해...
野, 李 인천공항 사장 공개 질책에 "이게 대통령 품격인가" 2025-12-13 10:12:38
태도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13일 비판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인천국제공항공사 업무보고에서 이 대통령이 쌍욕을 입에 담던 시절의 저급함과 '네 편, 내 편 편 가르기'의 장으로 만들었다"며 "윤석열 정부에서 임명된 국민의힘 3선 국회의원 출신 이 사장을 향한 대통령의 질책은 국정...
백해룡 "주제 넘은 임은정"…野 "李대통령, 공무원에 사과해야" 2025-12-11 15:09:41
검찰에 의해 망상으로 확인됐다"고 꼬집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백 경정이 망상으로 쓴 시나리오를 민주당이 연출하고, 대통령이 감독한 이번 사기극은 결국 '웃지 못할 촌극'으로 막을 내렸다"며 "이 대통령은 상처 입은 공무원들에게 즉각 사과하라"고 했다. 해당 수사는 백 경정의 의혹 제기로...
中보다 비싼 산업용 전기요금…석화업계 "요금 인하 방안 절실" 2025-12-09 15:46:23
토론회는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실이 주최하고 한국화학산업협회 주관으로 국내 석화 업계의 경쟁력 확보 정책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박 의원을 비롯한 국민의힘 추경호·김기현·박대출·박수영 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박주헌 동덕여대 교수를 좌장으로 산업부 및 기후에너지환경부 관계자, 이덕환 서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