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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빠진 李대통령·여야 간담회…국힘 "입법독주 합리화" 2026-01-16 17:10:31
합리화하려는 정치적 무대에 불과하다"고 비판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 브리핑에서 "개혁신당을 제외하고는 더불어민주당과 정치적 입장이 비슷한 '민주당 2중대' 정당을 한자리에 모아놓고 '초당적 협력'을 말하는 법은 없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군소 정당까지 한꺼번에 불러 모으는...
국힘, 尹 '체포방해' 징역 5년에 "당 떠난 분…공식 입장 없다" 2026-01-16 16:39:19
공식 논평을 내지 않았다. 16일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사법부의 판단을 존중하며 향후 공정하고 중립적인 재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공식 입장을 내지 않는 이유에 대해 "윤 전 대통령은 당을 떠나신 분으로 특별한 입장이 없다는 게 국민의힘의 입장"이라며 "향후에도...
적자배당 기업도 분리과세...IMA 세금 15.4% 2026-01-16 14:18:50
작년 9월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발의한 배당소득 분리과세 적용 대상 확대를 위한 소득세법 개정안에도 이러한 내용이 담겨 있고요. 정부도 사실상 계속 영업이익 흑자를 내다가 당해 연도에만 적자를 낸 기업의 경우 사내 유보금을 통해 충분히 배당을 늘릴 수 있다고 보고, 이번 시행령에 이러한 의견을 반영했다고...
[단독] 이혜훈, 5년 간 교통위반 과태료만 35번…두달에 한번꼴 2026-01-15 18:15:43
번꼴로 교통법규를 위반한 것이다. 15일 국회사무처가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실에 제출한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답변 자료에 따르면 이 후보자는 최근 5년간 교통 법규 위반 과태료를 35번, 총 206만7800원 납부한 것으로 확인됐다. 교통 범칙금은 1번(3만원) 냈다. 교통 법규 위반 과태료는 과속 또는 신호위...
韓 GDP 대비 통화량 비율, 美 2배 넘어…'통화량-고환율' 또 논란 2026-01-14 17:30:47
밀어 올린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이 14일 한국은행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한국의 GDP 대비 M2 비중은 작년 3분기 153.8%로 미국(71.4%)보다 2.2배 많았다. 한국의 GDP 대비 M2 비율은 글로벌 금융위기 때인 2008년 3분기 100.1%로 100%를 넘어선 뒤 추세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2023년 1분기 157.8%로...
“벌어도 빚 갚다 끝난다” 자영업자 3명 중 1명의 현실 2026-01-14 13:13:24
박성훈 의원실에 제출한 ‘차주별 가계부채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기준 금융부채를 보유한 자영업자 중 29.6%가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40%를 초과했다. 이는 DSR은 차주의 처분가능소득 대비 부채 상환 부담을 보여주는 지표로 통상 40%를 넘으면 최소한의 생계비를 유지하기 조차 빠듯한 수준으로...
[그래픽] 주요국 GDP 대비 광의 통화 비율 2026-01-14 08:52:26
14일 한국은행이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기준 한국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광의 통화(M2) 비율은 153.8%로 집계됐다. minfo@yna.co.kr 트위터 @yonhap_graphics 페이스북 tuney.kr/LeYN1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고환율, 과도한 통화량 때문?…GDP 대비 비율, 미국 등보다 높아 2026-01-14 05:51:01
있다. 14일 한국은행이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기준 한국의 GDP 대비 M2 비율은 153.8%로 집계됐다. 이는 기존 M2에서 상장지수펀드(ETF) 등 수익증권을 제외한 한은의 새로운 기준을 적용했을 때 도출되는 값이다. 종전 기준에 따른 GDP 대비 M2 비율은...
1인당 평균 가계대출 9721만원 사상 최대 2026-01-12 16:58:51
빚이 1억원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12일 한국은행이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말 기준 국내 가계대출 차주의 1인당 평균 대출잔액은 9721만원이었다. 관련 통계를 내기 시작한 2012년 이후 최대 규모다. 2023년 2분기(9332만원) 이후 아홉 분기 연속 늘어났을 정도로 최근 2년여간...
"빚만 늘어난다"…1인당 가계대출 1억원 육박, 역대 최대 2026-01-12 09:45:54
최대치다. 12일 한국은행이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말 기준 가계대출 차주의 1인당 평균 대출 잔액은 9721만원으로 집계됐다. 관련 통계가 작성된 지난 2012년 이후 역대 최대치다. 1인당 대출 잔액은 2023년 2분기 말(9332만원) 이후 9분기 연속 증가했다...